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데브게임즈가 개발 중인 ‘페이탈 클로’가 ‘차이나조이 2026’ 현장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페이탈 클로’는 정교한 전투와 자유도 높은 탐험을 앞세운 메트로베니아 액션 게임이다. 장르 특유의 길 찾기와 탐험의 재미는 유지하면서도 친절한 가이드와 세분화된 난도 시스템을 도입해 진입 장벽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생성형 AI를 사용하지 않고 모든 캐릭터와 배경을 직접 제작했다. 수작업으로 완성한 애니메이션풍 캐릭터 연출과 다중 레이어 배경을 통해 2D 그래픽임에도 깊이 있는 공간감과 시각적 몰입감을 구현했다.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결말과 이야기가 변화하는 ‘모듈형 엔딩’ 시스템도 주요 콘텐츠다. 하나의 결말을 확인한 이후에도 새로운 선택과 서사를 찾아 반복해서 플레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난 2025년 11월 스팀 얼리액세스를 시작한 ‘페이탈 클로’는 두 차례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거쳤으며, 오는 8월 26일 정식 버전 출시를 앞두고 있다.
그렇다면 엔데브게임즈는 ‘페이탈 클로’를 어떤 메트로베니아 게임으로 완성하고 있을까. 차이나조이 한국 공동관에서 엔데브게임즈 권혁민 이사를 만나 게임의 특징과 향후 계획을 들어봤다.
Q. ‘페이탈 클로’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페이탈 클로’는 정교한 액션과 자유도 높은 탐험을 갖춘 메트로베니아 게임입니다.
메트로베니아 장르 고유의 탐험과 성장의 재미는 유지하면서도 친절한 가이드와 다양한 난도 설정을 제공해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췄습니다.
특히 저희 게임은 생성형 AI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캐릭터 애니메이션과 배경을 개발진이 직접 수작업으로 제작했습니다.
애니메이션풍으로 구현한 캐릭터 연출과 여러 층으로 구성된 다중 레이어 배경을 통해 2D 게임이지만 3D 게임에 뒤지지 않는 깊이감과 시각적인 몰입감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결말과 서사의 구성이 달라지는 ‘모듈형 엔딩’을 제공합니다. 하나의 엔딩을 본 이후에도 게임을 계속 플레이하면서 새로운 이야기와 결말을 발견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Q. 이사님의 경력을 소개해 주십시오.
A. KOG에서 약 12년 동안 프로그래밍 파트장으로 근무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엘소드’, ‘엘소드 모바일’, ‘커츠펠’ 등 여러 핵심 프로젝트의 개발에 참여했습니다.
이를 통해 PC와 모바일을 아우르는 멀티플랫폼 게임 개발 경험을 쌓았으며, 액션 게임의 전투 시스템과 라이브 서비스에 관한 다양한 노하우를 축적했습니다.
현재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엔데브게임즈를 이끌며 ‘페이탈 클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Q. 엔데브게임즈는 어떤 회사입니까?
A. 엔데브게임즈는 2022년 대구에서 설립된 게임 개발사입니다.
‘엘소드’, ‘그랜드체이스’, ‘커츠펠’ 등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액션 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한 경력이 있는 10년 차 이상의 베테랑 개발자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오랜 액션 게임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높은 완성도의 게임을 제작하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나이와 언어, 지역, 플랫폼의 구분 없이 전 세계 이용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개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Q. 현재 개발 단계와 향후 출시 계획을 말씀해 주십시오.
A. ‘페이탈 클로’는 2025년 11월 18일부터 스팀을 통해 얼리액세스를 시작했습니다.
얼리액세스 출시 당시에는 약 6시간 이상의 콘텐츠를 플레이할 수 있었으며, 이후 2026년 2월과 4월 두 차례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현재 얼리액세스 버전에서는 약 12시간 이상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오는 8월 26일에는 모든 주요 콘텐츠를 포함한 정식 버전 1.0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정식 버전의 전체 콘텐츠를 플레이하는 데에는 20시간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정식 출시 이후에는 닌텐도 스위치와 엑스박스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게임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추가 콘텐츠를 담은 DLC 업데이트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Q. 정식 출시 이후 어느 정도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습니까?
A. 현재 ‘페이탈 클로’는 정식 출시 일정을 공개했고, 주요 개발 작업도 모두 마친 상태입니다.
지금은 게임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한 최종 폴리싱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구체적인 판매량이나 매출보다 게임을 최대한 많은 이용자에게 알리고, 스팀 위시리스트 수를 늘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입니다.
정식 출시 이후에도 현재 유지하고 있는 스팀의 긍정적인 이용자 평가를 이어가고 싶습니다.
