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IT 신제품 소식의 중심에는 단연 ‘배터리’가 있습니다. 애플의 첫 폴더블폰으로 거론되는 ‘아이폰 울트라’에는 배터리 2개가 들어갈 가능성이 포착됐고, 오포는 1만mAh 배터리를 품은 스마트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내장 배터리로 휴대성을 높인 ‘스타링크 미니 2’ 개발 정황도 나왔습니다.
신제품 경쟁도 한층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모토로라는 12.1인치 화면과 스피커 9개를 갖춘 태블릿을, 보스는 공간 음향과 USB-C 무손실 재생을 지원하는 헤드폰을 선보일 전망입니다. 샤오미의 보급형 레드미 워치 2종도 출격을 앞둔 가운데, 애플과 오픈AI의 소송에서 조니 아이브의 이름이 빠진 배경까지 이번 주 주요 IT 소식을 한데 모았습니다.
| 갤럭시 S27 울트라, ‘5000mAh 벽’ 넘나…최대 5800mAh 전망 |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7 프로와 갤럭시 S27 울트라가 전작보다 한층 커진 배터리를 탑재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특히 울트라 모델은 삼성 플래그십의 오랜 기준이었던 5000mAh를 크게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네덜란드 Galaxy 전문 매체 GalaxyClub에 따르면, 갤럭시 S27 프로에는 정격 용량 5087mAh의 배터리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이를 소비자에게 표시되는 일반적인 용량으로 환산하면 약 5200mAh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갤럭시 S27 울트라는 이보다 큰 정격 5534mAh 배터리를 탑재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일반 표기 용량은 약 5700mAh가 유력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5800mAh로 소개될 가능성도 있다고 GalaxyClub은 전했습니다.

▲ 갤럭시 S26 울트라
현재 갤럭시 S26 울트라의 일반 용량이 5000mAh라는 점을 고려하면 S27 프로는 200mAh, S27 울트라는 700~800mAh가량 늘어나는 셈입니다. GalaxyClub은 이러한 용량 확대가 두 제품의 실리콘-탄소 배터리 채택 가능성을 간접적으로 뒷받침한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갤럭시 S27과 S27 플러스의 배터리 정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카메라 사양도 일부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갤럭시 S27 프로와 울트라에는 각각 50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와 5000만 화소 망원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면에는 새로운 1600만 화소 카메라가 적용되며, 센서가 정사각형 형태일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프로세서와 메인 카메라를 비롯한 나머지 핵심 사양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갤럭시 S27 시리즈는 2027년 1분기 출시가 예상되지만, 현재 확인된 내용은 개발 단계의 정보인 만큼 실제 양산 제품에서는 배터리 용량과 세부 구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한 번 충전으로 최대 3일…포코 M8 파워 5G, 8월 4일 공개 |
샤오미가 대용량 배터리를 앞세운 스마트폰 ‘포코 M8 파워 5G’를 오는 8월 4일 공개합니다. 이달 초 제품 출시를 예고한 데 이어, 이번에는 발표 일정과 주요 사양 일부를 추가로 확인했습니다.
샤오미가 X를 통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포코 M8 파워 5G에는 8000mAh 배터리가 탑재됩니다. 기본형 포코 M8의 5520mAh보다 용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M8 및 M8 프로와 차별화되는 핵심 요소입니다.

▲ 출처 : https://x.com/IndiaPOCO/status/2081629704675815611
샤오미는 한 번 충전하면 최대 3일 동안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실제 사용 시간은 이용 환경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충전이 어려운 야외 활동이나 장거리 이동이 잦은 사용자에게는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디스플레이에는 AMOLED 패널이 적용됩니다. 다만 화면 크기와 해상도, 주사율, 일반 및 최대 밝기 등 구체적인 사양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디자인은 앞서 공개된 티저와 마찬가지로 표면에 질감을 더한 오렌지 색상 모델이 홍보 이미지에 등장했습니다.
