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가 대형 SUV 아틀라스와 함께 여행의 시작을 지원하는 '맥시멀리스트의 공항 가는 길 with 아틀라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행을 떠날 때 다량의 짐을 구비하는 여행객들이 넉넉한 공간을 갖춘 아틀라스와 여유로운 이동을 경험하도록 기획된 고객 참여형 이벤트다. 아틀라스는 6인승과 7인승 모델을 구비해 다자녀 가구, 부모 동반 여행, 단체 이동 등 다양한 여행 환경에 대응한다.
이벤트 응모 대상은 8월 24일부터 9월 6일 사이에 국내외 비행편으로 여행을 계획 중인 4인 이상의 팀이다. 유효한 운전면허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접수… 최우수 팀에 차량 및 지원금 제공
참여 희망자는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네이버 블로그 내 링크를 통해 신청 사유, 여행 일정, 구성원, 수하물 관련 사연 등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당첨 결과는 8월 21일 개별 안내 방식으로 발표된다.
최종 선발된 3개 팀에는 차등화된 혜택이 주어진다. 1등 1팀에는 여행 지원금 100만 원과 함께 출국 당일 아틀라스를 통한 공항 이동 서비스가 제공되며, 귀국 시에는 아틀라스를 직접 운전해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차량을 지원한다. 출국 당일에는 자동차 유튜브 채널과 아틀라스 체험 인터뷰도 병행한다. 2등 팀에는 여행 지원금 50만 원, 3등 팀에는 30만 원이 각각 지급된다.
행사에 투입되는 폭스바겐 아틀라스는 최대 2,735L의 트렁크 용량과 성인 착석이 가능한 2, 3열 공간을 구비한 대형 SUV다. 캐리어와 유모차, 캠핑 용품 등 대형 수하물을 여유롭게 실을 수 있어 다인원 탑승 환경에서 유용하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수하물이 많을 때 발생하는 공항 이동의 부담을 낮추고 아틀라스의 공간 활용성과 승차감을 직접 체험하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저작권자(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