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코리아가 내연기관 전 모델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26년 상반기 국내 시장에서 총 4,091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기 대비 19.7% 성장세를 기록한 MINI 코리아는 프리미엄 컴팩트 세그먼트 1위 달성을 기념해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취지로 금융 혜택을 마련했다. MINI 일반 할부 금융 프로그램을 통해 차량 가격의 50%를 선납할 경우, 잔여 금액을 별도 이자 부담 없이 36개월 동안 분할 납부할 수 있다.
스마일 운용리스 및 렌트 고객 대상 월 납입금 지원
잔존가치 보장형 금융 상품 이용 고객을 위한 지원책도 포함됐다. MINI 스마일 운용리스 또는 MINI 스마일 렌트로 내연기관 모델을 계약하는 고객에게 월 납입금을 지원한다. MINI 쿠퍼 3-도어 구매 고객은 계약 후 최초 5개월 동안 월 50만원씩 총 250만원을 지원받으며, 기타 내연기관 모델 구매 고객은 최초 5개월간 월 20만원씩 총 100만원의 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정 차종 보증 연장 및 기존 고객 재구매 혜택 확대
특정 차종에 대한 추가 보증과 기존 고객 대상 할인 혜택도 함께 운영된다. MINI 컨버터블과 MINI 컨트리맨을 MINI 잔가할부, 운용리스, 렌트로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보증기간 1년 연장 혜택이 제공된다. MINI 또는 BMW 차량 보유 이력이 있는 고객이 8월 중 MINI 내연기관 모델을 구매할 경우 신차 가격의 최대 4%에 달하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든 금융상품의 월 납입금과 이자율은 차량 가격 및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지며 상세 내용은 공식 전시장과 커뮤니케이션 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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