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일반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맛상무
      모터피디
    • 무적풍화륜
      민티저
    • 보드나라
      뻘짓연구소
    • 여행매거진 트래비TV
      오토기어
    • 조코딩 JoCoding
      인프제 INFJ
    • 주연 ZUYONI
      진블로그
    • 집마 홀릭TV
      톡써니
    •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쿨엔조이
    • 훅간다TV
      AI 매터스
    • Allthatboots TV
      DmonkTV
    • Hakbong Kwon
      Motorgraph
    • PC SNAP
      Producer dk
    • THE EDIT
      UnderKG
    • 다나와 공식채널
      답나와
    • 리뷰나와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
    이전 글
    다음 글
    게임동아

    [기획] 대전 격투 게임에 미래는 있는가

    2026.10.12. 17:00:17
    읽음66 댓글1

    지난 2022년 6월 28일에 야심 차게 PC와 콘솔 게임으로 출시됐던 대전 격투 게임 '던전앤파이터 듀얼'은 안타깝게도 채 3년이 안되어 운영이 멈춘 상태로 방치되고 있다.

    던전앤파이터 듀얼
    던전앤파이터 듀얼

    원작 '던전앤파이터'의 IP(지식 재산)를 활용하여 만든 이 게임은 원작의 팬덤과 '길티기어'를 제작한 아크시스템웍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주목을 받았으나, 서비스 초반의 반짝 반응을 끝으로 깊은 수렁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다.

    2XKO
    2XKO

    라이엇 게임즈에서 발표한 격투 게임 2XKO(투엑스케이오)도 마찬가지다. 지난 2019년 10월 16일에 '프로젝트 L'이란 이름의 격투 게임으로 발표됐던 이 게임은 지난 2026년 1월 20일에 정식 출시되었으나, 수익성 및 이용자 수 부족으로 2026년 12월을 끝으로 신규 콘텐츠의 '적극적인 개발'을 종료한다는 공지가 나왔다.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팬덤을 가진 IP의 격투 게임들이 연이어 무너지면서 격투 게임계에 이어진 충격은 컸다.

    여전히 '스트리트 파이터', '철권', '길티기어' 등의 대전 격투 게임들이 건재함을 자랑하고 있지만, 기대를 모았던 신규 IP들이 줄줄이 낙마하면서 '대전 격투 게임' 장르 개발에 대한 두려움과 회의론이 커진 것도 사실이다.

    높은 진입 장벽과 자신이 오롯이 평가받는 장르의 특성

    대전 격투 게임은 자타가 인정하는 높은 진입 장벽을 가지고 있다. 전체 게임 장르를 통틀어 비교해 봐도, 가장 진입 장벽이 높은 장르 중 하나라고 단언할만하다.

    복잡한 커맨드 입력은 기본이고, 남을 이겨야 하기 때문에 높은 심리전을 요한다. 각 캐릭터 별 기술을 파악해서 대처법을 알아야 하고, 내 캐릭터가 가진 공격 기술의 특징을 익혀서 상대방의 체력을 매 기회마다 최대로 깎아내야 한다.

    트레이닝 모드에서 충분히 연습을 거쳐야 하는 대전 격투 게임. 사진은 '스트리트 파이터 6 드라이브 러시'
    트레이닝 모드에서 충분히 연습을 거쳐야 하는 대전 격투 게임. 사진은 '스트리트 파이터 6 드라이브 러시'

    이렇게 각 기술 별 콤보를 익혀 최대 대미지를 주고 또 각종 거리 조절을 완숙하게 익혀야 겨우 초보 티를 벗을 수 있다. 그러려면 무작정 대전만 하는 게 아니라 별도의 연습 모드에서 꾸준히 수련을 거쳐서 몸이 저절로 반응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여기까지 오는데 빠르면 3개월, 늦으면 1년도 넘게 걸린다.

