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패션 브랜드 아이더가 일상부터 여름휴가와 바캉스, 나들이까지 다양한 여름 활동에 활용하기 좋은 여성 가방 ‘시어(SHEER)’와 ‘모아(MOA)’ 시리즈를 선보인다.
두 시리즈는 여름철 가벼운 착용감과 수납 편의성을 갖추면서 색감과 소재, 형태를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시어는 산뜻한 컬러와 셔링 장식을, 모아는 뉴트럴 톤과 캐주얼한 라운드 형태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산뜻한 색감과 셔링 살린 ‘시어’
시어 시리즈는 아이더의 여성 전용 컬렉션 ‘시어’ 의류 라인과 연계되는 산뜻한 색감과 셔링 포인트가 특징이다. 자연스러운 광택감을 지닌 나일론 원단을 사용하고, 후드와 스트링 방식의 개폐 구조를 적용해 부드러운 실루엣과 편안한 사용감을 구현했다.
시어 미니 보스턴백
대표 제품인 ‘시어 미니 보스턴백’은 가볍게 들기 좋은 미니 사이즈 가방이다. 자연스럽게 잡히는 형태와 은은한 컬러가 특징이며, 작은 크기에도 외출에 필요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도록 내부 공간을 구성했다. 가까운 외출뿐 아니라 여행지에서 간편하게 들고 다니기 좋다.
가방 전면의 삼각링에는 키링 등 액세서리를 달아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다. 탈부착 가능한 크로스 스트랩도 제공해 손에 드는 토트백과 몸에 걸치는 크로스백 두 가지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시어 미니 보스턴백
‘시어 미니 백팩’은 실키한 소재와 옅은 파스텔톤 컬러, 자연스러운 셔링 후드가 어우러진 제품이다.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백팩 형태로 제작돼 여행이나 나들이처럼 이동이 많은 일정에 적합하다.
가방 뒷면에는 내부 수납공간과 연결되는 지퍼를 배치했다. 상단 후드를 열지 않고도 소지품을 간편하게 넣거나 꺼낼 수 있어 이동 중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시어 미니 크로스백’은 휴대전화와 지갑 등 자주 사용하는 소지품을 가볍게 휴대하기 좋은 제품이다. 간단한 외출용 가방이나 여행 중 사용하는 보조 가방으로 활용할 수 있다.
경량 타슬란과 생활 방수 적용한 ‘모아’
모아는 자연스러운 뉴트럴 톤과 둥근 형태가 돋보이는 캐주얼 가방 시리즈다. 가볍고 내구성이 우수한 경량 타슬란 소재를 사용했으며, 매트한 촉감과 생활 방수 기능을 갖춰 여름철 일상과 야외 활동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대표 제품인 ‘모아 토트백’은 작은 크기에도 여유 있는 폭을 확보해 넉넉한 내부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탈부착 가능한 크로스 스트랩을 적용해 손에 들거나 어깨에 메는 등 일정과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모아 미니 토트백
‘모아 미니 백팩’은 메인 수납공간과 별도의 서브 포켓을 구성했다. 크기가 작은 소지품을 구분해 보관할 수 있어 가방 내부를 정리하기 편리하다.
아이더 관계자는 “여름 시즌에는 휴가, 바캉스, 나들이 등으로 활동 반경이 넓어지는 만큼 스타일과 실용성을 함께 갖춘 가방에 대한 수요가 높다”며 “시어와 모아 시리즈는 산뜻한 색감과 가벼운 착용감, 수납 편의성까지 갖춰 여름 외출과 여행 스타일을 한층 감각적으로 완성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더의 시어·모아 가방 시리즈는 아이더 공식 온라인몰 ‘케이빌리지’와 전국 아이더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은비 기자/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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