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경남 울산중앙지점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천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에 올랐다고 15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누계 판매 4천대를 기록한 우수 오토컨설턴트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칭호다.
29년간 묵묵히 쌓아 올린 대기록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7년 기아 입사 이후 29년 동안 영업 일선에서 연평균 137대를 판매했다. 꾸준한 판매 실적을 바탕으로 지난 6월 1일 자로 누계 판매 대수 4천 대를 넘어섰으며 역대 38번째 그랜드 마스터로 등록됐다. 기아는 기록 달성을 축하하며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공식 상패와 포상 차량을 전달했다.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그동안 만나 온 모든 고객이 보내준 소중한 도움 덕분에 도달할 수 있었던 결과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유지하고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현장 영업직 자긍심 고취를 위한 포상 제도 운용
기아는 영업 현장 근무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와 기아 스타 어워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용 중이다.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는 누적 판매량에 따라 단계별 칭호를 부여한다. 2천대 달성 시 스타, 3천대 달성 시 마스터, 4천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 5천대 달성 시 그레이트 마스터 명칭을 각각 수여한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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