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앙헬’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앙헬’은 개조 인간으로 예측할 수 없는 말과 행동이 특징인 멕시코 출신 파이터다. ‘블루 먼데이 카운터 EX’와 ‘피니시 넥 커터’ 등 시그니처 스킬을 구사하며, [처형] 시너지를 보유하고 있다.
패시브 스킬인 '데킬라 천사'는 전투 시작 및 턴 종료시 쿨타임이 감소하는 '언체인' 버프와 전투 시작 시, 모든 아군의 공격력이 10%, HP가 15% 증가하는 기술이다.
'앙헬' 추가와 함께 콘텐츠 확장 업데이트도 적용됐다. 스테이지는 57,600까지 확장됐으며, 성장 던전인 골드 러시와 공허의 안식처, 분노의 도시, 모순의 연구실을 비롯해 챌린지 던전 ‘아케이드’, 성장 콘텐츠 ‘영향력’, ‘서포터즈 센터’, ‘펫 호텔’ 등 다양한 콘텐츠의 최대 단계가 확대됐다.
이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브랜드 사이트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