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일반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맛상무
      모터피디
    • 무적풍화륜
      민티저
    • 보드나라
      뻘짓연구소
    • 여행매거진 트래비TV
      오토기어
    • 조코딩 JoCoding
      인프제 INFJ
    • 주연 ZUYONI
      진블로그
    • 집마 홀릭TV
      톡써니
    •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쿨엔조이
    • 훅간다TV
      AI 매터스
    • Allthatboots TV
      DmonkTV
    • Hakbong Kwon
      Motorgraph
    • PC SNAP
      Producer dk
    • THE EDIT
      UnderKG
    • 다나와 공식채널
      답나와
    • 리뷰나와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
    이전 글
    다음 글
    AI matters

    내가 본 상품이 광고 메일로 따라붙는 이유, AI 추천 기능 갖춘 마케팅 플랫폼이 33%에서 100%가 됐다

    2026.09.10. 12:01:58
    읽음52

    고객에게 다음에 무엇을 보낼지 AI가 골라주는 기능을 갖춘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은 2023년만 해도 세 곳 중 한 곳뿐이었다. 2년 만에 조사 대상 전부가 그 기능을 갖췄는데, 정작 사람 손을 떼고 캠페인을 알아서 고치는 기능만 62%에서 60%로 뒷걸음쳤다. 마케팅 기술 전문 매체 마테크(MarTech)를 발행하는 서드도어미디어(Third Door Media)가 2026년 내놓은 리포트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마케터를 위한 가이드’에 담긴 수치다.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이란 광고 메일 발송, 고객 분류, 반응 추적처럼 반복되는 마케팅 업무를 소프트웨어가 대신 처리하도록 만든 도구를 말하며, 지금 우리 메일함에 도착하는 브랜드 메일 상당수가 이 도구를 거쳐 나온다.

    2년 만에 33%에서 100%로 올라선 AI 추천 기능

    마테크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업체들을 조사한 결과, 다음 행동 추천(next-best action) 기능을 제공하는 업체 비율은 33%에서 80%를 거쳐 100%가 됐다. 리포트가 리드와 계정 점수 매기기로 분류한 항목, 그러니까 어떤 고객이나 기업이 구매에 가까운지를 점수로 매겨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능도 같은 기간 33%에서 77%, 100%로 올랐다. 다음 행동 추천이란 특정 고객이 지금 어떤 메시지를 받아야 반응할 확률이 가장 높은지를 AI가 계산해 제시하는 기능을 말한다. 예전에는 장바구니에 담고 사흘이 지나면 할인 쿠폰을 보내라는 식의 규칙을 사람이 미리 적어두는 방식이었다면, 지금은 그 사흘이 이 고객에게 맞는 시점인지를 AI가 다시 계산한다.

    그림1. 추천 기능은 2년 만에 100%가 됐지만, 자동 캠페인 최적화만 60%로 꺾였다. (자료: 마테크 리포트 5쪽 Figure 2)

    그림1. 추천 기능은 2년 만에 100%가 됐지만, 자동 캠페인 최적화만 60%로 꺾였다. (자료: 마테크 리포트 5쪽 Figure 2)



    세 기능의 추이를 그래프로 그리면 두 선이 나란히 왼쪽 아래에서 오른쪽 위로 올라가 2025년 지점에서 100%에 닿는다. 그런데 세 번째 선 하나만 다르게 움직인다. 리포트가 자동 캠페인 최적화라고 부른 기능을 제공하는 업체 비율은 2023년 33%에서 2024년 62%까지 올랐다가 2025년 60%로 꺾였다. 2퍼센트포인트 차이라 폭이 크지는 않지만, 나머지 두 기능이 나란히 100%를 찍는 동안 유일하게 방향을 돌린 항목이라는 점에서 눈에 띈다.

    세 기능이 사람의 손을 어디까지 대체하는지가 다르다는 점을 함께 놓고 볼 만하다. 다음 행동 추천과 점수 매기기는 AI가 후보를 내놓는 데서 출발하는 기능이지만, 자동 캠페인 최적화는 발송 대상과 문구, 시점을 확인 절차 없이 바꾸는 데까지 나아간다. 광고비가 잘못 집행되거나 엉뚱한 고객에게 메시지가 나가면 되돌리기 어렵다는 점에서, 업계가 이 마지막 단계에서만 속도를 늦췄을 가능성이 있다. 다만 리포트는 이 항목이 왜 줄었는지를 따로 설명하지 않았다.

