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인피니트가 모바일 RPG ‘승리의 여신: 니케’에 메티스 소속 신규 SSR 니케 2종과 풀 보이스 스토리 이벤트를 추가했다.
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승리의 여신: 니케’에 신규 SSR 니케 ‘라플라스: 얼티밋 히어로’와 ‘맥스웰: 오디너리 미케닉’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두 캐릭터는 미실리스의 특수 부대 메티스 소속으로, SSR 화력형 니케 ‘라플라스: 얼티밋 히어로’는 풍압 코드와 로켓 런처 ‘얼티밋 히어로 신드롬’을 사용한다. 버스트 스킬을 발동하면 자신의 공격 능력을 강화하고 다수의 적에게 큰 피해를 입히는 광역 화력형 캐릭터다
SSR 지원형 니케 ‘맥스웰: 오디너리 미케닉’은 풍압 코드와 스나이퍼 라이플 ‘마이 헤븐리 베이비’를 사용하는 메티스의 미케닉이다. 버스트 스킬을 통해 자신과 아군 전체의 공격 능력을 높여 전투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규 니케 추가와 함께 풀 보이스가 적용된 코스튬 2종도 공개됐다 ‘라플라스: 얼티밋 히어로’는 ‘프로토타입 히어로’ 코스튬을, ‘맥스웰: 오디너리 미케닉’은 미실리스 최고의 연구원 모습을 표현한 ‘치프 리서처’ 코스튬을 착용할 수 있다. 한정 코스튬 재판매 : 도로시 - 노스텔지어도 재판매 된다.
새로운 풀 보이스 스토리 이벤트 ‘PROJECT MATIS’도 열린다. 스토리 1은 23일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스토리 2는 오는 7월 30일 공개된다. 이용자는 이벤트 스테이지를 완료해 전용 아이템을 획득하고, 이를 모집 티켓과 스킬 육성 재료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기존 스토리 이벤트 ‘NEW FLAVOR’는 아카이브에 추가됐다. 해당 콘텐츠를 해금하는 데 필요한 메모리 필름은 ‘PROJECT MATIS’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더불어 리듬게임 콘텐츠 ‘TRACING THE STARS’에 고급 효과음 옵션이 추가됐고, 팬텀, 슈가, 로산나, 플로라 등 4명의 니케를 위한 신규 애장품도 함께 선보였다.
이 외에도 신규 니케의 특별 모집 일정도 순차적으로 운영되고, 페셜 아레나의 포인트 랭킹에서 4위 이상을 달성한 지휘관들이 모여 강함을 겨루는 콘텐츠 '챔피언 아레나 오픈(BETA 시즌 35)'도 오픈된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