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캔디스플레이가 유통하는 필립스 프리미엄 게이밍 브랜드 에브니아(Evnia)의 27인치 OLED 게이밍 모니터 ‘27M2N6550PF’가 N+스토어 추석+세일 프로모션에서 준비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 예상보다 빠른 품절로 제품을 기다리는 수요가 이어지면서 추가 입고 물량에 대한 예약판매도 진행 중이다.
지난 6월 출시된 27M2N6550PF는 LG디스플레이의 최신 4세대 Tandem WOLED 패널과 QHD 해상도, 최대 280Hz 주사율, 0.03ms(GTG) 응답속도를 결합한 프리미엄 게이밍 모니터다. OLED 화질과 고주사율 게이밍 성능에 더해 번인 현상을 포함한 3년 프리미엄 무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도 특징이다.
27M2N6550PF
4세대 Tandem WOLED에 QHD 280Hz 더해
27M2N6550PF는 LG디스플레이 4세대 Tandem WOLED 기술을 적용해 밝기 표현과 색 재현력, 효율성, 패널 안정성을 강화했다. OLED 특유의 픽셀 단위 광원 제어를 기반으로 깊은 블랙과 높은 명암 표현력을 구현해 게임과 영상 콘텐츠 감상 시 몰입감을 높였다.
게이밍 성능은 QHD 해상도와 최대 280Hz 주사율, 0.03ms(GTG) 응답속도로 구성됐다. NVIDIA G-SYNC Compatible 공식 인증을 비롯해 Adaptive Sync와 VESA ClearMR 15000 인증도 지원해 빠른 화면 전환이 이뤄지는 게임에서 화면 찢어짐과 흐림을 줄이고 부드러운 화면 표현을 지원한다.
화질 사양도 강화했다. VESA DisplayHDR True Black 500 인증과 True 10-bit 컬러, DCI-P3 99.4% 광색역, Delta E<1 수준의 색 정확도를 지원해 게임뿐 아니라 영화 감상과 콘텐츠 제작 환경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게이밍 기능으로는 Smart Sniper, Stark ShadowBoost, Smart Crosshair, Low Input Lag 등을 제공한다. 전용 소프트웨어 ‘Evnia Precision Center’를 이용하면 모니터 설정과 사용자별 프로필도 관리할 수 있다.
번인 포함 3년 무상 서비스로 OLED 관리 부담 낮춰
OLED 패널 관리를 위한 안심케어 기능도 적용됐다. 픽셀 오비팅과 픽셀 리프레시, 로고 밝기 조정 기능 등을 통해 특정 화면이 장시간 표시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번인 가능성을 낮추고 패널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알파스캔은 27M2N6550PF에 번인 현상을 포함한 3년 프리미엄 무상 서비스를 제공한다. OLED 모니터 구매 과정에서 소비자가 우려할 수 있는 번인과 사후서비스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정책이다.
이와 함께 하드웨어 방식 로우블루라이트와 플리커프리, 저반사 패널을 적용해 장시간 모니터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알파스캔디스플레이 마케팅 담당 임원은 “27M2N6550PF는 최신 4세대 Tandem WOLED의 화질과 QHD 280Hz의 강력한 게이밍 성능을 갖춘 제품으로, 이번 프로모션에서 보내주신 높은 관심에 힘입어 준비 물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모두 소진됐다”며 “제품을 기다리고 계신 고객들을 위해 추가 입고 물량에 대한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예약 구매 고객들에게 제품을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필립스 모니터와 27M2N6550PF 관련 정보는 알파스캔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종혁 기자/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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