    그 3개월에서 1년은 소위 '고인물' 들에게 두들겨 맞는 시간이다. 그 고통을 악으로 깡으로 버틴 후 어느 정도 '중수' 위치에 올라가면, 겨우 심리전을 겨루는 단계로 넘어간다. 그때부터도 괴롭다. 한 판 한 판 버거운 고수들만 남기 때문이다. 그들과 겨루면서 단련의 시간을 거쳐 최고수로 거듭나는 그 과정은 흡사 무협지에 나오는 일대기를 축소한 것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버추어 파이터 시리즈의 아키라는 이긴 후 '10년은 이르다' 라고 말한다. 이용자들에게 하는 말과 같다
    버추어 파이터 시리즈의 아키라는 이긴 후 '10년은 이르다' 라고 말한다. 이용자들에게 하는 말과 같다

    게다가 최근의 대전 격투 게임들은 대부분 시리즈화되어 있기 때문에, 이전 시리즈부터 이어져온 DNA가 녹아 있다. 각 기술마다 오랫동안 진화의 과정을 거쳤기에 초보 이용자가 이전 시리즈부터 주욱 해온 사람들을 이기기는 불가능에 가깝다.

    무림으로 따지면 각 세가들이 비전을 미리 배우고 익힌 상태인데, 거기에 대항하려면 맨땅에 헤딩하듯 노오오오력을 해야 한다는 얘기다.

    그만큼 대전 격투 게임의 진입 장벽은 말 그대로 장벽에 가깝다. 역경을 딛고 한 명 한 명 이겨나가는 재미가 있긴 하지만, 그 달성감을 얻기가 결코 만만치 않은 것이다.

    게다가 장르 특성상 남 탓으로 핑계를 돌리기도 어렵다. 오롯이 자신이 약해서 진 상황을 인정하지 못하는 이용자들이 많은 지금, 대전 격투 게임은 태생부터 흥행을 이어나가기 힘든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대전 격투 게임의 또 다른 한계, 개발이 어렵다

    앞서 '던전앤파이터 듀얼'과 '2XKO'의 사례를 보면, 격투 게임 개발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가늠할 수 있다. 글로벌 시장을 호령하는 초대형 IP를 썼는데도 거꾸러진 모습을 보면 자명하다. 만약 두 IP로 다른 장르의 게임을 만들었다면 훨씬 인기를 얻었을 가능성이 높았을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시중에 존재하는 웬만한 장르의 게임들은 다 성공 공식이 있는 경우가 많다. MMORPG(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들은 그 나름대로의 육성 공식과 클래스별 기술, 서버 등 이미 수많은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콘셉트만 바꿔도 중간은 넘는다.

    시뮬레이션 게임들도, 비주얼 노벨 게임들도, 메트로배니아 액션 게임들도 '정해진 기본'을 갖추면 반은 먹고 들어간다.

    던전앤파이터 듀얼의 한 장면
    던전앤파이터 듀얼의 한 장면

    하지만 대전 격투 게임은 그렇지 않다. 두 캐릭터가 서로 마주 선 다음에 어떤 공방을 하게 되는지가 핵심인데, 기존의 격투 게임들과 차별화되어야 하기 때문에 다른 게임들을 레퍼런스로 삼기가 어렵다.

    겨우 독자적인 대전 콘셉트를 잡은 후에도 기술 하나하나 대충 만들 수 없다. 특정 기술이 너무 강하면 밸런스가 무너질 수 있고, 바로 이용자 이탈로 넘어간다. 또 전체 밸런스를 맞추는 것뿐만 아니라 모든 캐릭터 별 상성까지도 맞춰야 한다. 혹여나 특정 캐릭터끼리 극상성이 발현될 경우 또 이용자 이탈이 시작된다.

