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대표 배영진)는 자체 개발 신작 ‘엠버 앤 블레이드(Ember and Blade)’가 중국에서 개최되는 게임 행사 ‘COREBLAZER Game Fest 2026’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엠버 앤 블레이드’는 서바이버 장르와 소울라이크 장르의 장점을 융합하여 핵앤슬래시의 타격감과 소울라이크 특유의 보스전의 경험을 모두 느껴볼 수 있는 작품이다. 라인게임즈는 연내 에픽게임즈 스토어와 스팀(Steam)을 통해 ‘엠버 앤 블레이드’의 앞서 해보기 버전을 발매할 예정이며, 이후 선보일 정식 버전은 콘솔 플랫폼인 플레이스테이션5를 통해서도 출시 될 계획이다.
이번 ‘COREBLAZER Game Fest 2026’은 중국 게임 개발사 하이퍼그리프(HYPERGRYPH)가 설립한 글로벌 게임 지원 브랜드 ‘코어 블레이저(COREBLAZER)’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중국 상하이 푸둥신구에서 개최된다.
‘엠버 앤 블레이드’는 에픽게임즈 스토어의 주요 출품 라인업 중 하나로 행사에 참가, 에픽게임즈 부스에서 데모를 시연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데모는 지난 4월 공개한 버전에서 콤보 시스템이 개선된 최신 버전이다.
라인게임즈는 연내로 예정된 ‘엠버 앤 블레이드’ 앞서 해보기(Early Access) 버전 발매에 앞서, 세계 주요 게임 시장인 중국에서 개최되는 ‘COREBLAZER Game Fest 2026’ 참가를 통해 현지 게이머들에게 게임이 가진 매력과 독창적인 게임성을 전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