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벨킨 아이폰 17 프로 및 프로 맥스와 아이폰 18 프로, 프로 맥스는 케이스와 보호필름이 호환된다. 케이스에 아이폰 17 프로 스티커가 있어도 아이폰 18 프로와 호환된다. 현재 벨킨 아이폰 18 프로 케이스는 4종 보호필름은 3종이 출시되었다. 리뷰에서는 아이폰 18 프로를 기준으로 사용했다.
전체적으로 품질은 믿고 사용해도 좋다. 벨킨은 애플의 높은 요구 사항을 충족한 아이폰 액세서리를 선보이고 있다. 아이폰에 최적화된 보호 기술과 호환성을 꾸준히 제공하며, 정교한 마감과 높은 내구성이 돋보인다. 특히 보호 필름은 애플의 공식 스크린 케어 파트너로 뛰어난 보호력을 갖췄으며, 애플의 공식 케이스와 호환되도록 설계되었다.
■ 사생활을 보호하는 템퍼드글라스 프라이버시 필름
벨킨 템퍼드글라스 프라이버시 필름은 측면 30도에서 보면 화면이 검게 전혀 보이지 않는다. 위아래에서 볼 때에는 문제가 없고 측면에서 보면 화면이 완전히 보이질 않는다. 덕분에 대중교통이나 엘리베이터 등을 탔을 때 화면을 안전하게 가릴 수 있다. 특히 개인정보 및 결제를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할 때 유용하다. 기본적인 내구성도 뛰어나다. 최대 1.5m 낙하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 내구성을 더욱 끌어올린 강화유리 필름
사생활 보호 필름 말고도 2개의 강화유리 필름을 출시했다. 먼저 ‘템퍼드글라스 강화유리 필름’은 기존보다 최대 15배 강한 내구성을 지닌 프리미엄 소재로 제작돼, 최대 1.8m 높이의 낙하에도 화면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아이폰 18 프로의 전면 카메라를 간섭하지 않는 정밀 설계로, 다이내믹 아일랜드의 디자인과 기능을 그대로 유지한다.
또한 더욱 내구성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최상급 모델인 ‘울트라글라스2 강화유리 필름’을 함께 출시했다. 차세대 울트라글라스(UltraGlass) 기술을 적용해 기존 유리 대비 최대 25배 강한 충격 저항성을 자랑한다. 현재 벨킨이 출시한 아이폰 18프로 보호 필름 중 내구성이 가장 뛰어나다. 0.29mm의 얇은 두께로도 뛰어난 내구성과 터치 정확도를 유지하며, 최대 2.2m 높이 낙하에도 견디는 내충격성과 안정성을 확보했다. 항균 코팅을 적용해 제품 표면의 미생물 증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번 벨킨의 화면 보호 필름은 정밀 부착을 위한 전용 트레이가 기본 제공되어 위치 조정의 어려움 없이 손쉽게 부착할 수 있다.
■ 깔끔한 마그네틱 클리어 케이스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에 맞춰 ‘마그네틱 클리어 케이스’, ‘마그네틱 그립 케이스’, ‘마그네틱 프로텍트 케이스’, ‘킥스탠드 클리어 케이스’ 총 4가지 케이스를 함께 출시했다.
‘마그네틱 클리어 케이스’는 이번 아이폰 18 프로 케이스 중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다. 깔끔한 투명 디자인에 최대 3m 높이에서 낙하 테스트를 통과한 내구성을 갖췄다. 티타늄 분자 강화 기술을 사용해 외부 충격에 대한 내구성을 확보했으며, 더욱 뛰어난 열 분산이 가능하다. 강력한 36개의 자석을 갖춰 맥세이프 및 Qi2와 호환된다. 흠집 방지 코팅, 스트랩 액세서리를 연결할 수 있는 스트랩 홀이 있으며, 미끄럼 방지 설계가 포함된다. 실제로도 일반적인 케이스와 달리 손에 착 달라붙는 그립감이 남다르다.
