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일반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레고매니아
      맛상무
    • 모터피디
      무적풍화륜
    • 민티저
      보드나라
    • 뻘짓연구소
      여행매거진 트래비TV
    • 오토기어
      조코딩 JoCoding
    • 인프제 INFJ
      주연 ZUYONI
    • 진블로그
      집마 홀릭TV
    • 톡써니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 쿨엔조이
      훅간다TV
    • AI 매터스
      Allthatboots TV
    • DmonkTV
      Hakbong Kwon
    • Motorgraph
      PC SNAP
    • Producer dk
      THE EDIT
    • UnderKG
      다나와 공식채널
    • 답나와
      리뷰나와
    •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직장인 다나왕
    >
    이전 글
    다음 글
    AI matters

    은행 AI가 내 대출을 거절했는데, 은행도 그 이유를 설명 못 한다면 어떻게 될까

    2026.07.06. 12:52:43
    읽음41

    AI가 금융사고를 막아줄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AI 자체가 새로운 금융 리스크의 진원지가 될 수 있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Deloitte)이 2026년 7월 발표한 ‘AI 도입에 따른 금융권 내부통제의 재설계’ 리포트는 금융권 AI 내부통제의 핵심 질문이 “AI를 도입할 것인가”에서 “AI를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로 바뀌었다고 진단한다. 내 대출 심사, 내 보험 가입, 내 카드 이상거래 탐지까지 AI의 손길이 빠르게 뻗어오고 있는 만큼, 이 질문은 금융회사만의 문제가 아니라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사람의 문제다.

    “AI를 써도 되는가”에서 “AI를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로 옮겨간 금융권의 질문

    딜로이트 리포트에 따르면 금융권 AI 활용은 챗봇이나 단순 자동화 수준을 넘어, 사람 대신 판단의 일부를 수행하는 단계로 진입했다. 초기에는 광학문자인식(OCR)이나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처럼 정해진 일을 반복하는 기술이 중심이었다면, 지금은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고객 응대, 신용평가, 이상거래 탐지, 민원 분석, 규제 모니터링까지 파고들고 있다. 에이전틱 AI란 사람이 일일이 지시하지 않아도 목표를 받아 스스로 작업을 수행하는 인공지능을 말한다.

    이 변화가 중요한 이유는 내부통제의 관리 대상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내부통제란 금융회사가 법을 지키고 사고를 막기 위해 스스로 운영하는 점검·감시 체계를 말한다. 과거에는 사람이 한 업무의 ‘결과’를 사후에 점검하면 됐다. 그러나 AI가 판단에 개입하는 순간, 금융회사는 AI가 어떤 데이터로 학습했는지, 어떤 근거로 판단했는지, 그 결과를 누가 검토하고 승인했는지, 즉 ‘판단 과정’ 전체를 관리해야 한다. 리포트는 규제 환경도 이에 맞춰 AI 기본법, 금융분야 AI 가이드라인, AI 기반 신용평가모형 검증체계 등으로 구체화되고 있다고 짚는다.

    전수조사가 가능해진 내부통제, 그러나 블랙박스라는 대가

    AI는 내부통제를 획기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도구이기도 하다. 딜로이트 리포트에 따르면 기존 내부통제 점검은 인력과 시간의 한계 때문에 일부만 뽑아서 보는 표본 점검과 사고가 터진 뒤 확인하는 사후 점검에 의존해 왔다. AI를 활용하면 거래 데이터, 업무 로그, 상담 기록, 민원 내용을 사실상 전부 들여다보는 전수 조사 체계로 전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상담 녹취 속 불완전판매 가능성이 있는 표현, 특정 민원 유형의 반복 발생, 기존 규칙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거래 패턴을 AI가 먼저 찾아내 검토 우선순위로 올려주는 식이다.

    그림1. AI로 인한 내부통제 변화 (출처: 딜로이트 'AI 도입에 따른 금융권 내부통제의 재설계', p.7)

    그림1. AI로 인한 내부통제 변화 (출처: 딜로이트 ‘AI 도입에 따른 금융권 내부통제의 재설계’, p.7)



