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코리아가 SBS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에 브랜드 라인업을 차량 협찬하며 마케팅에 나섰다.
‘재벌X형사2’ 수사극 속 마세라티 라인업 등장
재벌 3세 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공조 수사를 담은 ‘재벌X형사2’는 최근 8화 기준 최고 시청률 9.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나타냈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극 중 주인공 진이수의 전용 차량으로 슈퍼 스포츠카 MC20 첼로를 배치해 화려한 연출을 도왔다. SUV 그레칼레, 스포츠카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 등 주요 모델을 함께 배치해 캐릭터의 개성을 강조했다.
이탈리안 럭셔리 감성과 '그레칼레 돈나' 캠페인
가우랍 타파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작품을 통해 마세라티 특유의 이탈리안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선보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마세라티 코리아는 그레칼레 여성 고객을 위한 ‘그레칼레 돈나’ 캠페인을 병행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을 추진해 5년 안심 무상 보증, 서비스센터 픽업 앤 딜리버리 케어, 럭셔리 호텔 숙박권 등 제반 혜택과 함께 1억 원대 초반의 가격 경쟁력을 제시하고 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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