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항공사 세부퍼시픽항공이 한국 여행객을 대상으로 10월 8일부터 ‘10.10 특가 행사’ 를 진행한다. 프로모션은 10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인천-마닐라·세부 노선의 항공권을 편도 총액 최저 10만1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탑승 기간은 2027년 2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이번 특가 행사는 세부퍼시픽의 새로운 캠페인 ‘Fly to My Happy Philippines’와 함께 진행된다. 해당 캠페인은 다양한 글로벌 크리에이터들이 필리핀의 섬과 음식, 문화, 액티비티를 직접 경험하는 모습을 숏폼 콘텐츠로 소개하며, 여행객들이 필리핀에서 자신만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마닐라에서는 역사 명소와 쇼핑을 즐기고, 세부퍼시픽의 국내선을 이용해 보홀 등 다양한 여행지로 이동할 수 있다. 세부 역시 도심과 해변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보라카이와 팔라완 코론 등 필리핀 주요 휴양지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한편, 세부퍼시픽은 현재 아시아, 호주, 중동 지역을 포함해 국제 26개, 필리핀 내 35개 목적지에 취항하고 있다.
이성균 기자 sage@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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