전체 사양은 아직 베일에 싸여 있습니다. 다만 포코 M8 파워 5G가 레드미 노트 17을 기반으로 개발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습니다. 이 내용이 맞는다면 퀄컴 스냅드래곤 4 4세대 프로세서와 45W 유선 충전, 5000만 화소 메인 카메라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샤오미는 인도 현지시간 기준 8월 4일 정오에 열리는 출시 행사에서 나머지 사양과 가격, 판매 일정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까지 포코 M8 파워 5G는 인도 시장에만 출시가 예고됐으며, 다른 국가로 판매 지역을 확대할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 레드미 노트 17 글로벌 가격 유출…프로 맥스는 600유로 |
지난 14일 중국에서 공식 공개된 샤오미의 레드미 노트 17 시리즈가 글로벌 시장 출시를 앞둔 가운데 유럽 판매 가격으로 추정되는 정보가 등장했습니다. 유출 내용이 맞는다면 기본형은 250유로부터 시작하며, 최상위 모델인 레드미 노트 17 프로 맥스 5G는 600유로에 판매될 전망입니다.
스마트폰 관련 소식을 다루는 YTECHB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에 출시되는 제품은 레드미 노트 17 4G와 5G, 레드미 노트 17 프로 5G, 레드미 노트 17 프로 맥스 5G 등으로 구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저렴한 레드미 노트 17 4G는 4GB 램과 128GB 저장공간을 갖춘 모델이 250유로, 6GB 램과 256GB 저장공간 모델이 300유로로 책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5G 통신을 지원하는 레드미 노트 17 5G는 6GB 램과 256GB 저장공간 구성으로 출시되며 예상 가격은 400유로입니다.

▲ 레드미 노트 17 프로 맥스
상위 제품으로 올라가면 가격은 100유로씩 높아집니다. 레드미 노트 17 프로 5G는 6GB 램과 256GB 저장공간을 탑재하고 500유로에 판매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상위 제품인 레드미 노트 17 프로 맥스 5G는 8GB 램과 256GB 저장공간을 갖추며 가격은 600유로로 예상됩니다.
글로벌용 레드미 노트 17에는 1억800만 화소 메인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색상은 블랙과 블루, 퍼플 등 세 가지가 거론됩니다. 최근 긱벤치에서 포착된 시험 기기에는 퀄컴 스냅드래곤 4 4세대 프로세서와 8GB 램, 안드로이드 16 운영체제가 적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이번에 알려진 가격과 제품 구성은 샤오미가 공식 발표한 내용이 아닌 유출 정보입니다. 실제 출시 과정에서는 국가별 세금과 유통 정책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 수 있으며, 메모리 구성이나 세부 사양도 변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픽셀 워치, 이제 스마트폰으로 잠금 해제하나…새 기능 정황 포착 |
구글이 픽셀 스마트폰을 이용해 픽셀 워치의 잠금을 자동으로 해제하는 기능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는 픽셀 워치로 픽셀 스마트폰의 잠금을 풀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반대로 스마트폰을 통해 시계의 잠금까지 해제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안드로이드 관련 소식을 다루는 Android Authority에 따르면, 픽셀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Connected Phone & Watch’의 코드에서 스마트폰으로 픽셀 워치를 잠금 해제하는 기능과 관련된 정황이 발견됐습니다.
이 기능은 애플워치 이용자에게는 비교적 익숙한 방식입니다. 페어링된 아이폰을 페이스 ID로 잠금 해제하면 애플워치도 함께 풀리기 때문에 손목시계 화면에서 매번 PIN 번호를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 구글 픽셀 워치 4
구글이 준비 중인 기능 역시 비슷하게 작동할 가능성이 큽니다. 코드 내용에 따르면 이용자는 먼저 픽셀 워치에서 PIN 번호를 입력해 본인 소유 기기임을 인증한 뒤 해당 기능을 직접 활성화해야 합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픽셀 스마트폰을 비밀번호나 지문 인식으로 잠금 해제할 때 픽셀 워치도 자동으로 잠금이 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계를 착용할 때마다 작은 화면에서 PIN을 별도로 누르는 불편을 줄일 수 있는 셈입니다.
