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자사의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검은사막'으로 지난 11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한국문화축제’에 참가해 현지 관람객들에게 한국 문화와 게임의 매력을 알렸다고 15일 밝혔다.
주네덜란드 대한민국대사관이 주최한 한국문화축제는 한국의 전통 및 현대 문화를 현지에 알리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현장에서는 K-팝 댄스 공연, 태권도 시범, 한국 전통음악 공연, 한식 체험 등 다양한 K-컬처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 유일한 게임 콘텐츠로 초청받은 펄어비스는 한국 문화를 담은 콘텐츠로 많은 인기를 얻은 '아침의 나라' 우두머리 도전 콘텐츠인 ‘검은사당’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부스 방문객 전원에게 검은사막 게임 패스를 제공하고, 검은사당 도전을 성공한 참가자에게는 ‘파푸’ 인형을 증정해 큰 호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