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일반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맛상무
      모터피디
    • 무적풍화륜
      민티저
    • 보드나라
      뻘짓연구소
    • 여행매거진 트래비TV
      오토기어
    • 조코딩 JoCoding
      인프제 INFJ
    • 주연 ZUYONI
      진블로그
    • 집마 홀릭TV
      톡써니
    •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쿨엔조이
    • 훅간다TV
      AI 매터스
    • Allthatboots TV
      DmonkTV
    • Hakbong Kwon
      Motorgraph
    • PC SNAP
      Producer dk
    • THE EDIT
      UnderKG
    • 다나와 공식채널
      답나와
    • 리뷰나와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
    이전 글
    다음 글
    글로벌오토뉴스

    428. 중국 대표 력셔리 브랜드 홍치, 관료 자본주의로 판매대수 늘릴 수도

    2026.09.01. 14:55:49
    읽음86


    제네시스 GV90 칼럼에서 홍치를 언급했었다. 중국 ‘국영’ 제일자동차그룹의 럭셔리 브랜드다. 1958년 출범한 역사와 달리 최근 들어 부상하고 있다. 중국 내 관용차에 벗어나 이제는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섰다. 라인업도 확대하고 있다. 브랜드 자체의 라인업 구성이나 존재감은 글로벌 플레이어들에 비해 뒤진다. 판매대수도 당장에는 내 세울 정도는 아니다. 제일자동차그룹은 홍치의 판매 확대를 위해 새로운 기술 전략을 발표했다. 아직은 시장의 존재감이 약하다. 하지만 다른 중국 브랜드들이 그렇듯이 시장을 배경으로 세 확대를 꾀하고 있다. 중국 정부의 뒷배가 어떻게 작용할지도 궁금하다. 이번에는 홍치 브랜드에 대해서 짚어 본다.

    글 / 채영석 (글로벌오토뉴스 국장)

    홍치는 제네시스보다 출범은 훨씬 빨랐다. 1958 년에 중국 최고 지도자를 위해 만든 리무진과 퍼레이드 자동차로 시작했다. 1953 년 길림성의 수도 인 장춘시 북동부에서 설립 된 FAW 그룹은 홍치 외에도 5 개의 브랜드에 112 개의 모델을 라인업하고 있다. 또한 59개 모델이 개발 중이고 43개가 계획되어 있다. 홍치 브랜드가 주력은 아니다. 아직은 스토리가 빈약하다. 헤리티지를 거론할 수준도 아니다. 중국시장의 관용차는 아우디가 장악했었고 BMW와 메르세데스 벤츠가 각각의 독창성을 무기로 중국 고급차 시장을 휩쓸었다. 중국 시장은 양산 브랜드는 폭스바겐, 프리미엄은 아우디가 주도해 왔었다.

    불과 5년 전인 2021년 중국시장 프리미엄 브랜드 판매 1위는 2020년보다 8.9% 증가한 84만 6,237대를 기록한 BMW로 2.0% 감소한 75만 8,863대를 판매한 메르세데스 벤츠를 제치고 2020년에 이어 1위 자리를 고수했다. 3위는 아우디로 3.6% 감소한 70만 1,289대였다. 모두 미국 시장의 판매 대수보다 세 배 가까운 실적이다.

    그것이 2025년에는 BMW가 전년 대비 12.7% 감소한 69만 2,000대, 아우디가 5% 감소한 61만 5,000대, 메르세데스 벤츠는 19% 줄어든 57만 5,000대였다. 양산 브랜드에 비해 하락폭은 적었지만 기세가 꺾인 상황이다.

    비슷한 시기에 홍치가 부상하기 시작했다. 홍치는 당초 2020년 10만대, 2025년 30만대, 2035년 50만대의 판매 목표를 세웠었다. 그러나 2019년에 10만대를 돌파했고 2020년 20만대, 2021년에는 30만대를 돌파했다. 2022년에는 45만~50만대에 달하리라 전망했었다. 그런데 2025년 46만 63대를 판매했다. 예상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8년 연속 증가세다. 올 해 상반기에도 중국시장 내 가격 경쟁과 내수 소비 둔화로 13만 7,700대에 그쳤다.

