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의 장수 온라인게임 ‘라테일’이 ‘GES 2026’ 현장을 찾았다.
‘GES(Game E-sports, Seoul)’는 서울시가 게임과 e스포츠, 관련 산업의 융합을 위해 마련한 행사다. 올해는 ‘엔터테크, 서울’과 통합 개최돼 게임과 e스포츠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액토즈소프트는 이번 행사에서 ‘라테일’의 20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샤이닝’을 테마로 한 단독 부스를 마련했다. 부스에는 게임을 직접 즐길 수 있는 시연 공간과 함께 이용자가 참여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운영됐다.
현장에서는 간단한 미션에 참여한 관람객들에게 ‘라테일’ 관련 굿즈를 제공했으며,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두더지 잡기 형태의 미니게임도 마련돼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특히, 부스 한편에는 올해 겨울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일 예정인 신규 서브 클래스 ‘엔지니어’의 입간판이 처음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아직 ‘엔지니어’의 구체적인 전투 방식이나 세부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겨울 업데이트에 앞서 신규 클래스의 모습을 현장에서 처음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용자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액토즈소프트는 이번 GES 2026에서 게임 시연과 참여형 이벤트, 굿즈 증정 등을 통해 ‘라테일’을 알리는 한편, 신규 서브 클래스 ‘엔지니어’를 먼저 선보이며 겨울 업데이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