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가 아티스트 다영, 박재범과 협업한 트랙스 크로스오버 디지털 콘텐츠 'AFTER FLIRTY'를 8월 28일 공개한다. 디지털 콘텐츠는 다영과 박재범의 콜라보 싱글 'FLIRTY'의 연장선으로, 파티가 끝난 뒤 트랙스 크로스오버 안에서 시간을 보내며 가까워지는 서사를 담아냈다.
차량은 스토리를 연결하는 매개체로 등장한다. 아티스트들은 무선 폰 프로젝션을 통해 음악을 감상하고 안팎을 오가며 퍼포먼스를 연출한다. 감각적인 연출 속에 세단형 크로스오버 디자인과 플랫 플로어 기반의 2열 공간, 파워 리프트게이트 등 차량의 주요 공간적·기술적 특징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블랙 루프 옵션 신설 및 엔트리 트림 상품성 강화
영상에는 모카치노 베이지 컬러에 블랙 루프 옵션을 더한 트랙스 크로스오버 ACTIV 트림이 등장한다. 쉐보레는 ACTIV 트림에 15만 원의 추가 비용으로 블랙 루프 옵션을 선택할 수 있게 해 투톤 스타일링을 원하는 소비자 취향을 반영했다.
엔트리 트림인 LS DELUXE는 개별소비세 5.0% 기준 2,199만 원부터 시작해 가격 접근성을 유지했으며, 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을 새롭게 탑재해 편의성을 개선했다. 쉐보레는 과거 트레일블레이저 광고에 참여했던 박재범과의 재협업을 바탕으로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늘려갈 계획이다. 영상 공개에 앞서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티저 포토 댓글 이벤트를 진행해 박재범 콘서트 티켓 등을 증정한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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