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울 글로벌로 영역을 확대해,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힐링 티타임을 전파하고 있는 말말스튜디오의 '차깨비 찻집 - 도깨비 키우기 힐링 타이쿤'이 찻집의 무대를 바다 건너로 확대한다.
말말스튜디오는 이번 추석을 맞이해 새로운 스토리를 담은 신규 스테이지 등 신규 콘텐츠를 대거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스테이지로 새로운 스토리를 담은 '밤별 마을'과 '소금바람 항구'가 추가됐다. 밤별 마을에서는 신규 토핑 '별꽃'과 '나뭇잎가루'를 획득할 수 있으며, '소금바람 항구'에서는 찻집을 푸드트럭 같은 형태에서 바다를 건널 수 있는 배 형태로 변경하는 신규 찻집 외관을 획득할 수 있다.
새로운 토핑이 추가된 만큼 차 조합이 더욱 다양지고, 더 많은 골드를 획득할 수 있게 됐으며, 항구를 무대로 진행되는 새로운 스토리를 통해 다음 업데이트에서는 바다를 건너 더 넒은 무대가 펼쳐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차깨비 찻집'의 또 다른 재미로 자리잡은 미니게임 구조도 개편된다. 기존에는 차깨비의 티백을 소모해야 즐길 수 있었지만, 이제는 매일 무료로 5회씩 플레이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미니 게임을 통해 게임코인을 획득할 수 있으며, 여기서 획득한 게임코인은 전용 상점에서 미니게임 테마의 스티커(본인의 프로필을 꾸밀 수 있는 치장 아이템)와 차깨비 키우기에 필요한 소모품을 구매할 수 있다. ‘오늘의 게임’ 시스템도 같이 추가돼, 매일 지정된 '오늘의 게임'을 플레이할 경우 보상을 2배로 획득할 수 있다.
차깨비 레벨도 상향 조정됐다. 친밀도 및 맛 레벨 제한이 40에서 50으로 상향돼, ‘찻집경연대회’에서 고레벨 이용자들의 신기록이 새롭게 갱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에서만 획득할 수 있었기 때문에 나중에 게임을 시작한 사람들에게 아쉬움을 줬던 '천사 차깨비'와 '악마 차깨비'도 돌아왔다. 올해 8월에 출시돼 펀딩에 참여할 수 없었던 해외 이용자들은 '천사 차깨비'와 '악마 차깨비'를 구할 수 없었으나, 이제는 상점에서 구입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