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태원에서 벤큐 스크린바 출시 행사가 이루어 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듀얼 모니터 사용자를 위한 제품과 애플 아이맥을 위한 제품 이렇게 2가지 새로운 제품을 선보였다. 행사의 환경사는 벤큐 코리아의 소윤석 지사장이 마이크를 잡았다. 소윤석 지사장은 2026년 9월 가을을 맞이하여 새롭게 신제품을 발표하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면 환영사를 시작하였다. 벤큐는 1984년 대만에서 설립되었으면 현재는 약 30조 정도의 연매출을 내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약 10만명의 임,직원을 갖고 있는 회사다. 벤큐에서는 일상 생활의 영역에서 편리함을 주는 다양한 IT 관련 제품들을 출시, 판매하고 있다.

▲ 벤큐 코리아 소윤석 지사장
BenQ 의 주력 분야는 비주얼 디스플레이 장비로 LCD 모니터의 경우는 Mac 용, 디자이너, 프로그래밍, 포토그래퍼, 엔터테이먼트, 의료까지도 별도의 가테고리로 모니터를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전차 칠판에서도 높은 수요를 이끌어 내고 있으며 작은 크기 모바일 프로젝터, 안드로이드 기반의 프로젝터도 역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몇 년전 부터는 게이머에게 가장 중요한 장비 중에 하나인 이스포츠 모니터, 마우스 등의 게이밍 기어를 출시하고 있다.
최근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으로 인해 안구 질환이 늘어가고 있는데 이를 위해서 벤큐에서는 LCD 디스플레이의 상단에 걸쳐서 사용할 수 있는 별도의 조명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LED 스마트 조명 제품으로 스크린바 란 이름으로 불리우며 종류에 따라서 헤일로2, 스크린바 프로 등과 LED 스탠드인 WiT 등도 판매하고 있다.
오늘 벤큐에서는 보다 다양한 스크린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스크린바인 스크린바 맥스 를 전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벤큐에서는 스트린 경험을 바꾸는 조명의 새로운 역할인 ScreenBar , 세계 최초의 모니터 조명을 출시했다. 컴퓨터 사용자의 약 69%가 컴퓨터 시각 증후군을 경험한다. 이와 더불어서 스마트폰, 태블릿 등 디지털 화면을 장시간 집중해서 볼 때 나타나는 눈과 시련 관련의 불편함이다. 전체적인 디스플레이도 중요하지만 외부의 조명도 중요한데 이는 프레임 밖의 조명, 경험도 중요하다.

벤큐에서는 1990년 부터 시작된 디스플레이 기술을 오늘까지 이어지는 디스플레이의 혁신을 이끌어왔다. 현재의 컴퓨터 작업 공간은 구역별로 고르지 않고 심한 반사와 과도한 명암 차이 등으로 인해 시력 저하를 가져오게 된다. 그래서 책상은 밝에 그리고 눈부심, 반사를 없애줘야 눈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빛을 정밀하게 제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벤큐에서는 프로젝터를 설계하면서 쌓아왔던 노우-하우를 이 스크린바에도 적용하게 되었다.



▲ 벤큐의 독보적인 조명 기술 포토폴리오 및 기술 상황
지난 10년 동인 벤큐에서는 꾸준하게 기술을 다져왔으며 비대칭 광학기술, 다중 곡률 리플레턱, 후면 조명 기술 등을 보유하고 있다.
벤큐의 스크린바에서는 길고 원통형의 디자인은 전체적인 광량을 보여주며 오직 기능에 대한 부분을 강조했으며 아울러서 장식에 대한 요소를 없앴다. 모니터 조명은 차지하는 공간을 줄이고 작업 공간을 더 넓게 화면의 눈부심은 줄이고 눈은 더 편안하게 마지막으로 불필요한 장식은 줄이고 집중력은 더 높게 가져갔다.

▲ 벤큐의 스크린바는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를 15개 수상하였다.
지금까지 출시된 스크린바는 독일, 인도, 일본, 대한민국, 미국 등을 포함해 전셰계적으로 누적 150만 대를 판매하였다.
스크린바의 역사는 2017년 첫 출시를 시작으로 Plus, Lite 모델을 거쳐서 2021년 Halo 모델을 출시하여 무선 컨트롤러와 후면 조명을 첫 출시했다. 2023년엔 노트북용 랩탑바를 출시했으며 올해 10년을 맞이하여 스크린바 Max 를 출시했다. 이 제품의 경우는 이제는 표준 사무 환경이 된 듀얼 모니터 환경에 최적화가 되었다.

▲ 135cm 비대칭 조명 기술이 적용된 스크린바 맥스


▲ 아이맥바, 맥을 위해서는 iScreenBar 를 출시했으며 이는 색상을 조금 더 중시해서 아이맥과 일체감을 더 했다.
벤큐에서는 스크린 경험의 새로운 10년을 밝히기 되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삶이 조금 더 IT 가 사용되면서 모니터 조명 기술에 혁신을 가할 것이라고 했다.

