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대표 김태영)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PC 및 모바일 게임 4종에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PC용 MMORPG 'R2'는 23일(수)부터 내달 1일까지 한가위 기념 이벤트를 열고 추가 경험치와 미션 주간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데모자르 섬에 위치한 특수 던전 '아가레스 저택' 개방과 함께 '데모자르 포인트'가 상향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일정 시간 이상 접속한 이용자를 추첨해 별도 보상도 지급할 계획이다.
PC 온라인 골프게임 '샷온라인'에서는 한가위 기념 이벤트 퀘스트와 경험치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퀘스트 완료 시 한복 코스튬과 라운딩 지원 아이템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특정 레벨 이상의 게임 회원의 라운딩 획득 경험치가 크게 증가하는 혜택도 준비했다.
모바일 MMORPG '뮤 모나크'와 '뮤 모나크2'도 한가위를 주제로 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뮤 모나크'는 출석 이벤트와 단풍 수집 이벤트를 통해 한정 말풍선과 한가위 프로필을 준다. 또 주사위를 던져 칸을 이동해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모나크 마블 이벤트도 진행핸다.
더불어 이벤트 보스 몬스터 '달토끼'가 게임 내 일부 지역에서 무작위로 등장하며, 달토끼 처치 후 획득한 아이템은 창고를 확장할 수 있는 신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뮤 모나크2'는 22일부터 내달 5일까지 한가위 기념 글자 수집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1환 이상의 보스 몬스터 처치 시 '한가위 대축제'로 구성된 글자를 획득할 수 있다. 이용자는 글자 조합을 완성하면 날개 강화석과 각종 보석류 아이템을 받는다.
이와 함께 14일간 진행되는 출석 이벤트도 열린다. 또 다이아를 획득할 수 있는 다이아 보스 이벤트도 진행되며, 추석 기념 신규 탈 것 '행운의 토끼'도 만나볼 수 있다.
웹젠 게임의 한가위 기념 이벤트에 대한 정보는 각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와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웹젠은 올해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지스타 2026에서 자사의 신작 게임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의 현장 시연대를 마련해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게임은 네이버웹툰의 인기 웹툰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IP를 사용한 지휘 전략 RPG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