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콜라보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카마도 탄지로', '아가츠마 젠이츠' 2종과 전설 펫 '카마도 네즈코'가 추가돼 ‘귀멸의 칼날’의 주요 캐릭터를<세븐나이츠 리버스>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카마도 탄지로'는 공격형 전설 영웅으로 등장하며, 상대 버프 해제와 대상이 보유한 버프에따라 추가 피해를 입히는 능력을 갖췃다.
'아가츠마 젠이츠'는 공격형 전설 영웅이며, 자신이 행동 제어에 걸릴 시 모든 디버프(행동 제어) 해제하며 다양한 효과를 얻는 형태로 준비됐다.
펫 '카마도 네즈코'는 전설 등급으로, 아군의 모든 공격력, 방어력 증가, 최대 생명력 증가 등에 도움을 준다.
넷마블은 콜라보를 기념해 해당 기간동안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1일차 출석 보상으로 '카마도 탄지로'를 획득할 수 있도록 한다. '카마도 네즈코'와 ‘아가츠마 젠이츠’ 또한 인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 가능하다.
이와 함께, 신규 콘텐츠 ‘무한성’이 공개됐다. 기존 무한의 탑과 유사한 형태의 특별 이벤트 모드이며, 층을 클리어할 때마다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벤트 챌린지 스테이지에서는 '아카자'가 보스 몬스터로 등장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전투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콜라보는 오는 10월 29일까지 4주 간 두차례로 나뉘어 진행된다. 오는 10월 15일 2차 업데이트가 진행되며 '토미오카 기유'와 '코쵸우 시노부'는 2차 업데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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