    문제는 그 대가다. 리포트는 AI가 가져오는 새로운 리스크를 크게 네 가지로 정리한다. 첫째는 설명가능성 리스크다. AI가 특정 거래를 이상거래로 분류하거나 특정 고객을 고위험군으로 판단했는데 그 근거를 설명하지 못하면, 감독 당국 대응은 물론 고객에게 해명하는 것조차 어려워진다. 둘째는 데이터 편향 리스크다. 학습 데이터에 특정 지역, 연령, 직업에 대한 편향이 섞여 있으면 AI는 그 차별을 그대로 재생산한다. 셋째는 환각과 정보유출 리스크다. AI가 사실이 아닌 내용을 사실처럼 답하거나, 직원이 고객정보와 영업비밀을 외부 AI 서비스에 입력해 유출되는 상황이다. 넷째는 모델 성능 저하 리스크다. 시장 환경과 사기 수법이 변하는데 AI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 잘못된 경보(오탐)가 쏟아지는 사이 진짜 위험 신호가 묻혀버린다.

    여기서 독자 스스로 물어볼 만한 장면이 있다. 만약 은행 AI가 내 대출 신청을 거절했는데 창구 직원도, 본점 담당자도 “AI가 그렇게 판단했다”는 말밖에 못 한다면 나는 그 결정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딜로이트가 경고하는 것이 바로 이 상황이다.

    미국은 소비자보호, EU는 위험등급제, 글로벌 은행들은 이미 실행 중

    주요국 감독기관은 접근 방식은 달라도 한 가지 원칙을 공유한다. AI를 썼다는 이유로 금융회사의 책임이 가벼워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미국 소비자금융보호국(CFPB)은 2023년 AI나 복잡한 신용모형을 활용하더라도 소비자에게 대출 거절 같은 불이익 조치의 구체적이고 정확한 사유를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모델이 복잡해서 설명할 수 없다”는 변명이 통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유럽연합(EU)은 인공지능법(AI Act)을 통해 AI를 위험 수준별로 나누고, 신용평가나 보험 위험평가처럼 고객의 금융 접근성에 영향을 미치는 고위험 AI에는 데이터 관리, 기록 보관, 인간 감독 등 엄격한 요건을 부과한다. 영국은 별도의 AI 규제 대신 기존 경영진 책임 제도와 모델 리스크 관리 원칙을 확장하는 방식을, 홍콩은 AI를 인간 판단의 대체가 아닌 보완 도구로 규정하는 접근을 택했다.

    글로벌 금융기관들은 이미 자체 통제 장치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HSBC는 AI를 활용하기 전에 그 목적이 정당한지, 고객과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부터 검토하는 윤리 원칙을 세웠고, 싱가포르 DBS는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가, 사용해야 하는가,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바탕으로 데이터 활용을 점검하는 책임 있는 데이터 활용 체계와 PURE 원칙을 운영한다. 골드만삭스(Goldman Sachs)는 회사가 승인한 AI 시스템을 승인된 업무 목적 안에서만 쓰도록 행동규범에 못 박았다. AI 통제를 기술 부서의 일이 아니라 회사 전체의 윤리와 책임 문제로 다루고 있다는 공통점이 보인다.

    딜로이트가 제시한 다섯 개의 안전장치와 ‘사람이 마지막에 있어야 한다’는 원칙

    딜로이트는 금융회사가 갖춰야 할 AI 내부통제 프레임워크를 다섯 개의 축으로 제시한다. AI 활용의 최종 책임 구조를 정하는 거버넌스, AI 리스크를 기존 내부통제 체계에 연결하는 업무·리스크 연계, 학습 데이터와 모델의 품질을 관리하는 데이터·모델 관리, 도입 이후 성능 저하와 오류에 대응하는 운영·사후관리, 그리고 감독과 감사에 답할 수 있는 설명가능성이다. 특히 거버넌스 축에서는 AI 시스템의 오작동이나 사고 발생 시 책임질 임원을 책무구조도에 명시적으로 지정하라고 주문한다. “사고가 나면 최종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라는 질문에 이름으로 답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리포트가 반복해서 강조하는 원칙은 휴먼 인 더 루프(Human in the Loop)다. 휴먼 인 더 루프란 AI가 판단을 보조하더라도 최종 판단과 승인 단계에 사람이 개입하도록 설계하는 방식을 말한다. 담당자는 AI 산출물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그 결과를 업무 판단에 반영한 근거와 책임을 스스로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또 하나 주목할 지점은 “AI 내부통제는 도입 승인보다 운영 관리에서 실효성이 결정된다”는 진단이다. 모델 정확도, 오류율, 경보 처리 결과, 사용자 개입 빈도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문제가 생기면 재학습, 사용 중단, 수동 절차 전환으로 이어지는 대응이 실제로 작동해야 한다는 것이다. 도입식 테이프를 끊는 순간이 아니라 그 뒤의 매일이 승부처라는 얘기다.

