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 신규 전직 '그림자 군주 성진우'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그림자 군주 성진우'는 암속성 계승자로, 그림자 군주로 각성한 성진우가 그림자들과 합을 맞춘 연계 공격을 구사하는 전투 스타일을 보여준다. 기존 성진우의 액션이 지닌 스타일은 유지하면서도 한층 화려하고 차별화된 전투 연출을 더했다.
캐릭터가 가진 보유 스킬로는 ▲죽음의 칼날을 휘두르는 '미라지 블레이드' ▲보이지 않는 속도로 적을 꿰뚫는 '어비스 팽' ▲멸망의 숨결을 쏟아낸 뒤 적에게 죽음을 선고하는 '소버린 둠' 등이 있다.
이와 함께 게임만의 오리지널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는 히든 챕터 11과 12가 추가했고, 최대 레벨을 160, 명성 레벨을 200까지 확장했다. 여기에 화속성 서포터 신규 SSR 헌터 '정예림'과 전용 무기 '광채의 인장' 등 다양한 업데이트와 개선작업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