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거래일 2026-10-05(월) 마감 종가 기준]
주가 데이터 출처: Alpha Vantage(실시간 아님, 종가 기준). AI 매터스가 산출한 데이터가 아니며 stockanalysis.com과 교차검증했다. 5개 종목 모두 종가와 전일 변동폭이 완전히 일치함을 확인했다.
오늘의 한 줄 — AI 전력·인프라 종목이 정책 자금과 수요 전망 상향에 반응한 거래일이다. 비스트라가 미국 에너지부 대출 확보 소식에 3.48% 상승했고, 버티브는 골드만삭스의 데이터센터 용량 전망 상향에 소폭 상승했다.
AI 데이터센터·전력
▶ 비스트라(VST) — 현재가 $144.89 (전일 +3.48%)
| 전일 | 1주 | 1개월 | 6개월 | 1년 |
|---|---|---|---|---|
| +3.48% | +4.98% | -2.95% | -3.62% | -26.05% |
비스트라가 미국 에너지부에서 42억 달러 규모 대출을 확보했다는 소식에 10월 5일 144.89달러로 3.48% 상승했다.
대출금은 비스트라가 보유한 원전 4곳 가운데 3곳 이상의 설비 개선과 출력 증강에 투입되며, 출력 증강으로 433메가와트가 더해진다. 메타는 올해 1월 비스트라의 오하이오·펜실베이니아 원전에서 20년간 2.6기가와트 이상을 사들이는 전력구매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대출은 메타가 이미 계약한 추가 물량을 뒷받침하는 자금으로,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원전 설비 투자로 직접 이어진 사례다. 다만 주가는 52주 최고가 217.10달러보다 33% 낮은 수준에 있다.
(뉴스 출처: 벤징가)
▶ 버티브(VRT) — 현재가 $253.62 (전일 +0.57%)
| 전일 | 1주 | 1개월 | 6개월 | 1년 |
|---|---|---|---|---|
| +0.57% | +3.93% | -9.59% | +1.21% | +68.12% |
버티브는 253.62달러로 0.57% 상승했다. 골드만삭스가 같은 날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전망을 상향한 영향이다.
골드만삭스는 2026년 말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전망을 64기가와트로 5기가와트 상향했고, 2027년 전망은 90기가와트로 5기가와트 하향했다. 데이터센터 관련 전력 수요는 2026년과 2027년 각각 38% 증가할 것으로 제시했다.
보고서는 지역사회와 정치권의 반대가 커지고 있으나 2027년까지 성장 경로는 거의 바뀌지 않았다고 결론 냈다. 버티브 주가는 1년 전보다 68.12% 높지만 1개월 기준으로는 9.59% 하락한 상태다.
(뉴스 출처: 로이터)
AI 반도체·인프라
▶ AMD(AMD) — 현재가 $631.75 (전일 -0.34%)
| 전일 | 1주 | 1개월 | 6개월 | 1년 |
|---|---|---|---|---|
| -0.34% | +3.93% | +32.28% | +210.55% | +290.48% |
AMD는 631.75달러로 0.34% 하락했다. 오픈AI·메타와 맺은 워런트 계약의 지분 희석 효과를 따진 분석이 나왔다.
AMD는 오픈AI와 메타에 각각 최대 1억 6,000만주, 합계 3억 2,000만주를 주당 0.01달러에 매수할 수 있는 워런트를 부여했다. 두 계약은 합산 최대 12기가와트 규모 GPU 공급을 전제로 하며, 리사 수 CEO는 기가와트당 수백억 달러대 매출을 예상했다.
워런트가 전량 행사되면 발행주식 수는 약 16억 3,000만주에서 19억 5,000만주로 늘어 기존 주주 지분이 16% 가까이 희석된다. 공급 계약 규모와 희석 비용을 어떻게 평가하느냐가 당분간 쟁점이다.
(뉴스 출처: 모틀리풀)
AI 소프트웨어·앱
▶ 팔란티어(PLTR) — 현재가 $189.40 (전일 +0.34%)
| 전일 | 1주 | 1개월 | 6개월 | 1년 |
|---|---|---|---|---|
| +0.34% | +1.02% | +8.64% | +29.48% | +3.83% |
팔란티어는 189.40달러로 0.34% 상승했다. 아르마다와 체결한 소버린 AI 인프라 파트너십 효과가 이어졌다.
양사는 팔란티어의 소버린 AI 운영체제와 아르마다의 모듈형 데이터센터 ‘갈레온’을 결합해 외부망과 분리된 환경에서도 오픈웨이트 모델을 운영할 수 있게 한다. 아르마다는 팔란티어의 첫 인증 모듈형 데이터센터 파트너로 지정됐다.
각국 정부가 데이터와 모델을 자국 설비 안에 두려는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팔란티어는 소프트웨어에 하드웨어 배치 경로를 결합했다. 주가는 6개월 기준 29.48% 상승했으나 1년 기준 상승률은 3.83%에 그쳤다.
(뉴스 출처: 벤징가)
신규 상장·소형 성장주
▶ 코어위브(CRWV) — 현재가 $87.39 (전일 -2.49%)
| 전일 | 1주 | 1개월 | 6개월 | 1년 |
|---|---|---|---|---|
| -2.49% | +2.73% | -2.20% | +12.80% | -36.14% |
코어위브는 87.39달러로 2.49% 하락했다. 장 초반에는 신규 컴퓨팅 계약 단가 상승 기대로 상승했으나 종가는 재하락했다.
트루이스트증권은 코어위브가 25% 인상에 이어 10%를 추가로 올려 누적 약 37.5%의 단가 인상을 관철했다고 분석했다. 같은 날 골드만삭스는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전망을 64기가와트로 상향했다.
단가 인상은 마진 개선 재료이지만 주가는 1년 전보다 36.14% 낮다. 상장 첫해 급등분을 반납한 뒤 80~90달러대에서 움직이고 있다.
(뉴스 출처: 팁랭크스)
한 줄 인사이트
이날 재료는 반도체보다 전력과 계약 조건에서 나왔다. 비스트라의 정책 자금, 버티브의 수요 전망 상향, AMD의 워런트 희석, 코어위브의 단가 인상은 모두 AI 인프라 투자의 자금 조달 방식과 비용 분담을 다루는 사안이다.
※ 주가·변동폭 데이터 출처: Alpha Vantage (일별·월별 종가 기준, 근사치이며 stockanalysis.com과 교차검증). 이 수치는 AI 매터스가 산출한 것이 아니라 Alpha Vantage가 제공한 데이터입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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