    이메일 문구 17%에서 80%로, 생성형 AI가 채운 2년

    같은 조사에서 이메일 문구를 AI가 대신 써주는 기능을 제공하는 플랫폼 비율은 2023년 17%에서 2024년 63%, 2025년 80%로 늘었다. 2년 만에 4.7배가 됐다.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릴 게시물을 AI가 만들어 주는 기능도 17%에서 57%를 거쳐 80%에 이르렀고, 방문자마다 다른 화면을 보여주는 웹사이트 개인화 기능은 33%에서 53%, 70%로 두 배 넘게 늘었다.

    그림2. 이메일 문구를 AI가 써주는 기능은 2년 만에 17%에서 80%로 늘었다. (자료: 마테크 리포트 6쪽 Figure 3)

    그림2. 이메일 문구를 AI가 써주는 기능은 2년 만에 17%에서 80%로 늘었다. (자료: 마테크 리포트 6쪽 Figure 3)



    이 수치가 독자에게 의미하는 바는 단순하다. 같은 브랜드가 같은 날 보낸 메일이라도 받는 사람마다 제목과 본문이 다를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뜻이다. 예전에는 마케터 한 명이 문구 두세 개를 쓰고 고객을 몇 개 집단으로 나눠 돌리는 것이 최선이었다. 생성형 AI가 붙으면서 문구 수십 개를 만드는 비용이 거의 사라졌고, 그 결과 집단이 아니라 개인 단위로 문구를 바꾸는 일이 현실적인 선택지가 됐다.

    리포트는 여기서 개인화의 정의 자체가 바뀌었다고 짚는다. 과거의 개인화는 미리 정해둔 고객 집단에 맞춰 내용을 고르는 일이었지만, 지금은 고객이 다음에 무엇을 필요로 할지 예측해 실시간으로 화면과 메시지를 바꾸는 쪽으로 넘어갔다는 것이다. 문자 메시지 안에서 카드형 이미지와 영상, 클릭 버튼이 함께 뜨는 방식인 리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RCS)를 지원하는 플랫폼이 늘고 있다는 대목도 같은 맥락이다. 휴대전화 기본 메시지 앱 안에서 앱을 켠 것 같은 화면이 뜬다면, 그 뒤에는 대개 이런 플랫폼이 있다.

    다만 리포트는 이 속도가 데이터 윤리와 투명성, 설명 가능성이라는 새 숙제를 함께 만들었다고 덧붙인다. 앞서가는 업체들은 모델이 어떤 근거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어떤 데이터를 썼는지 마케터가 들여다볼 수 있게 하는 방식으로 차별화하고 있다.

    82억 달러에서 217억 달러로, 시장을 밀어올린 세 가지 힘

    이 변화의 규모는 시장 수치에서도 드러난다. 리포트가 인용한 시장 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 마케팅 자동화 시장 규모는 2025년 82억 3000만 달러에서 2033년 217억 달러로 늘어날 전망이다. 연평균 12.5% 성장으로, 8년 사이 2.6배가 되는 셈이다. 리포트는 이 꾸준한 성장세를 두고 자동화가 개인화된 고객 접촉을 넓히고 마케팅 성과를 증명하려는 조직에 전략적 필수 요건이 됐다는 뜻으로 읽는다.

    리포트는 2026년 이 시장을 움직이는 힘으로 세 가지를 든다. 첫 번째는 AI와 예측 분석 기술이 실험 단계를 지나 실시간으로 작동할 만큼 성숙했다는 점이다. 두 번째는 개인정보 보호 규제가 강해지고 제3자 쿠키가 줄면서, 기업이 직접 모은 고객 데이터를 안전하게 다루는 일이 경쟁력이 됐다는 점이다. 세 번째는 마케팅 부서가 쓴 돈이 얼마의 매출로 돌아왔는지 증명하라는 압박이다.

    이 압박이 실제 숫자로도 나타난다. 어센드2 리서치(Ascend2 Research)의 2024년 조사에서 마케터 61%가 마케팅 자동화 도구를 도입한 지 6개월 안에 투자 대비 성과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고 답했고, 전환율은 평균 10~15% 올랐다. 열 명 중 여섯 명이 반년 안에 효과를 봤다는 뜻인데, 뒤집어 보면 나머지 네 명은 같은 기간 안에 뚜렷한 성과 개선을 보고하지 못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기업들이 쓰는 마케팅 도구 수도 계속 늘고 있다. 마테크의 2025년 조사에서 기업들은 지난 1년 동안 마케팅 기술 도구를 평균 여섯 개씩 새로 추가했다.

