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개편으로 완전판으로 거듭난 펄어비스 '붉은사막'의 첫 DLC 출시 일정이 확정됐다.
펄어비스는 소니의 온라인 쇼케이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붉은사막 인핸스드’의 첫 번째 다운로드 콘텐츠(DLC) 출시 일정을 발표하고 글로벌 예약 구매를 시작했다.
오는 10월 16일(한국 시간) 전 세계 동시 출시되는 첫 DLC '미지의 여정'은 모험의 무대를 육지에서 바다로 확장한다. 직접 배를 이끌고 바다로 출항하며, 새로운 섬들과 깊은 해저에 숨겨진 보물과 유적, 그리고 감춰진 비밀을 발견할 수 있다.
육지는 물론 바다에서도 강력한 적들을 마주하게 되면서 한층 더 치열해진 전투를 경험할 수 있으며, 발전된 하우징으로 취향과 개성을 담은 보금자리를 꾸밀 수 있고, 직접 임대한 여러 시설을 경영해 재화를 축적할 수 있다.
예약 구매를 완료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게임 아이템 ‘미지 탐험가의 잠수복(클리프, 웅카)’, ‘미지 탐험가의 경량 잠수복(데미안)’을 지급한다. 붉은사막 인핸스드를 이미 보유한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이용자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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