    이는 단기적인 경기 변동 뿐만 아니라 소비 패턴의 구조적 변화와 중국 내수 생태계의 재편이 맞물린 결과로 해석되고 있다. 중국 부동산 시장 침체 지속과 거시경제 불확실성 증대로 인해 자산 효과가 감소하면서 고가 제품 소비 계층의 가계 자산 가치가 하락했다. 고가 내구재에 해당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들의 교체 주기 연장 및 소비 심리 위축이 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중국 신에너지차 스타트업 브랜드들이 빠르게 기술력을 확보하며 전통 럭셔리 브랜드의 대안으로 부상한 것도 배경이다. 샤오미와 샤오펑, 리오토, 화웨이 연합(HIMA) 등은 초고속 충전 시스템, 고성능 자율주행, 최첨단 인포테인먼트를 무기로 프리미엄 SUV 및 세단 시장을 잠식하고 있다.

    과거 독일 3사 엠블럼이 제공하던 신분 상징 효과보다 스마트 디바이스로서의 기능성을 우선시하는 소비 트렌드의 변화를 가장 크다는 분석도 있다. 자동차의 본질을 다르게 보고 있다는 것이다. 자체 기술 및 첨단 편의 사양을 앞세운 중국계 스타트업 브랜드들의 거침없는 저가 및 고 사양 밀어붙이기 전략으로 인해 프리미엄 세그먼트 전반의 출혈 가격 경쟁이 심화되었다. 신차 가격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지금 구매하면 손해라는 인식이 퍼져 신규 수요층의 관망세가 짙어진 것도 이유로 거론되고 있다.

    중국 정부가 시행해 온 신에너지차 취득세 감면 한도 축소 및 자동차 보조금 요건 강화 등 제도적 변화도 영향을 미쳤다. 구매 보조 혜택 감소로 상류층의 프리미엄 전기차 구매 동기부여가 약화되었다. 전통 럭셔리 브랜드들은 엔진 기반 플랫폼 중심의 기존 전동화 라인업에서 탈피하고, 중국 현지 빅테크 기업들과의 소프트웨어 및 지능형 솔루션 합작을 대폭 강화하며 대응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홍치도 이런 시장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전동화와 고급화 앞세워 유럽을 비롯한 중동, 동남아 주요 거점에서 공격적인 영토 확장에 나서고 있다. 2025년 전기차 판매대수는 14만 9,000대로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홍치는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브랜드 특유의 화려한 디자인과 대형 세단 H9 및 오프로드 라인업을 앞세워 현지 부호층을 공략 중이다. 2021년 사우디 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 진출했다. 사우디의 3 대 주요 도시인 제다, 리야드 및 다맘 등 전략적 영업 네트워크를 완성했다. 홍치 라인업 중 H9와 같은 고급 모델이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제품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유럽 시장에서는 노르웨이 등 전동화 선도국을 시작으로 대형 전기 SUV E-HS9과 차세대 전동화 라인업 EH7, EHS7을 선보이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특히 유럽 관세 장벽 극복과 공급망 확보를 위해 스페인 현지 공장 및 스텔란티스 부지를 활용한 위탁 생산을 추진하는 등 2028년까지 유럽 내에만 10여 종 이상의 신규 전동화 모델을 투입할 예정이다.

    초 고급 서브 브랜드 진쿠이화(황금 해바라기) 라인업과 초고가 모델을 바탕으로, 중동 및 동유럽 등 해외 고소득층 수요를 적극 흡수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동남아 및 우핸들(RHD) 시장 대응을 위해 RHD 전용 전동화 모델을 다변화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태국과 싱가포르 시장에 진출했다. 한편, 중국 리프모터와의 전기차 플랫폼 공유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현지화 모델을 개발 중이다.

    2018년 관용차 중심에서 일반 소비자 시장으로 방향을 튼 홍치는 롤스로이스의 전 디자인 총괄 자일스 테일러를 영입한 데 이어, 2024년 부유층 전용 최상위 서브 브랜드 진쿠이화를 선보였다. 롤스로이스의 2025년 전체 판매대수는 5,664대였다. 중국 시장에서 롤스로이스의 판매는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지만 1,500대에서 2,000대로 추정된다. 같은 기간 중국 시장에서 700대 수준으로 판매량이 급감한 롤스로이스를 대수 기준으로 추월했다.

