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넨탈타이어가 국내 전기차 보급 확대와 추석 연휴 장거리 운행 수요를 고려해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 달간 전기차 차주를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전기차 주행 특성 고려한 타이어 관리 중요성 확대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차 보급이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타이어 선택과 관리의 중요성이 크게 떠오르고 있다. 전기차는 배터리 탑재로 인한 차량 중량 증가와 즉각적인 토크 출력 등 내연기관 차량과 다른 구동 특성을 지니고 있어 전용 기술과 차량 적합성이 요구된다.
마이콘티넨탈 앱 등록 구매 시 5만 원 상품권 지급
행사 기간 전기차 운전자가 마이콘티넨탈 앱에 등록된 콘티넨탈 공식 대리점에서 프로모션 대상 타이어 4본을 구매하고 장착 내역을 앱에 등록하면 신세계이마트상품권 5만 원권을 받을 수 있다. 대상 제품은 윈터 타이어와 밴용 타이어를 제외한 콘티넨탈타이어 전 라인업이다. 상품권은 매월 둘째 및 넷째 주 금요일에 순차 발송되며, 10월 마지막 주 참여 고객은 11월 6일 수령하게 된다.
콘티넨탈타이어 코리아 교체타이어 부문 니코 키리아조폴로스 대표는 콘티넨탈이 개발 단계부터 전기차의 주행 특성과 요구사항을 반영해 타이어 기술을 발전시켜 왔다고 설명하며, 고객들이 차량과 주행 환경에 적합한 타이어를 선택해 안전한 주행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마이콘티넨탈은 정품 등록과 무상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케어 서비스 플랫폼으로, 프로모션 혜택은 앱 등록을 완료한 경우에만 적용된다. 앱 미등록 대리점이나 비정상 유통 경로를 통한 구매는 참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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