    너무 강해서 많은 지적을 받았던 세르게이 드라구노프
    너무 강해서 많은 지적을 받았던 세르게이 드라구노프

    겨우 밸런스를 맞춰서 출시했더라도 DLC로 새로운 캐릭터를 추가하는 것도 어렵다. 기존의 캐릭터들과의 승률과 상성을 따져야 하기에 수많은 시뮬레이션을 돌려야 하고, 업데이트 후 매번 심판대에 서듯 검증을 받아야 한다. 국내든 해외든 격투 게임 개발 경험을 가진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에 단순히 돈을 쏟아부어 사람을 충원해도 '잘 만들기' 어렵다는 것도 큰 문제다.

    또 대전 격투 게임을 하는 사람들의 성향 자체가 도전적이고 적극적인 부분이 있기 때문에 자기 주장도 세다. 이용자들끼리의 파벌도 심하고, 개발사에 요구하는 조건도 뚜렷하다. 이용자들도 더할 나위 없이 까다로운 셈이다.

    때문에 게임 개발자 입장에서는 잘 팔리지도 않고 잘 만들기도 어려운 대전 격투 게임에 대해 '굳이 이 장르를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을까?'라고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실정이다.

    e스포츠 활성화가 생존을 건 '마지막 희망'

    한 때 대전 격투 게임은 오락실 문화를 이끄는 선두 주자 역할을 했다. 1990년대 초, 조악한 적 인공지능만을 상대하던 사람들에게 사람끼리의 대전으로 창조적인 플레이가 나오는 대전 격투 게임은 꿈과 같은 재미를 선사했다.

    100원짜리 동전을 넣고 상대방을 넘어선다는 우월감이 최고의 도파민이던 시절이었기에 전국 초등학교 중학교 앞 오락실은 대전 격투 게임을 즐기려는 이들로 넘쳐났다.

    지난 에보재팬 2026 때의 모습
    지난 에보재팬 2026 때의 모습

    하지만 30~40년이 지난 지금, 오락실이 사라지고 난 현재 대전 격투 게임 이용자들은 신입들의 투입이 원천 차단됐다. 최근 아시안 게임 금메달리스트들의 평균 나이는 41세, 글로벌 대전 격투 게임 대회 '에보'에서도 30대 초반 선수들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그만큼 시간은 대전 격투 게임의 편이 아니다. 영화 '쥬라기 공원'에서 한 박사가 "직업의 멸종이지."라고 말한 것처럼, '장르의 멸종'을 겪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

    최신 격투 게임들의 분위기도 썩 좋지 않다. '철권' 시리즈로 유명한 반다이남코는 파격적인 그래픽과 대규모 온라인 비주얼 로비 등으로 변신을 꾀했지만, 캐릭터 밸런스 조절 등의 실패로 현재 위기감이 짙어지고 있다.

    사우디 중동 자금의 수혈을 받은 SNK도 신작을 계속 내놓고 있지만 만성 적자에 시달리는 중이다. 2027년에 세가에서도 '버추어 파이터'를 기존의 인기 시리즈 'OO와 같이'의 액션 및 스토리 시스템을 추가하여 내놓는다고 했으나 이 역시 기대감이 높지 않다. 현재는 '스트리트 파이터 6'에만 긍정적인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맞을때 큰 불쾌감은 없으면서도 극한의 상쾌감을 추가한 스트리트 파이터 6
    맞을때 큰 불쾌감은 없으면서도 극한의 상쾌감을 추가한 스트리트 파이터 6

    그러면 대전 격투 게임은 정말로 속절없이 무너지는 일만 남은 것일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가들끼리 의견이 나뉜다. 일부 전문가들은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하지만, 몇몇 조사 결과나 전문가들은 e스포츠 활성화 등을 통해 장르가 연명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도 내고 있다.

    마켓리포트월드에서는 지난 2026년 9월 1일에 대전 격투 게임이 높은 학습 곡선으로 캐주얼 게이머의 45%가 게임을 30일 이내에 포기한다는 결과 조사를 내놨다. 반면에 크로스 플랫폼 게임 생태계 확장과 함께 e스포츠 분야로 효과적으로 접근한다면 긍정적이라는 결과도 함께 내놨다.