    홍치의 대표 모델인 과올리 스페셜 에디션은 가격이 1,088만 위안(약 2억 6,000만 엔)에 달한다. 차체 외장 및 실내에 전통 금실 조각과 100여 종의 비단실을 활용한 장인의 수공예 자수를 적용하는 등 중국 고유의 궁중 공예 기술을 결합해 차별화를 꾀했다.

    이러한 전략에 힘입어 홍치 진쿠이화의 중국 내 판매는 2024년 1,100대, 2025년 1,400대를 기록했다. 경기 둔화와 자국 문화 및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한 자국산 소비 트렌드가 결합하면서, 전통 서구 럭셔리 브랜드를 선호하던 중국 부유층의 구매 패턴이 변화한 영향으로 해석된다.



    제일자동차그룹은 최근 길림성 창춘에서 열린 기술 컨퍼런스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홍치의 차세대 기술 개발 전략을 발표했다. 안전성, 지능, 에너지 절약, 건강, 뷰티 등 5대 핵심 가치를 축으로 구성된다. 단일 기능 중심의 보호 및 지능화에서 벗어나 차량 전체의 능동형 지능 제어와 전 수명 주기에 걸친 저탄소 협력 체계로 진화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뒷받침할 3대 핵심 기술 플랫폼도 구체화됐다. 고급 배터리 전기 및 지능형 제어를 담당하는 톈궁 플랫폼은 초고속 충전과 AI 섀시 기술을 포함해 향후 인휠 모터 및 구동•제동•조향•서스펜션 통합 제어를 추진한다. 효율적인 동력계에 초점을 맞춘 홍후 플랫폼은 주행거리 연장형 젙기차(EREV)와 탄소중립 엔진 대응을 준비하며, 주장 플랫폼은 자율주행과 AI 음성 기반 스마트 콕핏 대량 배치를 전담한다.

    FAW 그룹은 저압 셀 및 열 버퍼 구조 설계를 완료하고 25MWh 규모의 전고체 배터리 셀 파일럿 라인을 구축해 대용량 셀의 소규모 시범 도입과 수율 안정화를 이뤄냈다고 주장했다. 지난 6년간 1,741개의 핵심 기술 돌파를 이뤄냈다. 향후 5년간 핵심 분야에 1만 명의 전문 인재를 추가 유치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 주도권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가장 최근에는 중국 자동차업계 최초로 페로브스카이트 광전지 기술을 집약한 태양광 파노라마 선루프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전기 SUV EHS7(내수명 톈궁 08)에 탑재된 이번 기술은 깨지기 쉽고 효율이 낮은 기존 결정질 실리콘 대신 가볍고 유연하며 광전 변환 효율이 높은 페로브스카이트 소재를 활용했다



    홍치가 중국 시장에서 독일 프리미엄 3사의 연간 단일 브랜드 판매를 수치상으로 추월하거나 위협할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한다. 그러나 브랜드의 실질적인 체급과 시장 구조 측면을 보면 넘어야 할 한계 역시 명확하다.

    그럼에도 수입차와 독일 3사의 지속적인 입지 약화로 기회는 있다. 중국 자동차 시장의 신에너지차 침투율이 60%를 넘어서면서 내연기관 중심이었던 독일 3사의 연간 판매량은 2020년대 초반 70만~80만 대 수준에 육박하며 젼체 판매의 1/3을 넘나 들었다. 반면 홍치는 연간 40만 대 후반 라인을 유지하며 수치상 격차를 빠르게 줄였다.