■ 무엇보다 강력한 보호가 필요하다면
무엇보다 뛰어난 내구성을 원한다면 ‘마그네틱 프로텍트 케이스’가 있다. 무려 5.5m 밀리터리 등급 낙하 보호 내구성을 갖췄다. 이번 벨킨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 중 내구성이 가장 뛰어나다. 모서리 부분은 에어쿠션 디자인으로 충격을 흡수하는 설계를 갖췄다. 카메라나 화면보다 케이스가 높아 충격에도 메인 부위를 보호한다. 나노 티타늄 코팅으로 발열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키며, 맥세이프 및 Qi2와 호환된다. 컬러는 클리어와 블랙 중 선택 가능하다. 스마트폰을 자주 떨어뜨리는 이들이라면 ‘마그네틱 프로텍트 케이스’가 어울린다.
■ 킥스탠드 내장으로 거치대 기능까지
새로운 벨킨 ‘컬러 힌지 스탠드 마그네틱 케이스’는 360도 회전하는 금속 소재의 접이식 킥스탠드를 적용해 방향 상관없이 자유롭게 스마트폰을 거치할 수 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케이스에 접어 놓을 수 있고 영상을 보거나 화상 통화를 하는 등 스마트폰을 세워놓을 때 킥스탠드를 꺼내 사용하면 된다.
킥스탠드는 가로, 세로 모두 사용이 가능해 영화를 보거나 화상 통화를 하는 등 모든 상황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각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거치대의 역할에 충실하다. 여기에 최대 3m 높이의 낙하 보호 성능을 갖췄으며, 다양한 내구성 테스트를 통과했다. 맥세이프와 Qi2 무선 충전을 지원한다. 색상은 클리어 색상으로 선보인다.
■ 반투명 마그네틱 그립 케이스
슬림한 디자인에 말랑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선호한다면 TPU 소재의 ‘마그네틱 그립 케이스’가 어울린다. 슬림한 반투명 디자인으로 측면에는 미끄럼 방지 패턴을 적용해 손에 착 붙는 그립감을 갖췄다. 말랑한 TPU 소재로 부드러우면서 밀착된 촉감이 특징이다. 반투명 디자인으로 아이폰 본연의 컬러도 즐길 수 있다.
내구성 설계도 갖췄다. 최대 2m의 낙하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22개의 내구성 테스트를 완료했다. 가장 자리를 높여 렌즈 및 화면을 보호한다. 티타늄 분자 기술로 내구성을 높였고, 열을 분산 시킨다. 맥세이프 및 Qi2를 지원한다.
벨킨의 이번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는 클리어 케이스가 대부분이지만 그립케이스는 블랙, 블루, 버건디, 클리어 등 다양한 컬러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 카메라 렌즈 보호
새롭게 카메라 렌즈를 보호하는 ‘렌즈 프로텍터’도 선보였다. 벨킨 공식 네이버스토어를 기준으로 1.2만 원대로 가격적인 부담도 적다. 렌즈 프로젝터가 가장 꺼려지는 이유는 카메라 화질 저하다. 벨킨은 렌즈 프로텍터가 강화유리에 AR HD 기술을 사용해 눈부심을 방지해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고 하며, 촬영 시 화질 손실이 없다고 한다. 실제 촬영을 해봐도 화질이 이전과 다르게 느껴지지 않았다.
벨킨 ‘렌즈 프로텍터’는 0.33mm의 슬림한 두께에 9H 경로도 렌즈 손상을 막는다. 렌즈 프레임까지 감싸는 풀커버 디자인으로 충격으로부터 카메라 렌즈를 보호한다.
부착법도 쉽다. 어플리케이터를 통해 3개의 렌즈 보호필름을 한번에 붙인다. 3개의 렌즈를 하나씩 붙이는 수고가 없다. 부착력이 워낙 단단하기 때문에 렌즈가 들뜨거나 사용하다가 떨어질 가능성이 거의 없다. 그렇기에 렌즈 프로텍터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어플리케이터 모서리 부분을 사용해 제거해야 한다. 나중에 제거를 위해서도 기본 어플리케이터는 보관하는 것이 좋다. 낙하로 인해 카메라 렌즈를 파손해본 이들이라면 렌즈 프로텍터가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벨킨은 케이스와 보호필름, 렌즈 프로텍터까지 소모품으로 분류하지 않고 모두 한국 벨킨 제품에 대해 2년 무상보증서비스를 지원한다.
[ Copyright (주)베타뉴스. All Rights Reserve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