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커(Zeekr)의 국내 공식 딜러사인 지케이모빌리티(대표이사 장인우·김동은)가 오는 9월 예정된 공식 전시장 ‘지커 강동 스페이스(Zeekr Gangdong Space)’ 개장에 앞서, 7월 24일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소재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몰(The River Mall)에서 임시 전시장을 운영하며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임시 전시장이 들어서는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몰은 서울 동부권을 대표하는 복합 쇼핑몰이다. 지난 7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지커 팝업 전시 행사에는 약 1,6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는 등 지커 브랜드와 신차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수도권 동부 거점 확보… 7X 맥스·울트라 트림 실차 전시 및 전문 도슨트 상주
지케이모빌리티는 복합 쇼핑몰의 입지적 강점을 활용해 서울 강동구는 물론 경기도 구리, 하남 등 수도권 동부권역 고객들에게 지커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임시 전시장은 9월 공식 전시장 오픈 이후에도 지속적인 고객 소통 창구로 이어지게 된다.
전시장에는 지커의 핵심 중형 전기 SUV인 ‘7X’의 울트라(Ultra)와 맥스(Max) 두 가지 트림이 전면에 배치된다. 현장에는 전문 도슨트가 상주해 지커의 브랜드 철학과 7X의 디자인, 800V 고전압 시스템 등 주요 기술 특장점을 쉽고 상세히 안내한다.
8월 23일까지 사전 예약 고객 대상 170만 원 상당 혜택 제공
방문 고객은 현장에서 지케이모빌리티 세일즈 컨설턴트를 통해 7X에 대한 전문 상담 및 견적 안내를 받아볼 수 있다. 또한 8월 23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는 최대 170만 원 상당의 특별 옵션 혜택을 제공한다.
지케이모빌리티 관계자는 “공식 전시장 오픈을 기다려 주시는 고객분들께 브랜드와 차량을 신속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임시 전시장을 마련했다”며 “9월 강동 스페이스 공식 오픈 전까지 다양한 거점 및 접점을 통해 프리미엄 전동화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지속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9월 공식 개장을 앞둔 ‘지커 강동 스페이스’는 차량 전시, 시승, 상담, 고객 케어 서비스를 아우르는 서울 동부권 핵심 거점으로 운영된다. 지케이모빌리티는 기존 지커 강남 센터 및 논현 서비스 센터, 광주 하우스 및 서비스 센터에 이어 강동 거점까지 추가 구축하며 국내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저작권자(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