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가 정기 점검과 주요 소모품 교체를 편리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메인터넌스 패키지를 출시했다. 메인터넌스 패키지는 한성자동차의 평생엔진오일 서비스를 이용 중인 고객을 위한 차량 관리 상품으로, 정기 점검과 교체가 필요한 주요 소모품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지속적으로 관리받도록 구성됐다.
해당 상품은 2년형과 3년형으로 나뉜다. 2년형은 실내공기 정화필터, 먼지필터, 에어클리너, 앞·뒤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 오일, 와이퍼 블레이드 등 주요 정비 품목을 포함한다. 3년형은 여기에 앞·뒤 브레이크 디스크를 추가하고 먼지필터, 브레이크 오일, 와이퍼 블레이드의 이용 횟수를 늘렸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통합 서비스 패키지(ISP) 만료 시점부터 이용기간이 적용되며, 상품 구매 후 부품 가격이나 정비 공임이 오르더라도 구매 당시 정해진 횟수 범위 내에서 추가 비용 없이 이용 가능하다.
네트워크 확장과 인재 양성을 통한 AS 서비스 전문성 강화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리테일 오브 더 퓨처(Retail of the Future) 도입에 따라 AS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네트워크와 인프라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전국 단위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성동서비스센터 확장, 2월 강릉센터 증설, 3월 인천서해 서비스센터 오픈을 차례로 진행했다.
기술력 제고를 위한 인력 투자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중 유일하게 자체 인재 양성 부서인 AS Academy를 운영하며 체계적인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 있다. 그 결과 2025 한국 테크마스터 10개 부문 중 5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서비스 전문성을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메인터넌스 패키지를 통해 고객들이 차량 관리 부담을 줄이고 전문 서비스를 편리하게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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