    특히 롤백 넷코드 등 네트워크 기술의 발달과 매년 1,500개 이상의 글로벌 토너먼트가 진행 중이라는 부분에 긍정적인 분석을 더했다. 연간 1억 5천만 시간 이상의 e스포츠 시청 시간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 시장 창출을 모색하면 개발사 입장에서도 승부를 걸어볼 만하다는 의미다.

    스트리트 파이터 5 국가대표 선수들. 좌측부터 연제길 선수, 김관우 선수, 강성훈 감독
    스트리트 파이터 5 국가대표 선수들. 좌측부터 연제길 선수, 김관우 선수, 강성훈 감독

    최근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대전 격투 게임이 빠지지 않는 것도 이런 장르적 특성 때문으로 분석된다.

    윤장원 동명대 게임학과 교수는 "대전 격투 게임이 어려운 상황에 놓인 건 맞다. 다만 '보는 즐거움' 쪽으로는 매우 직관적이어서 유리한 측면이 있다."라며 "SNK나 반다이남코 등 주요 격투 게임 개발사가 전 세계 e스포츠 대회 상금을 올리고 독려하는 것도 대전 격투 게임의 마지막 생명력을 연장할 수 있는 방안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윤 교수는 또 "e스포츠를 즐기는 팬들도 중장년층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에, 격투 게임 개발사들이 진입 장벽을 낮추고 e스포츠를 보다 체계적으로 활성화한다면 '장르의 멸종'을 상당 부분 늦출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10년 전 인텔의 전성기 i7은 현재 어떨까?

      댓글7
      10년 전 인텔의 전성기 i7은 현재 어떨까?
    • 2

      핑크빛 갤럭시·GTA 6 앞둔 PS5는 업데이트 고민... 한주간 IT 루머 총정리

      댓글6
      핑크빛 갤럭시·GTA 6 앞둔 PS5는 업데이트 고민... 한주간 IT 루머 총정리
    • 3

      현대차, '2027 쏘나타 디 엣지' 출시

      댓글4
      현대차, '2027 쏘나타 디 엣지' 출시
    • 4

      "전기차 수준의 정숙성 발휘"... 제네시스, 첫 후륜 하이브리드 'GV80' 공개

      댓글3
      "전기차 수준의 정숙성 발휘"... 제네시스, 첫 후륜 하이브리드 'GV80' 공개
    • 5

      [르포] 테니스 치고 순찰도 도는 로봇, 일상 속으로 성큼… ’2026 서울AI로봇쇼’

      댓글2
      [르포] 테니스 치고 순찰도 도는 로봇, 일상 속으로 성큼… ’2026 서울AI로봇쇼’ [

    일반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4/10 다음 페이지
    • 원작 최고수 태화노군이 돌아온다. 방치형으로 새로운 재미 담은 ‘귀혼키우기’

      게임동아 02:00:16
      읽음 52 공감 4
    • 투싼 1.6 터보 시승기, 무난했지만 하이브리드가 더 끌린다

      글로벌오토뉴스 26.10.12.
      읽음 84 공감 6
    • [투자를IT다] 2026년 10월 1주차 IT기업 주요 소식과 시장 전망

      IT동아 26.10.12.
      읽음 82 공감 6
    • [뉴스줌인] 7만 원대 진입한 미밴드 11, 그래도 '가성비' 끝자락?