나아가 이용자들에게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을 수 있는 한국 메트로베니아 게임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Q. 이번 차이나조이 참가를 통해 기대하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A. ‘페이탈 클로’를 처음 기획할 때부터 중화권에서 메트로베니아 장르의 인기가 높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얼리액세스 기간에도 많은 중화권 이용자들이 게임을 플레이하고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셨습니다. 이에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차이나조이가 더 많은 중화권 이용자에게 ‘페이탈 클로’를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한 달 뒤 진행되는 정식 출시 때에도 많은 중화권 이용자들이 게임을 찾아주시고, 즐겁게 플레이해 주셨으면 합니다.
Q. 차이나조이 한국 공동관을 비롯해 국내 인디게임을 위한 지원 사업이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국 인디게임의 발전을 위해 추가로 필요한 지원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A. ‘페이탈 클로’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여러 지원 사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개발 초기부터 제작 지원을 받은 덕분에 처음 계획했던 것보다 많은 분량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었고, 게임의 전반적인 완성도 역시 높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차이나조이를 비롯해 여러 국내외 게임 전시회에 참가할 수 있었던 것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는 운이 좋게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었지만, 지원을 받지 못한 인디게임과 개발팀이 훨씬 많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지원 사업의 규모와 대상이 더욱 확대돼 보다 많은 인디게임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지원을 바탕으로 한국에서도 국내외 시장에서 성공을 거두는 인디게임이 더욱 많이 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Q. ‘페이탈 클로’를 기다리고 있는 이용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페이탈 클로’는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내부적으로 출시 일정을 여러 차례 조정했습니다.
콘텐츠 추가와 조작 방식 개선, 얼리액세스 이용자 피드백 반영 등 일정이 변경된 이유는 매번 달랐지만, 목적은 단 하나였습니다. 이용자 여러분께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약 10개월 동안 얼리액세스를 진행하면서 콘텐츠의 양과 질 사이에서 치열하게 고민했고, 때로는 타협이 필요한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다고 판단해 마지막까지 고집스럽게 게임을 다듬었습니다.
무엇보다 지난 10개월 동안 이용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피드백이 개발 과정에서 큰 힘이자 나침반이 됐습니다.
이제 한 달 뒤면 ‘페이탈 클로’의 완전한 모습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만큼 정말 재미있는 게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차이나조이 2026] 엔데브게임즈 “‘페이탈 클로’, 한국 대표 메트로베니아로 성장할 것”
엔데브게임즈가 개발 중인 ‘페이탈 클로’가 ‘차이나조이 2026’ 현장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페이탈 클로’는 정교한 전투와 자유도 높은 탐험을 앞세운 메트로베니아 액션 게임이다. 장르 특유의 길 찾기와 탐험의 재미는 유지하면서도 친절한 가이드와 세분화된 난도 시스템을 도입해 진입 장벽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생성형 AI를 사용하지 않고 모든 캐릭터와 배경을 직접 제작했다. 수작업으로 완성한 애니메이션풍 캐릭터 연출과 다중 레이어 배경을 통해 2D 그래픽임에도 깊이 있는 공간감과 시각적 몰입감을 구현했다.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결말과 이야기가 변화하는 ‘모듈형 엔딩’ 시스템도 주요 콘텐츠다. 하나의 결말을 확인한 이후에도 새로운 선택과 서사를 찾아 반복해서 플레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난 2025년 11월 스팀 얼리액세스를 시작한 ‘페이탈 클로’는 두 차례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거쳤으며, 오는 8월 26일 정식 버전 출시를 앞두고 있다.
그렇다면 엔데브게임즈는 ‘페이탈 클로’를 어떤 메트로베니아 게임으로 완성하고 있을까. 차이나조이 한국 공동관에서 엔데브게임즈 관계자를 만나 게임의 특징과 향후 계획을 들어봤다.
Q. ‘페이탈 클로’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페이탈 클로’는 정교한 액션과 자유도 높은 탐험을 갖춘 메트로베니아 게임입니다.
메트로베니아 장르 고유의 탐험과 성장의 재미는 유지하면서도 친절한 가이드와 다양한 난도 설정을 제공해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췄습니다.
특히 저희 게임은 생성형 AI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캐릭터 애니메이션과 배경을 개발진이 직접 수작업으로 제작했습니다.
애니메이션풍으로 구현한 캐릭터 연출과 여러 층으로 구성된 다중 레이어 배경을 통해 2D 게임이지만 3D 게임에 뒤지지 않는 깊이감과 시각적인 몰입감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결말과 서사의 구성이 달라지는 ‘모듈형 엔딩’을 제공합니다. 하나의 엔딩을 본 이후에도 게임을 계속 플레이하면서 새로운 이야기와 결말을 발견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Q. 대표님의 경력을 소개해 주십시오.
