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이치엔(대표 정우진, 이하 NHN)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콜렉션 SNG ‘우파루 오딧세이’에 출시 3주년을 맞이해 지난 9월 30일에 신규 속성 ‘저주’, 신규 우파루 추가 및 지역 확장 등을 담은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다양한 이벤트 보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발표했다.
귀여운 신규 우파루와 신규 지역 추가
3주년 업데이트의 핵심 요소는 신규 속성 ‘저주’로 상대의 생명력을 빼앗거나 마법을 봉인하는 콘셉트를 담고 있으며, 그에 따라 신규 속성 ‘저주’와 함께 신규 우파루 및 새로운 지역이 추가됐다.
‘저주’ 속성을 지닌 우파루는 이러한 콘셉트에 맞춰 귀여우면서도 다소 무시무시한 모습을 갖췄고 상대방에게 디버프를 거는 능력을 지닌 만큼 기존 속성과 연계한 새로운 조합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또한 우파루의 능력을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는 별새김 스킬이 늘어났으며, 이외에도 수집과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콘텐츠가 도입되었다. 이외에도 NHN은 더욱 많은 우파루를 마을에 배치하고 보유할 수 있도록 신규 지역 ‘생명의 정원’을 추가하고 동굴 단계를 40까지 확장했다.
성장을 돕는 다양한 이벤트 혜택 제공
신규·복귀 이용자들의 성장을 돕는 혜택도 제공한다. 오는 10월 28일까지 접속만 해도 3주년 기념 우파루인 ‘라비니’를 지급하며, 우파루 승급부터 별새김, 별울림까지 다양한 성장 콘텐츠에 활용할 수 있는 성장 재화를 매일 증정한다.
또 NHN 측은 3주년을 맞이해 풍성한 성장 재화를 지급하는 쿠폰을 마련했으며, 커뮤니티 이벤트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정중재 NHN 게임사업실장은 “지난 3년간 ‘우파루 오딧세이’의 여정에 동행해주신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3주년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더욱 다채로운 우파루와 콘텐츠를 마련해 즐거움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파루 오딧세이’는 귀여운 우파루를 수집·육성하고 자신만의 마을을 꾸미는 컬렉션 요소와 독자적인 전투 시스템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SNG다. 지난 2023년 10월 출시 이후 누적 우파루 소환이 1억 건을 돌파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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