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프리미엄 육아 브랜드 뉴나(Nuna)가 오는 24일 오전 10시 CJ온스타일 육아 라이브 채널 ‘맘만하니’를 통해 초경량 절충형 유모차 ‘익싸 넥스트(IXXA next)’ 론칭 라이브를 진행한다.
이번 방송은 익싸 넥스트 출시 이후 처음 열리는 공식 라이브다. 뉴나는 CJ온스타일 ‘베이비키즈페어’ 기간에 맞춰 익싸 넥스트를 비롯한 대표 유모차와 카시트 등 인기 제품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6kg대 무게에 사계절 활용성 갖춘 ‘익싸 넥스트’
익싸 넥스트는 항공기 기체와 F1 레이싱카 등에 사용되는 카본 파이버 소재의 강점을 접목한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해 6kg대의 가벼운 무게와 견고한 내구성을 갖춘 초경량 절충형 유모차다.
오가닉 코튼 이너시트와 해먹형 메쉬 등받이 시트가 기본으로 제공돼 계절에 따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통기성을 고려한 시트 설계로 여름철에도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네 바퀴에는 모두 서스펜션을 탑재해 부드럽고 안정적인 주행을 지원한다. 원터치 브레이크 시스템을 적용해 한 번의 조작으로 후륜을 제동할 수 있도록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엄격한 실내 공기질 기준을 충족하는 ‘그린가드 골드(GREENGUARD Gold)’ 인증도 획득했다. 가벼운 무게와 안전 설계, 계절에 따른 활용성을 두루 갖춰 신생아 유모차와 초경량 절충형 유모차를 찾는 부모를 겨냥했다.
‘옆으로 가는 유모차’ 스위브도 출격
방송에서는 국내 최초로 옆으로 이동하는 기술을 도입한 프리미엄 절충형 유모차 ‘스위브(SWIV)’도 소개된다.
스위브는 핸들 가운데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바퀴가 회전해 좌우로 이동할 수 있는 360도 4바퀴 회전 유모차다. 엘리베이터와 카페, 백화점 등 좁은 공간에서도 방향을 바꾸거나 옆으로 이동할 수 있다. 지난 3월 출시된 이후 ‘옆으로 가는 유모차’라는 별칭으로 알려지며 육아 부모들의 관심을 모았다.
카시트 라인업에서는 무게 2.8kg의 초경량 바구니 카시트 ‘피파 넥스트(PIPA next)’를 특별 구성으로 선보인다. 피파 넥스트는 유럽 아이사이즈(i-Size) 안전 인증과 3단계 충돌 보호 시스템을 갖춰 안전성과 이동 편의성을 함께 고려했다.
인기 색상인 샤토(Chateau)와 체스트넛(Chestnut) 패션은 준비된 물량이 소진을 앞두고 있어 이번 라이브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신생아부터 유아기까지 사용할 수 있는 360도 회전형 카시트 ‘토들 넥스트(TODL next)’도 함께 소개한다. 토들 넥스트는 SIP 측면 충돌 보호 시스템을 적용해 정면과 후면뿐 아니라 측면 충돌까지 고려했다. 한 손으로 시트를 360도 회전할 수 있어 아이를 태우고 내릴 때의 편의성도 높였다.
토들 넥스트는 하나의 ‘베이스 넥스트(BASE next)’로 피파 넥스트 시트와 호환할 수 있는 ‘넥스트 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라 시트를 교체해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카시트 솔루션이다.
뉴나는 브랜드 캠페인 ‘새로운 나(New Na)’의 의미를 담은 구매 인증 행사도 진행한다. 방송 중 제품을 구매하고 인증한 고객 가운데 15명을 추첨해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핑크원더의 호호바 버터밤과 키링 세트를 증정한다.
뉴나의 한국 시장을 담당하는 에이원월드 관계자는 “익싸 넥스트 출시 이후 처음으로 CJ온스타일 ‘맘만하니’ 채널을 통해 신제품을 소개하는 공식 라이브를 준비했다”며 “이번 라이브 방송이 익싸 넥스트를 비롯한 뉴나의 인기 유모차와 카시트 라인업을 베이비페어 최대 혜택으로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비 기자/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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