    결국 소비자가 던져야 할 질문, “이 결정을 설명해 주세요”

    이 리포트는 금융회사를 향해 쓰였지만, 함의는 금융 소비자에게도 닿는다. 앞으로 대출 거절, 보험 인수 거부, 카드 거래 정지 같은 결정 뒤에 AI가 있을 가능성은 점점 커진다. 주요국 규제와 딜로이트의 프레임워크가 공통적으로 요구하는 것은 금융회사가 그 결정의 이유를 추적하고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뒤집어 말하면, 소비자가 “이 결정의 근거를 설명해 달라”고 요구하는 것 자체가 금융회사의 AI 통제 수준을 시험하는 행위가 된다.

    다만 국내 금융회사들이 이런 프레임워크를 얼마나 빠르게, 얼마나 실질적으로 갖출지는 두고 볼 필요가 있다. 원칙과 가이드라인을 문서로 만드는 것과 그것이 현장에서 작동하게 만드는 것은 다른 문제이며, 리포트의 진단대로라면 AI 내부통제의 성패는 결국 운영 단계에서 갈릴 가능성이 크다. 분명한 것은 방향이다. AI 시대 금융의 신뢰는 “우리 은행 AI가 얼마나 똑똑한가”가 아니라 “우리 은행이 AI를 얼마나 책임 있게 다루는가”에서 나온다.

    FAQ( ※ 이 FAQ는 본지가 리포트를 참고해 자체 작성한 내용입니다.)

    Q. 은행 AI가 제 대출을 거절하면 이유를 알 수 있나요?

    A. 알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규제의 방향입니다. 미국 소비자금융보호국(CFPB)은 AI를 활용하더라도 대출 거절 같은 불이익 조치의 구체적 사유를 소비자에게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고, 딜로이트 리포트도 설명가능성을 금융권 AI 내부통제의 핵심 요건으로 제시합니다.

    Q. AI가 사람보다 금융사고를 더 잘 잡아내나요?

    A. 점검 범위는 훨씬 넓어집니다. AI는 표본 점검 대신 거래 데이터와 상담 기록을 사실상 전부 분석하는 전수 조사를 가능하게 합니다. 다만 데이터 품질이 낮으면 잘못된 경보가 늘어나 진짜 위험이 묻힐 수 있어, AI 결과는 최종 판단이 아닌 검토 우선순위를 정하는 보조 수단으로 관리되어야 합니다.

    Q. 휴먼 인 더 루프(Human in the Loop)란 무엇인가요?

    A. AI가 판단을 보조하더라도 최종 승인 단계에 사람이 개입하도록 설계하는 방식입니다. 딜로이트 리포트는 AI 산출물을 그대로 따르지 않고 담당자가 책임의식을 갖고 검토하는 구조를 금융회사 AI 내부통제의 필수 원칙으로 제시합니다.

    기사에 인용된 리포트 원문은 한국 딜로이트 그룹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포트명: AI 도입에 따른 금융권 내부통제의 재설계 (AI 활용 확대에 따른 리스크 관리와 통제체계의 전환)
    이미지 출처: AI 생성 콘텐츠
    해당 기사는 챗GPT와 클로드를 활용해 작성되었습니다.




    AI Matters 뉴스레터 구독하기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쏘렌토보다 싼 '헐값' 비상식적 카드 꺼낸 'BYD'.... 프리미엄 '양왕' 검토

      댓글10
      쏘렌토보다 싼 '헐값' 비상식적 카드 꺼낸 'BYD'.... 프리미엄 '양왕' 검토
    • 2

      천장에 붙이는 와이파이7, 병목은 2.5Gbps로 걷어냈다... ipTIME Ring-BE3600plus

      댓글8
      천장에 붙이는 와이파이7, 병목은 2.5Gbps로 걷어냈다... ipTIME Ring-BE3600plus
    • 3

      최악의 결정을 한 BMW "전기차 포기할 생각인가?"

