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인블루'가 TGS 2026에서 다양한 무대 이벤트로 관람객의 눈길으 사로잡고 있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17일 막을 올려 21일까지 진행되는 ‘도쿄게임쇼 2026’에서 신작 '펄인블루'(Pearl in Blue, 모바일)의 매력을 ‘코스프레 쇼&러브 코미디 토크 스테이지’를 준비해 전했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펄인블루' 코스프레 행사에는 시노노메 우미, 야마모토 시오리, 시노자키 코코로, 타가미 나오 등 일본 인기 코스플레이어가 등장했다. 게임 속 기사 그룹 '다크 나이트' 4인 캐릭터를 각자의 개성으로 연출했다.
이어 호우센 타에, 기쿠치 유리나 등 '펄인블루' 메인 캐릭터 성우진이 참여한 토크쇼도 진행됐다. 성우진은 게임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비롯한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하며 현장 관람객들에게 '펄인블루'만의 매력을 전달했다.
'펄인블루'는 러브코미디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이 된 듯한 연애 체험에 RPG를 접목한 서브컬처 수집형 모바일 RPG다. 넷마블은 이번 TGS에서 게임을 처음 공개하고, 캐릭터들의 매력을 담은 콘셉트 PV 를 선보이고 다양한 무대 이벤트를 통해 매력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