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스타트업 웨이브와 우버가 협력해 영국 런던 도시권에서 자율주행 차량 호출 서비스를 본격 개시했다. 이용자들은 공항 지역을 제외한 런던 전역에서 UberX, Uber Electric, Uber Comfort 등 일반 차급 호출 시 추가 요금 없이 자율주행 차량을 배차받을 수 있다.
투입 차량은 웨이브의 AI 드라이버 시스템과 카메라, 전용 환경 센서가 탑재된 전기 SUV 포드 머스탱 마하-E다. 이용자는 예약 단계에서 웨이브 차량을 지정할 수 있으며 일반 차량 호출로 전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초기 운행은 소수 차량으로 시작되며 정확한 대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저작권자(c)>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