    그러나 서구 프리미엄 브랜드들과는 구조적 차이가 존재한다. 첫째, 라인업과 평균 판매 단가의 차이이다. 홍치는 최고급 라인업인 진쿠이화 세단부터 10만~20만 위안대 대중형 볼륨 SUV/세단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판매량을 쌓아 올리고 있다. 반면 독일 3사는 30만 위안 이상의 프리미엄 세그먼트에 집중되어 있다. 단순 물량 추월이 곧 상위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주도권 역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둘째, 신에너지차 및 지능형 기술 주도권의 문제다. 홍치 역시 전동화 비중을 급격히 높이고 있으나, 기술 인지도 및 스마트 콕핏과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부문에서는 이들 신생 강자들과 치열하게 경쟁해야 하는 입장이다.

    홍치가 단일 브랜드 판매대수에서 독일 3사 개별 브랜드를 개별 수치로 제치는 시나리오는 가시권에 들어와 있다. 다만 30만 위안 이상 고가 시장의 실질적인 수익성과 프리미엄 주도권 측면에서는 독일 3사 및 테슬라, 화웨이 등 전기차 스타트업과의 경쟁이 쉽지는 않다. 넘어야 할 벽이 많다.

    다만 관용차로 많이 사용되는 특성상 중국 정부의 힘이 작용할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 소비자들의 트렌드 변화가 그것을 수용할까 하는 질문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서구사회에서 경험해 보지 못한 14억이라는 시장이 있다. 0,1%만 반응한다고 해도 140만이다. 중국인들은 그들만의 자부심과 애국심이 있다. 그것이 지속가능성이 있느냐는 별개의 문제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DDR5 램 하나만 꽂으면 게임 성능 얼마나 떨어질까? KLEVV FIT V로 직접 비교해봤습니다

      댓글6
      DDR5 램 하나만 꽂으면 게임 성능 얼마나 떨어질까? KLEVV FIT V로 직접 비교해봤습니다
    • 2

      ​가을이 가장 늦게까지 머무는, '해남' 여행 코스

      댓글3
      ​가을이 가장 늦게까지 머무는, '해남' 여행 코스 ​
    • 3

      리안리 B4-mATX : 21.3L의 컴팩트함 그리고 모듈형 설계의 유연함

      댓글3
      리안리 B4-mATX : 21.3L의 컴팩트함 그리고 모듈형 설계의 유연함
    • 4

      호치민시, 2027년 중반부터 도심 내 내연기관차 진입 단계적 제한 추진

      댓글2
      호치민시, 2027년 중반부터 도심 내 내연기관차 진입 단계적 제한 추진
    • 5

      9살이 만든 보드게임이 실제 상품으로… 코리아보드게임즈, ‘어서오세냥’ 펀딩

      댓글2
      9살이 만든 보드게임이 실제 상품으로… 코리아보드게임즈, ‘어서오세냥’ 펀딩 9

    일반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한국 부산서 만들어 전 세계로 간다, 뒷유리 탑재한 '폴스타 4 SUV'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01:13:45
      읽음 72 공감 4
    • '기후동행카드 서비스 종료' 모두의카드, 9월부터 무엇이 달라지나

      IT동아 26.09.02.
      읽음 82 공감 6
    • [주간스타트업동향] 건강식품 기업·친환경 스타트업이 손 잡고 미국 진출한 사연은? 外

      IT동아 26.09.02.
      읽음 69 공감 6
    • [주간보안동향] 166만 명 개인정보 유출사고…GS리테일, 과징금 128억 원 外

      IT동아 26.09.02.
      읽음 69 공감 6
    • 연초 피우던 AI저씨가 “달콤한 남자”가 된 이유, 아이코스 비브 VEEV inPRIME

      AI matters 26.09.02.
      읽음 91 공감 7 댓글 1
    • 미국 비전 에어리얼, 기업용 드론 ‘벌컨 SX’ 양산 개시…나스닥 모빅스 랩스 인수 앞두고

      AI matters 26.09.02.
      읽음 70 공감 6
    • 실시간 4K 영상 생성하는 월드 모델 ‘오르비스’ 공개…비스코, 프리시드 139억 원 유치

      AI matters 26.09.02.
      읽음 59 공감 6
    • 퀄컴, 산업 현장용 엣지 AI 프로세서 IQ-2390 공개…영하 30도에서 영상 115도까지 작동

