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그룹의 워크 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데스커(DESKER)가 오늘의집 서비스 론칭 12주년을 맞아 열리는 ‘퍼시스 올스타위크’에 참여한다. 이사와 자취, 독립, 새 학기 등을 앞두고 업무·학습 공간을 새롭게 꾸미려는 고객을 겨냥해 책상과 모션데스크, 수납가구 등을 다양한 구매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퍼시스 올스타위크는 오는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오늘의집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기획전이다. 데스커를 비롯해 시디즈(SIDIZ), 일룸(iloom), 슬로우베드(SLOW BED) 등 퍼시스그룹 주요 브랜드가 참여해 책상과 의자, 침대 등 집 안 여러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가구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데스커는 행사 기간 최대 54% 할인과 최대 27% 전용 쿠폰을 제공하고 카드 할인, 포인트 적립 등 추가 혜택도 마련한다. 행사 대상에는 책상과 책상 세트, 모션데스크, 수납가구 등 주요 제품군이 폭넓게 포함된다.
특히 이사나 자취·독립을 계기로 개인 공간을 새롭게 구성하거나 홈오피스와 서재 등 업무·학습 환경을 만들려는 고객이 다양한 제품을 비교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구성했다.
데스커는 2016년 책상을 시작으로 일과 학습, 취미 등 다양한 활동에 맞춘 가구를 선보여왔다. 대표 책상 제품군은 간결한 디자인과 여러 사이즈 및 컬러 구성을 갖춰 업무와 학습뿐 아니라 취미 공간이나 홈오피스 등 사용 목적과 공간 조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집 안에서 휴식뿐 아니라 업무와 학습, 취미 등 여러 활동이 함께 이뤄지면서 책상과 수납가구도 공간 구성의 주요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처음 자취를 시작하거나 독립을 준비하는 소비자, 이사를 계기로 홈오피스나 서재를 다시 꾸미는 소비자에게는 디자인과 함께 공간 활용도와 사용 목적을 고려한 가구 선택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데스커 외에도 퍼시스그룹 주요 브랜드 제품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책상부터 의자, 침대까지 필요한 가구를 비교해 선택할 수 있다. 데스커는 다양한 크기와 용도의 책상 및 수납 제품을 중심으로 고객이 자신의 공간과 생활 방식에 맞는 업무·학습 환경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행사 첫날인 8월 24일에는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오전 11시에는 퍼시스그룹 주요 브랜드가 함께 참여하는 ‘퍼시스 올스타위크 연합 라이브’가 열리며, 오후 8시에는 데스커 단독 라이브 방송을 통해 주요 제품과 구매 혜택을 소개한다.
데스커 관계자는 “이사나 독립 등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나만의 공간을 꾸미는 고객들이 데스커의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책상과 모션데스크, 수납가구 등 폭넓은 제품을 선보이는 만큼 고객들이 자신의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발견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퍼시스 올스타위크’는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오늘의집에서 진행된다. 데스커 행사와 라이브 방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늘의집 내 기획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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