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코리아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 영종도 클럽72에서 2026 렉서스 마스터즈를 개최한다. 3회째를 맞는 렉서스 마스터즈는 한국프로골프투어(KPGA) 정규 대회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규모의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펼쳐진다. 첫 대회 챔피언 이승택에 이어 지난해 210번째 출전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김재호를 비롯해 박상현, 함정우 등 상위 102명의 선수가 출전해 경쟁을 벌인다.
선수와 관람객이 함께하는 라운지 운영
경기가 열리는 클럽72 오션 코스 9번 홀에는 음악과 휴식을 제공하는 마스터즈 라운지가 마련된다. 선수와 관람객이 가까이에서 교감할 수 있는 하이파이브존과 선착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18번 홀 그린 앞에는 렉서스 고객 전용 렉서스 라운지가 들어서 케이터링과 음료, 고객 전용 주차장 및 셔틀 서비스를 지원한다.
신형 전동화 모델 전시 및 입장권 이벤트
대회장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10월 13일 출시를 앞둔 렉서스 올 뉴 ES 배터리 전기차(BEV) 모델과 다양한 전동화 차량을 최초로 선보인다. 렉서스코리아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9월 30일까지 대회 초대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선수들의 최상 경기력 지원과 차별화된 골프 문화 조성을 약속했다. 대회 입장권은 NOL에서 판매하며 렉서스 오너는 50% 할인 혜택을 받는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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