      IT동아 26.10.12.
      읽음 72 공감 6
    • 크래프톤 플라이웨이게임즈, 신작 ‘왈츠앤잼’ 12월 3일 출시

      게임동아 26.10.12.
      읽음 69 공감 6
    • 넥써쓰 두바이 법인, UAE 경제관광부 선정 ‘퓨처 100’ 선정

      게임동아 26.10.12.
      읽음 82 공감 6
    • 수이, AI 에이전트 금융 대응 전략 공개···구글 클라우드·삼성전자와 협업

      IT동아 26.10.12.
      읽음 73 공감 6
    • 클로드 코드 개발자 “클로드에게 동료처럼 말하라”

      AI matters 26.10.12.
      읽음 65 공감 6
    • 메타, 시험 중 보안 문제 확인하고도 ‘뮤즈’ 출시

      AI matters 26.10.12.
      읽음 66 공감 6
    • 세미애널리시스, 中 AI 모델 857개 안전성 평가 공개율 분석

      AI matters 26.10.12.
      읽음 67 공감 6
    • 아마존, AI 스타트업 데카트 9조 원대 인수 협상

      AI matters 26.10.12.
      읽음 64 공감 6
    • 아레나, 2,670억 원 투자 유치…AI 에이전트 ‘정렬 지수’ 공개

      AI matters 26.10.12.
      읽음 70 공감 6
    • 앤트로픽, 클로드 스타트업 혜택 3일 만에 중단

      AI matters 26.10.12.
      읽음 72 공감 6
    • 알리바바, 8단계로 그리는 ‘큐원 이미지 2.1 터보’ 공개

      AI matters 26.10.12.
      읽음 61 공감 6
    • 우크라이나 국방부, 올해 드론 계약 물량 지난해 같은 기간의 5.5배

      AI matters 26.10.12.
      읽음 71 공감 6
    • 中 로보테라, 로봇 조작 벤치마크 ‘로보도조’ 1위…코드 공개

      AI matters 26.10.12.
      읽음 66 공감 6
    • 엔씨, 리니지2 대표 OST를 재해석하다.. 로파이 앨범 ‘The Playlist’ 출시

      게임동아 26.10.12.
      읽음 57 공감 7
    • 日 스페이스데이터, 실제 창고를 하루 만에 로봇 시험용 3D로 재현

      AI matters 26.10.12.
      읽음 60 공감 6
    • [기획] 대전 격투 게임에 미래는 있는가

      게임동아 26.10.12.
      읽음 65 공감 7 댓글 1
    • 유니티, 벡스코서 무박 24시간 ‘AI 게임잼’ 개최… 참가자 55명 모집

      게임동아 26.10.12.
      읽음 76 공감 7
    • TS 말포이만 있나? 게임 시장엔 TS '테리'와 '이오리'도

      게임동아 26.10.12.
      읽음 60 공감 7 댓글 1
    • "피크 채널에서 소통해요~" '아주르 프로밀리아', '피크' 채널 오픈

      게임동아 26.10.12.
      읽음 70 공감 8
    • 넥슨, '메이플스토리 이스케이프' 방탈출 카페 행사 마무리

      게임동아 26.10.12.
      읽음 64 공감 8
    • 라인게임즈, ‘컴 투 마이 파티' 스팀 넥스트 참가.. "신규 데모 공개"

      게임동아 26.10.12.
      읽음 70 공감 8
    • ‘에이스 컴뱃 8’, 시리즈 최단기간 100만 장 판매 돌파

      게임동아 26.10.12.
      읽음 79 공감 8 댓글 1
    • CIT, 단결정 구리 증착 솔루션 ‘ASEDep’ 공개···기존 AI 반도체 패키징 한계 돌파

      IT동아 26.10.12.
      읽음 88 공감 7
    • [LCK] “롤드컵 5연패 노린다!” 롤드컵 출격하는 LCK 주요 포인트는?