▲ 벤큐코리아 이상현 마케팅 팀장
작년에 출시된 스크린바 할로가 크게 인기를 끌게 된 미디어, 커뮤니티 그리고 인플로언서 들에게 감사한 인사를 시작으로 신제품 소개가 시작되었다.
벤큐에서는 세계 최초 배틀로열 전용 이스포츠 모니터ㄹ, 맥북 모니터 MA, 프로그래밍 모니터 RD, 프로 포토그래퍼 모니터 등 특정 분야에 직중되는 전용 모니터를 꾸준하게 출시했는데 이를 스펙 위주 보다는 소비자들 위주의 제품을 디자인 출시 하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iMac 유저와 듀얼 모니터 유저 들에게 특화되어 있는 제품을 오늘 출시하게 되었다. iMac 유저들은 다자인에 민감도, 기능 중심의 작은 크기, 애플 생태계와의 연결 등을 중시한다. 그리고 듀얼 모니터 유저들의 경우는 생산성, 효율성을 중시하며 장시간 데스킹 작업 환경 다양한 형태의 모니터 조합을 사용한다.

▲ 벤큐 iScreenBar 소개
기존에 출시된 스트린바 헤일로2는 좋은 제품 이긴 하나 맥에서 사용시 회색조명, 디자인적으로 아쉬움이 남는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아이스크린바는 기존의 아이맥 과 완전하게 일치된 디자인 및 외형을 갖고 있으며 CNC 가공 아노다이징 마감 등을 일체형 디자인으로 만들어졌으며 iMac 셋업과 동일한 컬러로 출시하였다. 특히나 하나의 알루미늄 블럭에서 깍아서 만든 유니바디 형태로 유려한 외형을 자랑한다. 아이맥 상단의 거치는 마그네틱 거치 설계, 케이블도 마그네틱 케이블 오거나이저로 케이블을 깔끔하게 그리고 카메라와 마이크 등의 아이맥의 기본 기능을 간섭하지 않는다.

▲ 사용자의 눈과 디스플레이에 표면에 빛을 비추지 않는 비대칭 조명 설계 도안
아이맥을 위한 ASYM-Light 기술을 통해 전면으로 25도 최대 1,000 럭스를 갖고 있으며 조도 감지 센서를 통해 자동 밝기를 조절하며 최적의 독서 조도인 500 럭스를 유지해준다. 또한 밀리미터파 레이더 센서를 통해 24GHz 채널을 사용해서 자동적으로 온, 오프를 전원을 관리해 열이나 바람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동작을 줄였다.

▲ iScreenBar 는 맥OS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별도의 APP 제공
기존의 무선 컨트롤러를 없애고 맥 생태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별도의 앱을 추가해 이를 통해 일상에 따라 자동적으로 최적화 되는 조명을 세팅할 수 있는데 색온도 2700K 에서 6500K 사이로 자동적으로 조절되어서 업무용 환경 그리고 콘텐츠 재상 환경에서 최대한 눈을 편안하게 해준다.

▲ 듀얼 모니터 사용을 위한 스크린바 맥스
개발자의 대부분의 환경은 2개 이상의 멀티 테스킹이 가능한 멀티 모니터 환경을 사용하고 있다. 기존 모니터 조명은 하나의 모니터만을 위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암영 구간이 생기게 된다. 그래서 이런 환경을 위한 분들을 위하여 듀얼 모니터를 위한 설계 36도 차광 설계로 빛이 화면이나 눈에 직접 닻지 않나 눈부심을 최소화 한다 자동 밝기 조정과 자동 온/오프 기능을 통해 편안하고 집중도 높은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 벤큐 스크린바의 후면 조명
IES, ANSI 권장 기준에 부합하는 1:3 ~ 3:1 밝기 비율을 갖고 있는 후면 조명 기술을 갖고 있다. 그리고 레이더 센서를 통해 자동적으로 사용자를 감지해 전원을 온-오프 시킨다. 앞뒤 10cm 가 조정되는 슬라이딩 레인을 적용하였으며 피벗 모니터를 혼용할 경우 55, 63, 71cm 까지 3단게 높이 조절이 가능하게 설게하였다. 기본적으로 6cm 두께를 위한 데스크 클램프 구성을 제공하면 스탠드를 로로 판매한다.

▲ 벤큐 스크린바 맥스의 버튼 구성

▲ 벤큐 스크린바 라인업 구성
오늘 출시된 2개의 제품 iScreenBar 는 269,000원에 그리고 ScreenBar Max 는 429,000원에 공식 판매에 들어간다.
■ BenQ ScreenBar Max, iScreenBar 출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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