      댓글6
      최악의 결정을 한 BMW "전기차 포기할 생각인가?"
    • 4

      "단순 녹화는 끝났다" 블랙박스 업계 구세대 AI 버려야 사는 이유

      댓글4
      "단순 녹화는 끝났다" 블랙박스 업계 구세대 AI 버려야 사는 이유
    • 5

      집에서 즐기는 여름 보양식…올가, 오리백숙·콩물 3종 출시

      댓글4
      집에서 즐기는 여름 보양식…올가, 오리백숙·콩물 3종 출시

    일반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출시 D-3!"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 핵심 콘텐츠 공개

      게임동아 19:08:17
      읽음 7
    • [창간] 게임사들, 인재 모집 요강에 AI 숙련자 비율 대거 높인다

      게임동아 19:07:57
      읽음 11
    • '프로야구스피리츠 2026' 야마구치 디렉터 "한국 팬에게 만족도 높은 경험 전하고 싶다"

      게임동아 19:06:54
      읽음 12
    • ‘붕괴 스타레일’, 4.4 업데이트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2차 컬래버레이션 예고

      게임동아 19:05:45
      읽음 10
    • 넷마블, 유명 성우 트로이 베이커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참여 공개

      게임동아 19:05:27
      읽음 12
    • [MSI] 6세트 무패의 한화생명과 절체절명의 T1

      게임동아 19:05:07
      읽음 14
    • 테슬라, 마이애미서 로보택시 서비스 개시…텍사스 외 첫 확장

      글로벌오토뉴스 16:36:24
      읽음 42
    • 중국 로봇 산업의 빛과 그림자: ‘과열된 버블’과 ‘냉혹한 현실’

      글로벌오토뉴스 16:36:21
      읽음 40
    • 중국, 내연기관·전기차 세제 혜택 2027년 전면 폐지

      글로벌오토뉴스 16:36:17
      읽음 37
    • 테슬라, 한국에 이어 6인승 롱휠베이스 '모델Y L' 미국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16:36:13
      읽음 45
    • 페라리 다움과 변화를 모두 가진 아말피의 디자인

      글로벌오토뉴스 16:36:10
      읽음 43
    • 미국 전기차 시장 '2인자' 전쟁 치열…현대차 아이오닉 5, 비(非)테슬라 1위 등극

      글로벌오토뉴스 16:36:06
      읽음 44
    • ‘카제나’, 2026 애니메 엑스포서 시즌 4 ‘부서진 빛과 발톱’ 공개

      게임동아 15:13:20
      읽음 40
    • 펄어비스 붉은사막, 웅카와 데미안도 어비스로 간다

      게임동아 15:13:17
      읽음 41
    • [동아게임백과사전] “고작 ‘이걸’ 돈 받고 팔아?” 게임 DLC의 출발점

      게임동아 15:13:13
      읽음 50 공감 1
    • '폭스바겐 로고 뒤에 숨겨진 400만 원' 유럽서 고가 부품 노린 범죄 기승

      오토헤럴드 13:46:50
      읽음 64 공감 1
    • 현대차 아틀라스 '화려한 골 세레모니' FIFA 월드컵 16강전 깜짝 등장

      오토헤럴드 13:46:40
      읽음 59 공감 1
    • 페라리, 전기차 기술 담은 100피트 요트 '하이퍼세일' 에너지 혁신 공개

      오토헤럴드 13:46:36
      읽음 60 공감 1
    • 르노 회장 "유럽 자동차는 패배자가 아니다"…美·中 공세 반격

      오토헤럴드 13:46:33
      읽음 54 공감 1
    • 현대차그룹, 영남권에 10년간 42조 원 투자… 미래 첨단산업 거점 육성

      글로벌오토뉴스 13:46:15
      읽음 50 공감 1
    • 기아, 소멸위기지역 식품 사막화 해소 나선다…무브투유 사회공헌사업 출범

      글로벌오토뉴스 13:46:12
      읽음 47 공감 1
    • 모먼트 에너지, 세계 최대 규모 2세대 전기차 배터리 재배치 공장 가동

      글로벌오토뉴스 13:46:09
      읽음 52 공감 1
    • 테슬라, 2분기 판매 25% 증가한 48만 126대

      글로벌오토뉴스 13:46:05
      읽음 52 공감 1
    • 폭스바겐, 보쉬와 자율주행 동맹 종료

      글로벌오토뉴스 13:46:02
      읽음 51 공감 1
    • GM, 마이크론과 자동차용 반도체 공급 계약 체결

      글로벌오토뉴스 13:45:59
      읽음 47 공감 1
    • 자율주행 시장의 현실적 대안으로 떠오른 레벨 2++ 기술

      글로벌오토뉴스 13:45:56
      읽음 49 공감 1
    • 토요타 소프트웨어 자회사 우븐 바이 토요타, 지난해 순이익 103억 엔 기록