      게임동아 26.10.12.
      읽음 78 공감 9 댓글 2
    • 쿠키런,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영화로… 2029년 글로벌 개봉 목표

      게임동아 26.10.12.
      읽음 61 공감 8
    • [리뷰] 도깨비는 착했다. 착한 과금에 협력 재미 강조한 ‘도깨비의세계’

      게임동아 26.10.12.
      읽음 71 공감 8 댓글 1
    • 2만 관중에게 중소기업 알렸다…SBA, FC서울과 ‘브랜드데이’ 개최

      IT동아 26.10.12.
      읽음 94 공감 7
    • 현대차 신형 투싼 테크데이, 차체 경량화 및 승차감 개선 노하우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26.10.12.
      읽음 93 공감 3
    • 한국 도깨비 등장하는 로그라이크 게임 '설레는 운빨도깨비' 11월 출시 앞두고 사전예약 시작

      게임동아 26.10.12.
      읽음 74 공감 2
    • [질의응답] 디 올 뉴 투싼 테크데이 Q&A 총정리

      글로벌오토뉴스 26.10.12.
      읽음 112 공감 1
    • [신차공개] 현대차 ‘2027 쏘나타 디 엣지’·MINI ‘JCW 팩’ 출시

      IT동아 26.10.12.
      읽음 360 공감 7
    • 이네오스 오토모티브, 이탈리아 육군 및 오스트리아 정부와 그레나디어 공급 계약 체결

      글로벌오토뉴스 26.10.12.
      읽음 89 공감 1
    • 유비테크, 샤먼 C&D와 합작…2030년까지 휴머노이드 1만 대 판매 목표

      AI matters 26.10.12.
      읽음 77 공감 1
    • AI 설계 PET 프로브, 첫 인체 시험…PARP-1 영상 촬영으로 암 조직검사 대체한다

      AI matters 26.10.12.
      읽음 75 공감 1
    • 엔비디아 GPU 공급처, 1년도 안 돼 323곳으로…10월 분기 매출 145조 원 전망

      AI matters 26.10.12.
      읽음 97 공감 1
    • AI 10분 사용, 인내심 떨어뜨린다…버클리 연구 결과

      AI matters 26.10.12.
      읽음 84 공감 1
    • 모닝스타, 앤트로픽 IPO 앞두고 AI 연구소 ‘경제적 해자’ 분석

      AI matters 26.10.12.
      읽음 77 공감 1
    • AWS, 오픈소스 물리 AI 툴체인 공개…“로봇 개발 몇 년에서 몇 주로”

      AI matters 26.10.12.
      읽음 82 공감 1
    • 엔비디아, 이미 1조 원 넘게 투자한 오픈웨이트 모델 개발사 리플렉션 AI 인수 협상

      AI matters 26.10.12.
      읽음 79
    • 데노 팀, 클라우드플레어 합류…데노 런타임 1년 뒤 개발 종료

      AI matters 26.10.12.
      읽음 75
    • 영국 AI 안전연구소, 최신 모델 사전접근 복원…백악관 17일 만에 U턴

      AI matters 26.10.12.
      읽음 68
    • AI가 매달 찾는 ‘단골 채널’ 2,564곳이 인용의 82% 차지…함샤우트 글로벌 AI 인용 지수 9월호

      AI matters 26.10.12.
      읽음 72
    • 에이서, 쿠팡 ‘쿠가세’서 게이밍 노트북 3종 최대 35% 할인

      AI matters 26.10.12.
      읽음 90 공감 1
    • HP, 쿠팡 ‘쿠가세’서 AI PC·게이밍 노트북 최대 43% 할인

      AI matters 26.10.12.
      읽음 102 공감 1
    • 소비자 AI 유료 구독은 4.5%뿐, 상위 1%는 매달 903달러를 쓴다

      AI matters 26.10.12.
      읽음 134
    • 백악관 “AI 사고 즉시 보고하라”

      AI matters 26.10.12.
      읽음 68
    • 세일즈포스, 에이전트 플랫폼 ‘AI포스’를 ‘SI포스’로 개명

      AI matters 26.10.12.
      읽음 68
    • AI 상품포럼 게시판 개편 안내

    • 메인가자 서비스 종료 안내

    • [10.06~10.20] 앱코 프라임 ML27Q200 FAST-IPS QD MiniLED QHD 200 HDR 1400 무결점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4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다크플래쉬
    • 뉴런글로벌(안텍)
    • AMD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7
    비공감
    댓글 1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0&listSeq=6069405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