    업체 지형도 함께 바뀌었다. 세일즈포스(Salesforce), 오라클(Oracle), 어도비(Adobe) 같은 대형 클라우드 업체들이 각각 익잭트타깃(ExactTarget), 엘로쿠아(Eloqua), 마케토(Marketo)를 인수해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중견 업체들이 대형 플랫폼이나 사모펀드에 흡수되는 통합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 2025년에는 제타 글로벌(Zeta Global)이 치타 디지털(Cheetah Digital)을 인수했고, 2022년에는 인튜이트(Intuit)가 이메일 마케팅 도구 메일침프(Mailchimp)를 사들여 재무 데이터와 묶었다. 반대편에서는 온라인 쇼핑몰에 특화한 클라비요(Klaviyo)와 브레보(Brevo) 같은 후발 주자가 자리를 잡았다.

    월 몇백 달러와 연 15만 달러 사이, 달라진 선택 기준

    업체 수가 줄고 기능이 서로 비슷해지면서 플랫폼을 고르는 기준도 달라졌다. 리포트가 프로필로 다룬 11개 업체의 기능 비교표를 보면 자동 캠페인 최적화, 리드와 계정 점수 매기기, 콘텐츠 개인화 추천 같은 항목에서 대부분이 지원한다고 표시돼 있다. AI 기능을 갖췄는지 여부는 더 이상 비교 기준이 되지 못한다는 뜻이다. 리포트가 새 경쟁 지점으로 꼽은 것은 확장성과 사용 편의성, 다른 시스템과의 연동, 고객 경험, 그리고 AI가 만들어내는 판단의 질이다. 여기에 더해 모델이 어떤 근거로 결정을 내렸고 어떤 데이터를 썼는지 마케터가 들여다볼 수 있게 하는 책임 있는 AI 체계가 앞서가는 업체의 차별점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짚는다.

    가격 차이는 상당히 크다. 리포트에 따르면 중소기업용 요금제는 월 몇백 달러 수준에서 시작하지만, 대기업용 라이선스는 연 15만 달러를 훌쩍 넘기도 한다. 대부분 고객 데이터 규모, 발송 건수, 사용자 수에 따라 값이 매겨지고, 여기에 데이터 보강이나 AI 콘텐츠 생성 같은 추가 기능, 구축과 교육 비용, API 호출량 요금이 따로 붙는다. 기본 요금만 보고 계약했다가 실제 청구서를 받고 놀라는 일이 생기는 구조다.

    리포트는 도입을 검토하는 조직이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질문과 업체에 물어야 할 질문을 따로 정리했다. 자체 점검에서 눈에 띄는 항목은 AI 기반 고객 분류를 돌릴 만큼 데이터 품질과 관리 체계가 갖춰져 있는지, 그리고 이를 다룰 인력이 있는지다. 업체에 물을 질문 쪽에서는 AI 모델이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며 사용자가 무엇을 통제하고 되돌리고 감사할 수 있는지, 잘못된 정보 생성이나 편향 같은 문제를 어떻게 막는지가 핵심으로 꼽혔다. 도구를 사는 일이 아니라 운영 방식을 사는 일에 가깝다는 인식이 질문 목록 전체에 깔려 있다.

    뒷걸음친 60%가 남긴 질문

    리포트는 마케팅 자동화의 지난 흐름을 2019년 규칙 기반 순차 발송에서 시작해 2020년 고객관계관리 시스템(CRM) 연동, 2022년 예측 분석 확산, 2024년 생성형 AI 도입, 2025년 다음 행동 추천 보편화로 정리하고, 2026년을 자율 고객 여정 최적화라고 이름 붙인 단계가 시작되는 해로 본다. 사람 개입을 최소화한 채 AI가 계속 시험하고 다듬으며 고객 접점의 순서를 스스로 조정하되, 조직이 통제 장치를 걸어둘 수 있는 초기 형태의 플랫폼이 나타난다는 전망이다.

    여기서 앞서 본 60%가 다시 눈에 띈다. 사람 손을 완전히 떼는 자동 최적화 기능의 도입률이 유일하게 뒷걸음친 해에, 리포트는 그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자율 최적화를 다음 국면으로 제시한다. 이 두 가지가 모순은 아니다. 업체들이 완전 자동화를 포기했다기보다, 통제 장치와 감사 기능을 붙이는 방향으로 기능을 다시 설계하면서 조사 항목의 기준을 통과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다. 다만 리포트가 그 이유를 따로 밝히지 않았기 때문에, 이 숫자가 일시적 조정인지 방향 전환인지는 다음 조사 결과를 두고 볼 필요가 있다.

