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포괄적 주식교환을 마치고 넷마블네오를 100% 자회사로 편입했다.
넷마블의 지난달 31일 공시를 통해 포괄적 주식교환이 효력이 발생했음을 알렸다. 넷마블네오 주식은 넷마블 이전되고, 넷마블네오의 보통주식 1주당 넷마블 보통주식 0.1160410주를 받는다. 교환 신주의 상장은 오는 8월 20일 예정이다.
이번 주식 교환 이후 넷마블은 넷마블네오의 지분을 78.50%에서 100.00%로 늘렸다. 이 과정에서 넷마블코웨의 방준혁 의장의 넷마블 지분은 25.29%에서 24.93%로 소폭 감소했다.
넷마블은 포괄적 주식교환 이후 완전모회사인 넷마블의 투자자 보호를 위해 특수관계인에게 배정되는 241,364주를 자발적 의무보유 확약을 통해 상장일로부터 6개월 간 보호예수에 준하는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지난 3월 넷마블네오의 상장 철회 소식을 전한 뒤 약 4개월 만에 편입이 마무리했다. 넷마블네오는 기존에도 넷마블의 연결 종속 자회사로 연결 매출이나 영업이익에 추가되는 변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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