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논알콜 드링크 큐레이션 스튜디오 '아티스트보틀클럽(ABC)'과 손잡고 알코올 함량 0.00%의 무알콜 맥주 'B라거 제로(B Lager Zero)'를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음주 없이도 일상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동시에, 안전한 운전 문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된 협업이다. 한국타이어는 이색 F&B 협업을 활용해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을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넓히고, 안전운전 문화 확산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방침이다.
고소한 맥아와 홉의 풍미 살린 알코올 0.00% 라거
B라거 제로는 제조 단계부터 알코올이 생성되지 않도록 제작된 알코올 함량 0.00% 음료다. 기존 무알콜 음료 특유의 밋밋한 맛을 개선하고자 고소한 맥아의 풍미와 향긋한 홉의 향을 조화롭게 담아냈으며, 깔끔한 산미를 더해 청량감 있는 마무리를 구현했다.
여름 휴가와 캠핑, 스포츠 관람 등 다양한 여가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맥주의 풍미와 청량감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패키지 디자인에는 한국타이어의 브랜드 컬러와 드라이빙 그래픽을 반영해 협업의 의미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디지털 콘텐츠 전개 및 타이어 안전점검 서비스 연계
한국타이어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B라거 제로를 활용한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인플루언서 협업 콘텐츠와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등 라이프스타일 캠페인을 전개하며 브랜드와 소비자가 소통하는 접점을 지속해서 늘려간다.
제품은 8월 12일부터 아티스트보틀클럽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제품 관련 상세 정보는 아티스트보틀클럽 온라인 스토어 및 한국타이어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한국타이어는 무알콜 맥주 출시와 함께 안전운전 문화 확산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망상해수욕장 등에서 진행하는 찾아가는 타이어 공기압 안전점검 서비스 '타이어보이(Tire Boy)' 캠페인으로 적정 공기압 점검의 중요성을 안내하며 안전한 이동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힘쓰고 있다.
모터컬처, F&B, 패션, 스포츠 등 여러 분야와의 협업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온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브랜드 활동을 기반으로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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