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신작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에 신규 콘텐츠 '신의 탑'을 비롯한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40레벨부터 입장 가능한 던전 콘텐츠 '신의 탑'을 추가했다. '신의 탑'에서는 보스 몬스터 '분노의 인페르노'가 등장하며, 처치 시 '전설 등급 도면', '영웅 등급 각반', '장비 강화 주문서'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신의 탑'은 매주 수요일 오전 7시를 기준으로, 주 7시간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이용자들은 '신의 탑'에서 얻을 수 있는 '신성 파편' 아이템으로 신규 장비 '각반'을 제작할 수 있다. '신의 인장' 아이템은 '룬', '초기화의 성수', '던전 시간 충전석' 등의 제작 재료로 활용 가능하다. 아울러 '빛바랜 성배' 아이템을 수집해 등록하면 추가 능력치도 제공한다.
지난 18일 출시된 '솔: 인챈트'는 출시 24시간도 지나지 않은 시간에 국내 양대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질주하고 있는 게임이다. 전지적 MMORPG’를 모토로 차별화된 ‘신권(神權)’ 시스템을 앞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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