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블로컴퍼니의 TCG 브랜드 IP(지식 재산) '니벨아레나'가 일러스타 페스 13에서 역대 참가 행사 중 가장 뜨거운 현장 반응을 이끌어냈다.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신규 제품과 서플라이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부스터 팩 BT08<웨이브 투 유> 폭발적 인기
이번 행사에서 처음 선보인 제품은 '승리의 여신: 니케' 니벨아레나 부스터 팩 BT08 '웨이브 투 유’로, 새로운 카드 라인업을 기다려온 팬들의 큰 관심이 쏟아졌다.
행사 양일간 일러스타 페스 13 젬블로 부스에는 니벨아레나를 찾는 서브컬처 팬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으며, 제품을 구매하려는 관람객들이 긴 줄을 형성하는 등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그동안 다양한 일러스타 페스에 참가해온 니벨아레나였지만, 이번 행사에서 보여준 관람객의 관심과 방문 규모는 이전 행사와 비교해도 눈에 띄게 높은 수준이었다. 토요일에는 이른 시간부터 많은 인파가 몰리며 부스 주변이 크게 붐비기도 했다.
예상보다 많은 관람객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운영진들이 안전 사고에 유의하며 분주히 현장 대응을 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다양한 굿즈 세트, 1인당 2개 수량 제한
행사장에서는 '웨이브 투유'도 큰 인기였지만, ‘승리의 여신: 니케 매트세트’와 ‘승리의 여신: 니케 덱 박스(마르차나 : 마린 스터디)’ 등 신규 서플라이도 크게 주목을 받았다.
특히 매트세트에는 프로모션 카드가 포함되어 있어 높은 인기를 끌었으며, 원활한 판매와 더 많은 관람객의 구매 기회를 위해 1인당 2개로 구매 수량을 제한할 만큼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덱 박스 역시 관람객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았다.
젬블로 측은 이렇게 몰려든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준비해 이들을 만족시켰다.
카드 속 캐릭터를 재현한 코스플레이어들이 현장에 함께하며 부스의 볼거리를 더했으며, 다양한 무대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며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현장 경험을 제공했다.
오준원 젬블로 대표는 "이번 일러스타 페스 13은 승리의 여신: 니케 IP와 니벨아레나에 대한 팬들의 높은 관심은 물론, 카드게임으로서 니벨아레나의 인지도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젬블로컴퍼니는 앞으로도 다양한 신제품과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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