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왕좌, 벤틀리가 또 한 번 진화했습니다. 우아함 속에 감춰진 맹수의 본능, 4세대 ‘더 뉴 컨티넨탈 GT S’와 오픈톱 모델인 ‘더 뉴 컨티넨탈 GTC S’가 마침내 한국 시장에 공식 상륙했습니다.
기존의 럭셔리를 넘어 오직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전율에 초점을 맞춘 'S' 라인업. 4.0리터 V8 엔진과 첨단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결합해 무려 시스템 최고출력 680마력, 제로백 3.5초라는 경이로운 퍼포먼스를 자랑합니다.
도심에서는 숨소리조차 없이 조용한 EV 모드로 최대 80km까지 주행하는 반전 매력까지! 압도적인 블랙 디테일의 외관과 장인의 손길로 완성된 최고급 디나미카 실내까지, 영상으로 그 전율을 직접 확인해보세요.
오토헤럴드 편집부/repor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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