A. KOG에서 약 12년 동안 프로그래밍 파트장으로 근무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엘소드’, ‘엘소드 모바일’, ‘커츠펠’ 등 여러 핵심 프로젝트의 개발에 참여했습니다.
이를 통해 PC와 모바일을 아우르는 멀티플랫폼 게임 개발 경험을 쌓았으며, 액션 게임의 전투 시스템과 라이브 서비스에 관한 다양한 노하우를 축적했습니다.
현재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엔데브게임즈를 이끌며 ‘페이탈 클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Q. 엔데브게임즈는 어떤 회사입니까?
A. 엔데브게임즈는 2022년 대구에서 설립된 게임 개발사입니다.
‘엘소드’, ‘그랜드체이스’, ‘커츠펠’ 등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액션 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한 경력이 있는 10년 차 이상의 베테랑 개발자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오랜 액션 게임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높은 완성도의 게임을 제작하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나이와 언어, 지역, 플랫폼의 구분 없이 전 세계 이용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개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Q. 현재 개발 단계와 향후 출시 계획을 말씀해 주십시오.
A. ‘페이탈 클로’는 2025년 11월 18일부터 스팀을 통해 얼리액세스를 시작했습니다.
얼리액세스 출시 당시에는 약 6시간 이상의 콘텐츠를 플레이할 수 있었으며, 이후 2026년 2월과 4월 두 차례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현재 얼리액세스 버전에서는 약 12시간 이상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오는 8월 26일에는 모든 주요 콘텐츠를 포함한 정식 버전 1.0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정식 버전의 전체 콘텐츠를 플레이하는 데에는 20시간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정식 출시 이후에는 닌텐도 스위치와 엑스박스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게임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추가 콘텐츠를 담은 DLC 업데이트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Q. 정식 출시 이후 어느 정도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습니까?
A. 현재 ‘페이탈 클로’는 정식 출시 일정을 공개했고, 주요 개발 작업도 모두 마친 상태입니다.
지금은 게임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한 최종 폴리싱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구체적인 판매량이나 매출보다 게임을 최대한 많은 이용자에게 알리고, 스팀 위시리스트 수를 늘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입니다.
정식 출시 이후에도 현재 유지하고 있는 스팀의 긍정적인 이용자 평가를 이어가고 싶습니다.
나아가 이용자들에게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을 수 있는 한국 메트로베니아 게임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Q. 이번 차이나조이 참가를 통해 기대하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A. ‘페이탈 클로’를 처음 기획할 때부터 중화권에서 메트로베니아 장르의 인기가 높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얼리액세스 기간에도 많은 중화권 이용자들이 게임을 플레이하고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셨습니다. 이에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차이나조이가 더 많은 중화권 이용자에게 ‘페이탈 클로’를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한 달 뒤 진행되는 정식 출시 때에도 많은 중화권 이용자들이 게임을 찾아주시고, 즐겁게 플레이해 주셨으면 합니다.
Q. 차이나조이 한국 공동관을 비롯해 국내 인디게임을 위한 지원 사업이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국 인디게임의 발전을 위해 추가로 필요한 지원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A. ‘페이탈 클로’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여러 지원 사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개발 초기부터 제작 지원을 받은 덕분에 처음 계획했던 것보다 많은 분량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었고, 게임의 전반적인 완성도 역시 높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차이나조이를 비롯해 여러 국내외 게임 전시회에 참가할 수 있었던 것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는 운이 좋게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었지만, 지원을 받지 못한 인디게임과 개발팀이 훨씬 많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지원 사업의 규모와 대상이 더욱 확대돼 보다 많은 인디게임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지원을 바탕으로 한국에서도 국내외 시장에서 성공을 거두는 인디게임이 더욱 많이 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Q. ‘페이탈 클로’를 기다리고 있는 이용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페이탈 클로’는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내부적으로 출시 일정을 여러 차례 조정했습니다.
콘텐츠 추가와 조작 방식 개선, 얼리액세스 이용자 피드백 반영 등 일정이 변경된 이유는 매번 달랐지만, 목적은 단 하나였습니다. 이용자 여러분께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약 10개월 동안 얼리액세스를 진행하면서 콘텐츠의 양과 질 사이에서 치열하게 고민했고, 때로는 타협이 필요한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다고 판단해 마지막까지 고집스럽게 게임을 다듬었습니다.
무엇보다 지난 10개월 동안 이용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피드백이 개발 과정에서 큰 힘이자 나침반이 됐습니다.
이제 한 달 뒤면 ‘페이탈 클로’의 완전한 모습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만큼 정말 재미있는 게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