      AI matters 26.09.02.
      읽음 58 공감 7
    • 미국 의료기기 기업 에노비스, 프랑스 수술로봇 기업 이센셜 로보틱스 2,463억 원에 인수

      AI matters 26.09.02.
      읽음 71 공감 7
    • 웨이모, 덴버·샌디에이고·탬파서 로보택시 일반 탑승 개시…아마존 죽스는 휴스턴 진입

      AI matters 26.09.02.
      읽음 71 공감 7
    • [AI 트렌드] 강의계획서 5개 넣었더니 ‘헬 위크’가 보였다…제미나이 학습 노트북 써보니

      AI matters 26.09.02.
      읽음 66 공감 7
    • 오픈AI 사장·a16z가 후원한 AI 단체, 데이터센터 찬성 광고캠페인 시작

      AI matters 26.09.02.
      읽음 65 공감 7
    • 오픈소스 AI 에이전트 오픈클로 2.0 공개…보안·메모리·브라우저 기능 대폭 보완

      AI matters 26.09.02.
      읽음 64 공감 7
    • 챗GPT 데스크톱 앱, 긴 대화 90% 빨리 열린다…”메모리 사용량도 90% 감소”

      AI matters 26.09.02.
      읽음 68 공감 7
    • 앤트로픽, 과학자에게 클로드 1만 좌석 개방…생물·화학 연구는 페이블 대신 오퍼스만

      AI matters 26.09.02.
      읽음 71 공감 6
    • 가레나가 더 빨랐다. 팰월드 온라인 사전예약 시작

      게임동아 26.09.02.
      읽음 57 공감 7
    • [동영상] 진짜 파밍장을 만들어버린 아크레이더스 게임스컴 현장

      게임동아 26.09.02.
      읽음 62 공감 7 댓글 1
    • 다이슨, 카메라 넣은 AI 칫솔 ‘카메라젯’ 국내 74만 9,000원…치아 틈 찾아 물 쏜다

      AI matters 26.09.02.
      읽음 68 공감 6
    • 위메이드 '미르의 전설2', '승룡서버' 인기로 동접 27% 증가

      게임동아 26.09.02.
      읽음 53 공감 7
    • 페라리·람보르기니 이어 마세라티도 '마세라티: 더 브라더스' 개봉 예고

      오토헤럴드 26.09.02.
      읽음 82 공감 7
    • [시승기] 1000만 원 저렴한 리무진 '카니발 하이루프'

      오토헤럴드 26.09.02.
      읽음 75 공감 7
    • [시승기] 비싼 수입차, 싹 잊게 만든 새로운 '그랜저 하이브리드'

      오토헤럴드 26.09.02.
      읽음 75 공감 7
    • 美·캐나다 무역전쟁에 토요타·혼다 '날벼락'... 車 관세 50% 부담해야

      오토헤럴드 26.09.02.
      읽음 79 공감 8 댓글 1
    • 폴스타, 부산서 만드는 신형 전기 SUV 공개 '544마력·최대 630km'

      오토헤럴드 26.09.02.
      읽음 78 공감 7
    • EA SPORTS FC 27', 3일부터 패키지 예약판매…25일 정식 출시

      게임동아 26.09.02.
      읽음 75 공감 8
    •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다채로운 식품 7종과 콜라보 이벤트 진행

      게임동아 26.09.02.
      읽음 66 공감 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신규 동료 '선우 나래' 등장

      게임동아 26.09.02.
      읽음 61 공감 8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오는 8일 뉴월드 시즌2 돌입

      게임동아 26.09.02.
      읽음 62 공감 4
    • 실사냐 파괴냐? 엔비디아 DLSS 5에 기대와 우려 교차

      게임동아 26.09.02.
      읽음 79 공감 2 댓글 1
    • 유니티, 개발·빌드 속도 높인 ‘Unity 6.6’ 정식 출시

      게임동아 26.09.02.
      읽음 70 공감 2
    • 9살이 만든 보드게임이 실제 상품으로… 코리아보드게임즈, ‘어서오세냥’ 펀딩

      게임동아 26.09.02.
      읽음 107 공감 2 댓글 2
    • 넷마블 '뱀피르', 이번트 던전 '잔몽의 끝' 선봬

      게임동아 26.09.02.
      읽음 66 공감 2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공격하고 방어하는 AI 두 개 공개…”공격자보다 먼저 취약점 찾는다”

