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Throne and Liberty’(개발사 ㈜퍼스트스파크 게임즈, 대표 최문영, 이하 TL)’이 신규 영지 ‘닉스’의 테라 보스 ‘베가몬트’를 공개한다.
2023년 12월 출시된 TL은 엔씨(NC)가 11년 만에 선보이는 대형 PC MMORPG(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로 주목을 받은 작품으로, 지난 5월 러시아, 동유럽, 중앙아시아 등 노어권 지역 11개국에 해외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TL 이용자는 9월 22일부터 초거대 테라 보스 ‘베가몬트’에 도전할 수 있다. ‘베가몬트’는 TL에서 처음 선보이는 초거대 몬스터다. 기존 대형 몬스터의 크기가 약 10m를 넘지 않는 것과 달리, ‘베가몬트’는 약 180m에 달하는 규모를 자랑한다.
‘베가몬트’ 전투는 약 20분간 단계별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보스의 발끝에서 머리까지 차례로 오르며 공략을 이어간다. 신체 곳곳에 자리한 핵 ‘베가루스’와 ‘베가리온’을 모두 파괴해야 ‘베가몬트’를 진압할 수 있다.
이용자는 전투 중 다양한 전략도 활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슬라임 형태의 몬스터 ‘미프트’를 처치하거나, 구속용 발리스타로 ‘베가몬트’의 움직임을 멈출 수 있다. ‘베가몬트’를 토벌하면 ‘이계의 심안’을 얻는다. 이용자는 ‘이계의 심안’을 사용해 ‘혼돈의 심안’ 무기를 제작할 수 있다.
엔씨는 추석 맞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9월 17일부터 10월 8일까지 ‘신나는 한가위, 즐거운 떡 사냥!’ 이벤트가 열린다. 이벤트 기간에는 필드에 등장하는 ‘미스틱 글로브’와 ‘미스틱 포탈’이 복주머니 형태로 바뀐다. 복주머니와 상호작용하면 ‘취향존중 민트초코 송편’, ‘근본고소 콩 송편’ 등이 담긴 ‘장인의 송편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