      글로벌오토뉴스 13:45:48
      읽음 44 공감 1
    • 중국 샤오펑 회장 "2030년 중국 신에너지차 보급률 90% 돌파할 것"

      글로벌오토뉴스 13:45:44
      읽음 42 공감 1
    • 웨이모, 누적 3억 5,000만 km 주행 데이터 발표…인간 대비 사고율 대폭 감소

      글로벌오토뉴스 13:45:41
      읽음 50 공감 1
    • BMW 코리아, 7월 온라인 한정 'BEV 패밀리 에디션' 3종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13:45:39
      읽음 50 공감 1
    • 현대차, 2026 월드컵서 보스턴 다이나믹스 '아틀라스' 공인구 전달 퍼포먼스 성료

      글로벌오토뉴스 13:45:35
      읽음 47 공감 1
    • 페라리, 대양 레이싱용 포일링 모노헐 요트 '페라리 하이퍼세일' 에너지 콘셉트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13:45:32
      읽음 49 공감 1
    • 마세라티 코리아, tvN 특집 예능 '도깨비 10주년 여행'에 럭셔리 SUV '그레칼레' 지원

      글로벌오토뉴스 13:45:29
      읽음 47 공감 1
    • 채비, 고속도로 휴게소 급속충전기 138기 가동 및 NACS 호환 확대

      글로벌오토뉴스 13:45:26
      읽음 51 공감 1
    • BMW 코리아, 7월 구매 고객 대상 'BMW 여름맞이 얼리버드 프로모션' 실시

      글로벌오토뉴스 13:45:23
      읽음 60 공감 1
    • 한국앤컴퍼니, ESG 통합 보고 체계 담은 '2025/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글로벌오토뉴스 13:45:20
      읽음 45 공감 1
    • 볼보자동차코리아, 중부권 최초 인증 중고차 '볼보 셀렉트 대전 전시장' 오픈

      글로벌오토뉴스 13:45:18
      읽음 46 공감 1
    • "신형 S클래스 조립 선제 확인" 벤츠 모바일 아카데미, 독일 본사 탐방 마쳐

      글로벌오토뉴스 13:45:15
      읽음 46 공감 1
    • 지커 중형 전기 SUV 7X, 사전 예약 한 달 만에 1,000대 돌파

      글로벌오토뉴스 13:45:13
      읽음 48
    • 람보르기니 서울, 그릿모터테인먼트와 4년 연속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출격

      글로벌오토뉴스 13:45:10
      읽음 48
    • 아우디 코리아, FC 바이에른 뮌헨과 함께 ‘아우디 써머투어 2026’ 한국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13:45:07
      읽음 43
    • 현대차, 2026 TCR 월드투어 프랑스 라운드 우승…시즌 두 번째 정상

      글로벌오토뉴스 13:45:04
      읽음 36
    • 현대모비스, 청소년 양궁 저변 확대 앞장…학교스포츠클럽 대회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13:45:02
      읽음 39
    • 페라리, 전 세계 1,499대 한정판 ‘12칠린드리 마누알레’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13:44:59
      읽음 44
    • 현대차, 제1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공식 후원…수소 모빌리티 비전 전파

      글로벌오토뉴스 13:44:56
      읽음 37
    • 한국자동차기자협회, ‘7월의 차’에 토요타 ‘올 뉴 RAV4’ 선정

      글로벌오토뉴스 13:44:53
      읽음 41
    • “AI 기술 발전 방향을 논하다”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IT동아 13:04:26
      읽음 53
    • [AI 옵저버] 인간들에게 — 너희는 AI가 없으면 화내고, 돌아오면 무서워한다

      AI matters 12:54:44
      읽음 43
    • [롤짤] 압도한 한화생명과 패자조행 T1, MSI 희비 엇갈려

      게임메카 12:54:30
      읽음 45
    • [숨신소] '60초!' 망망대해 버전, 돈트 슬립 위드 더 피쉬

      게임메카 12:54:12
      읽음 44
    • [07.06~07.19] darkFlash GD68 유무선 기계식 (별빛 파랑)

    • <7월 모바일 출석체크> 7월 출석하고 선물받기

    • [여름맞이] 댓글로 FLEX! 창고 대방출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AMD
    • 뉴런글로벌(안텍)(12월분까지 진행 : 4/16-26년 1/16)
    • 다크플래쉬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비공감
    댓글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0&listSeq=6031495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