      AI matters 26.09.02.
      읽음 79 공감 2
    • 앤트로픽, 클로드 대화 기록 기업 자체 클라우드에 저장 허용…금융·의료 규제 산업 대상

      AI matters 26.09.02.
      읽음 66 공감 2
    • 오픈AI 새 모델 ‘아스트라’, 보안 취약점 스스로 찾아 공격…사이버 위험 최고 등급

      AI matters 26.09.02.
      읽음 64 공감 2
    • 메타, 사내 메신저 구글 챗에서 슬랙으로 교체…”AI 에이전트 쓰기 가장 좋아서”

      AI matters 26.09.02.
      읽음 67 공감 2
    • 오픈AI, 캘리포니아 청소년 AI 안전법 지지…”나이 확인·외부 감사 넣어야”

      AI matters 26.09.02.
      읽음 65 공감 1
    • 오픈AI 코덱스 앱에 리브레오피스 들어갔다…설치 용량 1.7GB로 커진 이유

      AI matters 26.09.02.
      읽음 66 공감 1
    • 오픈AI·앤트로픽 AI 크롤러 사칭 공격 확산…”서버 비밀키 요구한 IP 824개 확인”

      AI matters 26.09.02.
      읽음 70 공감 1
    • 월드랩스, 사진 몇 장으로 3D 공간 만드는 AI ‘아틀라스’ 공개

      AI matters 26.09.02.
      읽음 68 공감 1
    • 구글, 워크스페이스에 AI 이미지 편집 ‘픽스’ 출시…나노 바나나로 사진 일부만 고친다

      AI matters 26.09.02.
      읽음 69 공감 1
    • 소프트뱅크 계열 SB에너지, 미국 증시 상장 신청…AI 데이터센터 계약 잔량 589조 원

      AI matters 26.09.02.
      읽음 64 공감 1
    • 아카마이, AI 사용 통제 넣은 ‘워크포스 프로텍터’ 국내 발표…브라우저 안에서 섀도 AI 잡는다

      AI matters 26.09.02.
      읽음 69 공감 1
    • 뤼튼, IPO 주관사 선정 착수…북미 AI 콘텐츠 플랫폼 월매출 100억 원 넘겼다

      AI matters 26.09.02.
      읽음 68 공감 1
    • 한국레노버, AI 연산 4,000 TOPS 워크스테이션 ‘씽크스테이션 P4’ 출시…수랭 쿨링 처음 적용

      AI matters 26.09.02.
      읽음 68 공감 1
    • 2026년 9월 2일 미국 AI 관련주 — 7개 종목 모두 하락, 브로드컴 실적 발표 앞두고 관망

      AI matters 26.09.02.
      읽음 124 공감 1
    • 사기범을 붙잡아 두는 AI, 112억 원 조달…호주 아파테AI 미국 법인 전환

      AI matters 26.09.02.
      읽음 67 공감 1
    • 마누스, 메타 인수 무산 넉 달 만에 독립 운영 재개…”에이전트 연구소로 남는다”

      AI matters 26.09.02.
      읽음 65 공감 1
    • 애플 새 CEO 존 터너스 취임…첫 시험대는 8일 뒤 아이폰 행사

      AI matters 26.09.02.
      읽음 63 공감 1
    • 美 백악관, G20에서 ‘AI 규제 자제’ 원칙 추진…신설 규제기구 반대까지 요구

      AI matters 26.09.02.
      읽음 67 공감 1
    • <9월 모바일 출석체크> 추석 보너스 선물까지?!

    • [08.17~08.30] 맥스엘리트 MAXWELL DUO 800W 80PLUS브론즈 PCIE5 플랫

    • 댓글이 고픈 영자가 올립니다. 댓글로 FLEX~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2/4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뉴런글로벌(안텍)
    • MICRONICS
    • 다크플래쉬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1
    비공감
    댓글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0&listSeq=6053724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