    이 리포트를 읽을 때 함께 감안할 점도 있다. 리포트는 2025년 4분기에 업체와 사용자, 업계 전문가를 상대로 조사한 내용에 제3자 자료를 더해 만들어졌고, 프로필로 다룬 11개 업체가 시장 전체를 대표하지는 않는다고 스스로 밝히고 있다. 기능 표의 일부 항목은 업체가 확인해 준 것이 아니라 자체 조사로 채운 것이라는 표시도 붙어 있다. 도입률 100%라는 숫자 역시 조사에 참여한 업체 기준이라는 점을 감안하고 읽는 편이 정확하다. 그럼에도 3년 사이 AI 기능이 선택 사항에서 기본 사양으로 넘어갔다는 큰 방향은 분명해 보인다. 이제 남은 질문은 그 판단을 어디까지 기계에 맡기고 어디부터 사람이 확인할 것인가에 가깝다.

    FAQ( ※ 이 FAQ는 본지가 리포트를 참고해 자체 작성한 내용입니다.)

    Q1.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은 정확히 무엇을 하는 도구인가요?
    광고 메일 발송, 고객 분류, 반응 추적, 문의 접수처럼 사람이 반복해서 하던 마케팅 업무를 소프트웨어가 대신 처리하도록 만든 도구입니다. 최근에는 이메일뿐 아니라 문자 메시지, 앱 알림, 사회관계망서비스, 웹사이트까지 하나의 화면에서 관리하는 방향으로 발전했습니다. 마테크 리포트는 2026년 기준으로 이 도구들이 단순 자동화를 넘어 고객 여정을 조율하는 시스템으로 바뀌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Q2. 제가 받는 광고 메일도 AI가 쓴 것인가요?
    리포트가 조사한 것은 이메일 문구를 AI가 만들어 주는 기능을 제공하는 플랫폼의 비율이지, 실제로 발송된 메일 중 AI가 쓴 비율은 아닙니다. 다만 그 기능을 제공하는 플랫폼이 2023년 17%에서 2025년 80%로 늘어난 만큼, 브랜드가 마음만 먹으면 AI로 문구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은 사실상 갖춰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Q3. AI가 알아서 광고를 집행하는 단계까지 와 있나요?
    아직은 아닙니다. AI가 다음 행동을 추천하고 고객 점수를 매기는 기능은 조사 대상 업체 전부가 제공하지만, 사람 확인 없이 캠페인을 자동으로 고치는 기능을 제공하는 업체 비율은 2024년 62%에서 2025년 60%로 오히려 줄었습니다. 리포트는 2026년부터 사람 개입을 최소화한 자율 최적화 플랫폼의 초기 형태가 등장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통제와 감사 장치를 함께 두는 방향을 전제로 삼고 있습니다.

    기사에 인용된 리포트 원문은 마테크(MarTech)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포트명: Marketing Automation Platforms: A Marketer’s Guide (MarTech Intelligence Report, Third Door Media, 2026) 이미지 출처: AI 생성 콘텐츠
    해당 기사는 챗GPT와 클로드를 활용해 작성되었습니다.




    AI Matters 뉴스레터 구독하기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링컨의 컴팩트 SUV 노틸러스의 디자인

      댓글3
      링컨의 컴팩트 SUV 노틸러스의 디자인
    • 2

      면허는 없지만 사주세용...

      댓글2
      면허는 없지만 사주세용...
    • 3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 조사결과 발표…“3954만 전 계정 탈취”

      댓글2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 조사결과 발표…“3954만 전 계정 탈취” 티
    • 4

      나날이 발전하기만 하는 영상 AI 근황

      댓글2
      나날이 발전하기만 하는 영상 AI 근황
    • 5

      스틸시리즈 ‘아크티스 게임버즈’에 유자·말차 입혔다…COZY 컬렉션 국내 출시

      댓글2
      스틸시리즈 ‘아크티스 게임버즈’에 유자·말차 입혔다…COZY 컬렉션 국내 출시

    일반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7/10 다음 페이지
    • '다 쓴 배터리로 급속 충전 전력 공급'... 현대차·LG엔솔, UBESS 실증 맞손

      오토헤럴드 14:37:25
      읽음 30
    • 바쁜 이용자를 위한 MMORPG... 스마일게이트 신작 ‘이클립스’ 출격!

