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각자 대표이사 최영우, 이민원, 숲)은 7월 2일(목)부터 5일(일)까지 나흘간 '2026 소니 INZONE 배틀그라운드 멸망전 시즌1'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소니의 게이밍 기어 브랜드 'INZONE'과 함께 FPS 종목인 배틀그라운드로 진행된다. 총상금은 5,000만 원 규모다.
대회에는 킴성태, 수피, 박사장, 저라뎃, 준밧드 등 게임 카테고리 스트리머를 비롯해 총 128명이 참가한다. 이미 지난 6월 29일 진행된 선수 경매를 통해 16개 팀이 구성됐다.
본 경기는 7월 2일(목)부터 5일(일)까지 나흘간 매일 오후 7시 진행되며, 에란겔·미라마·태이고·데스턴 등 다양한 전장에서 팀 간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멸망전'은 SOOP에서 방송하는 스트리머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SOOP의 대표 오리지널 e스포츠 콘텐츠다.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등 다양한 게임으로도 진행된 바 있으며, 지난 10년간 약 1만 명의 스트리머가 참가하고 누적 시청자 수 4억 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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