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공동대표 김태환, 이시우)는 슈퍼캣(대표 김원배)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가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8일 정식 출시된 ‘도깨비의세계’는 출시 직후 양대 마켓 인기 1위에 올랐으며, 연휴 기간 양대 마켓 모두에서 매출 순위 2에 올랐고, 출시 6일만인 13일에 드디어 구글 매출 1위에 올랐다.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웹소설 멸귀수도권 IP를 활용한 완성도 높은 세계관과 매력적인 도트 그래픽, 직업없는 자유로운 협력 플레이 등이 호평을 이끌어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또한, 의복과 탈것에 성장 관련 능력치를 적용하지 않는다는 서비스 방향을 다시 한번 명확히 하고, 기존 28일이었던 멤버십 이용 기간을 30일로 확대하는 등 이용자들과의 소통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도깨비의세계’의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위 달성을 기념해 오늘 오전 10시 특별 쿠폰을 지급한다. 이용자는 공식 커뮤니티에서 쿠폰 지급 관련 안내를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국내 이용자를 위한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최우선으로 두고, 시즌 단위 업데이트와 ‘도깨비 총회’ 등을 통해 국내 서비스의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며, 국내 서비스 노하우를 기반으로 글로벌 이용자들도 완성도 높은 게임 환경을 즐길 수 있도록 순차적으로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 차명수 사업실장은 “이번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위는 많은 이용자분들이 부담 없이 함께 즐겨주신 결과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분들의 의견을 꾸준히 반영해 누구나 편하게 즐기면서도 오래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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