      게임동아 14:04:27
      읽음 40
    • "연구실 넘어 양산으로" 프로로지움 전고체 배터리 381Wh/kg 달성

      오토헤럴드 13:27:56
      읽음 56
    • 130마력 V트윈 탑재…애스턴마틴, 첫 도로용 모터사이클 'AMB 002' 공개

      오토헤럴드 13:27:48
      읽음 43
    • 현대모비스 '미래 로보틱스' 확장을 위한 미래 신기술 60여 종 공개

      오토헤럴드 13:27:39
      읽음 43
    • 주간뉴스 9/6 - DLSS5 발표, CXMT 동향, GPT6 아스트라, 애플 새 CEO, 차세대 엑시노스, 라이터 스마트폰, 스타크래프트 신작, 티빙 해킹

      기글하드웨어 13:11:22
      읽음 67
    • “페이커와 함께 아시안게임 응원” 시디즈, 서울 지하철·버스 달군다

      뉴스탭 13:04:48
      읽음 44
    • MLB키즈, 방과 후 일상에 스타일 더했다…점퍼·경량다운 시즌 화보 공개

      뉴스탭 13:04:41
      읽음 49
    • “두부·콩나물도 드론으로”…풀무원, 섬마을 ‘식품 사막’ 해소 나선다

      뉴스탭 13:04:28
      읽음 39
    • 태국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방콕 문화 공간 3

      트래비 12:04:29
      읽음 47 공감 1
    • 기자도 만들까 말까 고민하게 한 ‘마일리지’ 주는 예금 상품

      트래비 12:04:29
      읽음 52 공감 1
    • [인터뷰] 박진 PD가 말하는 '씰M2' ‘유쾌함은 그대로, 전투는 새롭게"

      게임동아 12:04:27
      읽음 52 공감 1
    • ‘페르소나5: 더 팬텀 X’, 수영복 ‘시카노 이치고’ 등장… 여름 이벤트 후반부 공개

      게임동아 12:04:27
      읽음 42 공감 1
    • 원더소프트, ‘2026 경북게임페스티벌’서 신작 ‘원더X’ 공개

      게임동아 12:04:27
      읽음 46 공감 1
    • 유니티, ‘클로드 코드’ 공식 플러그인 공개… AI 개발 워크플로 강화

      게임동아 12:04:27
      읽음 55 공감 1
    • 네온 자이언트, ‘디 어센트’ 닌텐도 스위치 2 버전 12월 3일 출시

      게임동아 12:04:27
      읽음 47 공감 1
    • 파네시아·메타, 네이처 리뷰에 ‘CXL 기반 단일 칩형 데이터센터’ 제시

      IT동아 12:04:20
      읽음 51 공감 1
    • [인터뷰] 19년 된 도장기업 ‘경일산업’, 제조현장에 AI를 도입한 이유

      IT동아 12:04:20
      읽음 60 공감 1
    • 中 징둥 클라우드, 중국산 GPU 10만 장 클러스터 구축…무어 스레드 칩 채택

      AI matters 12:03:40
      읽음 48 공감 1
    • 오픈AI, 자체 칩 할라피뇨를 AI로 설계…9개월 만에 설계 확정

      AI matters 12:03:32
      읽음 47 공감 1
    • 애피어, LLM 28종 실험…”정답 없음”이 답일 때 정확도 30~50% 하락

      AI matters 12:03:23
      읽음 46 공감 1
    • 美 시민단체 25곳 이상, 백악관에 AI 검증 프레임워크 공개 요구…”한 달 넘게 비공개”

      AI matters 12:03:14
      읽음 51 공감 1
    • 필즈상 수상 수학자 치머만, AI 안전 연구소 MAISI 설립…2027년 1월 출범

      AI matters 12:03:05
      읽음 46 공감 1
    • 실버레이크, 프랑스 소프트웨어 세지드·실래 15조 6,000억 원에 합병…AI 개발에 1,400명 투입

      AI matters 12:02:57
      읽음 54 공감 1
    • 구글, 핀란드 AI 인프라에 20조 원…원전 수명 연장 계약으로 전력까지 확보

      AI matters 12:02:49
      읽음 52 공감 1
    • 앤트로픽 정렬 책임자 “AI가 인류를 죽일 확률 10% 넘는다”…같은 날 연구자 사임

      AI matters 12:02:41
      읽음 42 공감 1
    • 법률 AI 하비, 7,350억 원 유치…기업가치 6개월 만에 20조 8,000억 원

