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김병규)은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의 성우 토크쇼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볼 수 있다고 21일 밝혔다.
20일 진행된 성우 토크쇼는 원작 애니메이션 주역인 우치다 유우마(산라쿠 役), 히다카 리나(에무르 役), 테라사키 유카(아키츠 아카네 및 드래곤플라이 役) 등 3인의 성우가 등판했다.
이들은 TGS 시연 빌드에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와 각자의 배역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과 소통하고, 직접 게임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넷마블은 성우 토크쇼 외에도 코스프레쇼와 인기 스트리머들이 참여하는 라이브 시연도 준비해 선보였다.
이날 진행된 성우 토크쇼를 비롯한 무대들은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공식 유튜브에서 다시 볼 수 있다.
한편, 넷마블은 TGS 2026에서 원작 애니메이션 제작사 C2C와 협업한 오리지널 PV도 최초로 공개했다. 비밀의 화원 묘지를 배경으로 산라쿠와 에무르 등 주요 캐릭터가 등장하며, 산라쿠·아서 펜슬곤·오이캇초가 묘지기 웨자에몬과 전투를 벌이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