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입시 생활을 거쳐 원하던 대학교에 진학하더라도, 졸업 후 더 힘든 취업 경쟁에 뛰어들어야 하는 2030 세대의 현실을 담은 '취준생키우기'가 다운로드 15만을 돌파하며서 순조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전에 힘든 대학 수험생들의 마음을 '수험생키우기'를 성공시킨 바삭한소프트가 새롭게 선보인 이 게임은 원하는 기업에 맞는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자기 개발 과정을 게임으로 유쾌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이전 수험생키우기보다 게임 플레이 기간이 짧아져서 더 부담없이 즐길 수 있으며, 길을 가다가 불쌍한 노인을 도와줬는데 갑자기 면접장에 회장님으로 등장하는 등 커뮤니티 밈으로 봤었던 다양한 사례들을 재미있게 풀어내 호평을 받고 있다.
덕분에 출시 직후 앱스토어에서 인기 1위를 달성하기도 했으며, 현재 구글플레이스토어 평점 4.9점, 애플 앱스토어 4.8점을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바삭한소프트는 '취준생키우기'를 즐기고 있는 이용자들을 위해 새로운 콘텐츠를 다수 준비 중이다. 바삭한소프트가 발표한 업데이트 로드맵에 따르면 올해 내에 천하기업 세계관의 몇 년 뒤를 배경으로 하는 스토리 모드 신규 스테이지를 추가할 계획이며, 기존 스토리 모드, 취업 경쟁 모드와는 별개의 새로운 모드도 준비 중이다.
또한, 취업 경쟁 모드 랭킹을 개선하고, 9월 업데이트 예정인 '한시연' 스터디원을 시작으로 신규 스터디원, 취준생도 선보일 계획이다.
바삭한소프트는 "취준생 키우기 또한 수험생 키우기와 같이 오래 사랑받는 게임이 되길 바라며, 이를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라며, "늘 응원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계속 발전하는 모습을 통해 팬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