특히 픽셀 워치는 손목에서 벗기면 다시 PIN을 요구합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이 하루를 조금 넘는 수준이어서 충전을 위해 시계를 자주 벗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자동 잠금 해제 기능은 실제 사용 편의성을 상당히 높여줄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기능이 픽셀 전용 애플리케이션에서 발견된 만큼, 다른 제조사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는 이용하기 어려울 가능성이 있습니다. 픽셀 스마트폰과 픽셀 워치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에만 제공될 가능성이 크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직 구글이 기능을 공식 발표한 것은 아닙니다. 출시 시점은 물론 지원되는 픽셀 워치와 픽셀 스마트폰의 구체적인 모델도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실제 배포 여부와 지원 범위는 향후 구글의 공식 업데이트를 통해 확인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4년 만에 세대교체 임박? 가민 ‘MARQ Gen 3’ 출시설 |
가민(Garmin)의 최고급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MARQ’가 약 4년 만에 세대교체를 준비하고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가민 기기 루머를 주로 다루는 정보 사이트 garminrumors에 따르면, MARQ(Gen 3)는 센서와 프로세서, 운동 및 건강 관리 기능 등 핵심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서 Fenix 9 플랫폼을 공유할 것으로 보입니다.
MARQ는 가민의 플래그십 아웃도어 워치 기술에 고급 소재와 차별화된 디자인을 결합한 라인업입니다. 기존 MARQ(Gen 2)는 그레이드 5 티타늄과 돔형 사파이어 렌즈, 세라믹 베젤 등을 사용해 일반 Fenix 시리즈보다 전통적인 고급 시계에 가까운 외관을 갖췄습니다.

▲ MARQ(Gen 2)
차기 MARQ 역시 2세대와 마찬가지로 사용 목적에 따라 제품을 구분하는 전략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예상되는 모델은 운동선수를 위한 ‘Athlete’, 아웃도어 활동에 초점을 맞춘 ‘Adventurer’, 항공 기능을 강화한 ‘Aviator’, 전술 분야를 겨냥한 ‘Commander’, 골프 특화 모델인 ‘Golfer’ 등 5종입니다.
각 제품은 동일한 플래그십급 내부 하드웨어를 공유하면서 베젤과 외관 디자인, 소프트웨어 기능을 용도에 맞게 차별화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Fenix 9에서 거론되는 LTE 및 위성통신,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 새로운 심박 센서 등이 MARQ(Gen 3)에 실제로 적용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가격 역시 기존 세대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출시 시기는 2026년 하반기가 유력하게 거론됩니다. 1세대 MARQ는 2019년 3월, 2세대는 2022년 10월 11일 공개됐습니다. 약 4년 주기의 플랫폼 교체 흐름을 고려하면 2026년 하반기 출시 전망에 힘이 실립니다.
가민이 판매량이 많은 Fenix 시리즈를 먼저 선보인 뒤 해당 플랫폼을 MARQ에 확대해 온 만큼, 이번에도 Fenix 9이 먼저 공개되고 MARQ(Gen 3)가 뒤이어 출시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두 라인업이 동시에 발표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최근 MARQ(Gen 2)가 가민 공식 온라인몰에서 이례적으로 300달러 할인된 점도 세대교체 전망을 뒷받침하는 정황으로 언급됐습니다. 아직 가민의 공식 발표는 없는 만큼 구체적인 출시 일정과 세부 사양은 후속 정보를 기다려야겠습니다.
| 애플 스마트 글래스 출시 미뤄졌다…카메라·개인정보 보호가 발목 |
애플이 준비 중인 스마트 글래스의 공개 일정이 당초 예상보다 늦어질 전망입니다. 제품 개발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카메라 촬영과 개인정보 보호를 둘러싼 우려를 줄이는 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은 당초 올해 안에 스마트 글래스를 발표할 계획이었지만, 현재는 2027년 6월 열리는 세계개발자회의, WWDC에서 제품을 공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실제 제품 출하는 같은 해 하반기에 시작될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공개 일정이 늦어진 가장 큰 배경으로는 개인정보 보호 문제가 꼽힙니다. 스마트 글래스는 사용자가 바라보는 장면을 자연스럽게 촬영할 수 있어 주변 사람이 녹화 여부를 알아차리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미 메타의 스마트 글래스가 보급되면서 몰래 촬영이나 데이터 처리 방식에 대한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일부 장소에서는 스마트 글래스 착용을 제한하거나 금지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스마트 글래스가 대중적인 기기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기능뿐 아니라 주변 사람의 불안감을 낮추는 설계가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애플은 이러한 우려를 의식해 메타와는 다른 방향을 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 스마트 글래스에는 얼굴 인식이나 주변 환경을 계속 분석하는 상시 인공지능 모니터링 기능이 포함되지 않을 전망입니다.
