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HS효성더클래스가 경기 이천시 웰링턴CC에서 ‘메르세데스 트로피 2026 HS효성더클래스 지역 예선’을 마무리했다.
HS효성더클래스에서 차량을 출고한 고객 14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지역 예선 대회는 18홀 샷건 및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치러졌다. 치열한 경쟁 끝에 상위 7명의 고객이 선발됐으며, 이들은 오는 8월 제주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열리는 ‘메르세데스 트로피 2026 내셔널 파이널’ 출전 자격을 얻었다.
메르세데스 트로피는 메르세데스-벤츠 고객 중 순수 아마추어 골퍼들을 위한 글로벌 토너먼트다. 매년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600회 이상의 대회가 개최되며 누적 참가자 수는 약 6만 명에 이른다. 스포츠를 활용해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하는 대표적인 고객 초청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이태훈 프로 협약 연장 및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 제공
HS효성더클래스는 현장을 찾은 참가자들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브랜드 앰배서더인 KPGA 이태훈 프로가 참석해 앰배서더 협약 연장 기념 세레모니를 가졌고, 고객 대상 사인회를 열어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다양한 홀 이벤트와 경품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본선 진출 자격을 획득한 한 참가 고객은 브랜드 철학과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으며, 고객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고객들과 직접 마주하며 감사의 뜻을 전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향후 골프를 포함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연계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립 23주년을 맞이한 HS효성더클래스는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을 포함해 강남대로, 송파, 분당 정자 등 전국 11개 전시장과 3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 15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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