      AI matters 12:02:32
      읽음 42 공감 1
    • 딥시크, V4.1 플래시 시험 API 공개…”V4 프로보다 낫다”며 상위 모델 대체

      AI matters 12:02:24
      읽음 43 공감 1
    • 수노 v6 공개…워너·BMG·빌리브 음원으로 학습하고 저작권료 배분 시작

      AI matters 12:02:16
      읽음 43 공감 1
    • 2026년 9월 10일 미국 AI 관련주 — 국채금리 급등에 전력·소프트웨어 동반 하락

      AI matters 12:02:07
      읽음 57 공감 1
    • 내가 본 상품이 광고 메일로 따라붙는 이유, AI 추천 기능 갖춘 마케팅 플랫폼이 33%에서 100%가 됐다

      AI matters 12:01:58
      읽음 51 공감 1
    • [애플 키노트 2026 9월 종합] 아이폰 듀오·아이폰 18 프로·애플워치 시리즈 12·에어팟 5

      AI matters 12:01:48
      읽음 50 공감 1
    • [애플 키노트 2026 9월 #5] 애플 역사상 첫 폴더블 폰 아이폰 듀오

      AI matters 12:01:40
      읽음 43 공감 1
    • [애플 키노트 2026 9월 #4] 에어팟 5, 오픈형에 ANC 기본 탑재

      AI matters 12:01:32
      읽음 44 공감 1
    • [애플 키노트 2026 9월 #3] 애플워치, 5초 심박 측정과 오디오 인텔리전스

      AI matters 12:01:25
      읽음 41 공감 1
    • [애플 키노트 2026 9월 #2] 시리 AI 베타 공개…한국어 10월 지원 시작

      AI matters 12:01:16
      읽음 42 공감 1
    • [애플 키노트 2026 9월 #1] 아이폰 18 프로∙프로 맥스 – 가변 조리개와 서드파티 LLM 구동 가능한 A20 Pro

      AI matters 12:01:07
      읽음 45 공감 1
    • 원($ONE),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 상장

      게임동아 11:04:27
      읽음 45
    • 블리자드, AI 사용도 노조와 교섭한다… 1900명 규모 단체협약 비준

      게임동아 11:04:27
      읽음 47
    • 5년 얼리액세스 졸업한 바이킹 생존게임 ‘발헤임’… 메타 89점·동접 16만

      게임동아 11:04:27
      읽음 44
    • 기아,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서 대형 전동화 PBV 'PV7' 세계 최초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10:57:41
      읽음 66
    • 한국타이어 라우펜, 세아트 대표 모델 ‘레온’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글로벌오토뉴스 10:54:55
      읽음 66
    • 셰플러, FAG·INA·LuK 등 애프터마켓 브랜드 ‘셰플러’로 단일화

      글로벌오토뉴스 10:54:41
      읽음 67
    • 폭스바겐코리아, ‘2026 폭스바겐 테크니컬 챔피언십’ 결선 성료

      글로벌오토뉴스 10:53:42
      읽음 67
    • 렉서스코리아, ‘동탄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개관… 경기 남부 네트워크 강화

      글로벌오토뉴스 10:53:15
      읽음 66
    • 모빌코리아, 한국타이어 카밋 ‘까쥬’ 참여… 모빌원 브랜드 부스 운영

      글로벌오토뉴스 10:06:10
      읽음 75 공감 1
    • 콘티넨탈타이어, 이화여대 학회 ‘EMOC’와 산학협력 프로젝트 진행

      글로벌오토뉴스 10:05:58
      읽음 68 공감 1
    • 이베코코리아, 현대직업전문학교·두원공과대와 산학협력 MOU 체결… 상용차 인재 양성 확대

      글로벌오토뉴스 10:05:04
      읽음 59 공감 1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스타트업 아우토반 2026’ 킥오프… 4개사 PoC 착수

      글로벌오토뉴스 10:04:52
      읽음 67 공감 1
    • 토요타, 스카니아와 수소 상용차 협력

      글로벌오토뉴스 09:58:19
      읽음 72 공감 1
    • [09.07~09.20] 필립스 에브니아 24M2N3200L 180 프리싱크 HDR 게이밍 무결점

    • <9월 모바일 출석체크> 추석 보너스 선물까지?!

    • [08.17~08.30] 맥스엘리트 MAXWELL DUO 800W 80PLUS브론즈 PCIE5 플랫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2/4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AMD
    • 앱코
    • 엔티스 배너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1
    비공감
    댓글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0&listSeq=6057868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