데이터 처리 방식도 개인정보 보호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가급적 스마트 글래스 자체 또는 연결된 아이폰에서 데이터를 처리하고, 클라우드로 전송되는 정보는 최소화하는 방안이 거론됩니다.
기기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인공지능 학습에 활용하지 않으며, 애플 내부에서는 카메라를 아예 제외하거나 동영상 촬영 기능을 비활성화하는 방안까지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카메라가 스마트 글래스의 핵심 기능 가운데 하나라는 점을 고려하면 완전히 제외될지는 아직 불확실합니다. 카메라를 탑재하면서도 사용자가 촬영 중이라는 사실을 주변에 분명하게 알리는 방식이나, 촬영 범위와 저장 기능을 제한하는 방식이 적용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출시 시점은 늦어졌지만, 애플이 사생활 침해 논란을 줄일 만한 해법을 제시한다면 스마트 글래스 시장의 대중화를 앞당기는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 황금빛 ‘젤다 40주년’ 로고 유출…한정판 스위치2 기대감 커진다 |
닌텐도가 ‘젤다의 전설’ 출시 40주년을 기념한 새로운 스위치2 주변기기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앞서 젤다 테마의 스위치2 프로 컨트롤러 정보를 알렸던 업계 소식통 ‘Necro’ Felipe가 이번에는 제품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로고를 공개했습니다. ‘Necro’ Felipe는 브라질의 Nintendo 전문 저널리스트이자 UnivNintendo 편집장으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 ‘Necro’ Felipe의 X 게시물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는 실제 로고를 그대로 옮긴 것은 아니며, 원본을 바탕으로 다시 만든 형태라고 합니다. 로고는 소문으로 전해진 컨트롤러의 색상과 어울리는 황금색을 중심으로 구성됐습니다. ‘The Legend of Zelda’ 문구 위에 ‘40th’가 배치됐으며, 숫자 위쪽에는 트라이포스가 들어간 하일리아 문장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녹색과 갈색으로 표현된 복고풍 8비트 링크가 공격 자세를 취하고 있어 초대 젤다 게임의 분위기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로고는 제품 본체나 패키지에 들어갈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다만 닌텐도가 젤다의 전설 40주년 행사를 언제 열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습니다. 시리즈 첫 작품은 1986년 2월 일본에서 출시됐기 때문에 정확한 40주년 기념일은 이미 지났습니다. 닌텐도가 주요 기념행사를 연중 후반에 진행한 사례도 있는 만큼, 발표 시점이 늦춰졌을 가능성은 남아 있습니다.
또한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는 2026년 출시가 예정돼 있습니다. 이에 맞춰 닌텐도가 다이렉트 방송을 열고 게임 영상을 공개하거나 예약 판매를 시작할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다만 루머의 주인공인 프로 컨트롤러는 시간의 오카리나에 한정된 디자인이 아니라 젤다 시리즈 전반을 다루는 형태여서, 게임과 주변기기 발표가 따로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또 다른 게임 커뮤니티 인플루언서 Shpeshal Nick에 따르면 젤다를 테마로 한 스위치2 한정판 콘솔도 준비되고 있다고 합니다. 닌텐도는 과거에도 젤다 신작이나 기념일에 맞춰 특별 디자인의 게임기와 주변기기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여기에 젤다 실사 영화가 2027년 4월 개봉할 예정이라는 점도 향후 관련 제품이 이어질 가능성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글 이장만 (news@cowa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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