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LIMIT ZERO BREAKERS, 이하 브레이커스)’가 ‘프론티어 테스트(Frontier Test)’를 진행한다.
'브레이커스'는 빅게임스튜디오(대표 최재영)가 개발하고 엔씨가 퍼블리싱하는 애니메이션 액션 RPG로, 애니메이션 감성으로 구현된 스토리 라인에 다양한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며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헌팅 액션'의 재미를 더한 게임이다. 이미 TGS, 게임스컴 등 다양한 해외 게임쇼에서 미려한 그래픽과 액션성으로 호평을 받았다.
엔씨는 오늘(20일)부터 9월 6일 오전 11시까지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테스트 참가 신청을 받으며, 이용자들은 브레이커스 공식 디스코드와 스팀(Steam) 플랫폼에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테스트는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 동안 진행되며, 모바일(AOS, iOS)과 스팀 플랫폼에서 플레이 가능하다.
엔씨 측 관계자는 "프론티어 테스트에서는 △메인스토리 3챕터 △스핀오프 스토리 △신규 레이드 △신규 캐릭터 등 확장된 콘텐츠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지난 테스트에서 확인된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전투 시스템 △캐릭터 및 배경 아트 퀄리티 △UX/UI 편의성 등도 개선됐다."라고 테스트 의의를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