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일반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맛상무
      모터피디
    • 무적풍화륜
      민티저
    • 보드나라
      뻘짓연구소
    • 여행매거진 트래비TV
      오토기어
    • 조코딩 JoCoding
      인프제 INFJ
    • 주연 ZUYONI
      진블로그
    • 집마 홀릭TV
      톡써니
    •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쿨엔조이
    • 훅간다TV
      AI 매터스
    • Allthatboots TV
      DmonkTV
    • Hakbong Kwon
      Motorgraph
    • PC SNAP
      Producer dk
    • THE EDIT
      UnderKG
    • 다나와 공식채널
      답나와
    • 리뷰나와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
    이전 글
    다음 글
    글로벌오토뉴스

    2026 파리모터쇼 분석, 유럽의 반격과 중국의 현지화 전략

    2026.10.14. 13:56:41
    읽음107


    2026 파리 모터쇼의 풍경은 2년 전과 크게 달라졌다. 올해 참가한 중국 브랜드는 20개로, 2024년의 10개에서 두 배로 늘었다. 전체 참가 완성차 업체 약 60곳 가운데 3분의 1이 중국 브랜드다. 개막 사흘 전인 9일에는 EU와 중국이 중국산 하이브리드차의 유럽 수출 물량을 제한하기로 합의했다. 유럽집행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상한은 연간 35만 대다. 중국차의 공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유럽이 대응책을 꺼내 든 것이다.

    이번 합의가 유럽 자동차 시장의 흐름을 단번에 바꾸기는 어려워 보인다. 수입 물량을 줄이는 동안 유럽 업체가 경쟁력을 얼마나 회복할 수 있을지가 더 중요하다. 중국 업체들 역시 수출을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유럽 현지 생산을 늘릴 방법을 찾고 있다.



    중국 브랜드의 유럽 시장 점유율은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데이터포스(Dataforce)에 따르면 EU·EFTA·영국 시장에서 중국 브랜드의 점유율은 2021년 0.5%에서 올해 상반기 9.5%로 상승했다. 8월에는 월간 기준 11.7%를 기록했고, 등록 대수도 9만7,639대로 전년 동기보다 111% 늘었다.

    중국 업체들은 유럽 신차 시장의 성장도 주도했다. 자동차경영센터(CAM)에 따르면 올해 1~8월 유럽 신차 등록 대수는 5.8% 증가했지만, 증가분 약 50만 대 가운데 41만9,000대가 중국 업체에서 나왔다. BYD는 23만4,099대, 체리와 산하 브랜드 오모다·재코는 20만7,871대를 등록해 각각 테슬라의 전기차 등록 대수인 19만1,787대를 넘어섰다.

    성장의 중심은 하이브리드차다. EU가 2024년 10월 중국산 전기차에 최대 35.3%의 상계관세를 부과하자 중국 업체들은 하이브리드차 판매를 확대했다. 중국산 하이브리드의 월간 수입량은 2024년 10월 3,800대에서 올해 7월 5만 대로 늘었다. 올해 상반기 중국 브랜드의 유럽 하이브리드 점유율은 14%,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는 25%로, 2024년 각각 2%에 그쳤던 것과 대조적이다. 이에 EU와 중국은 중국산 하이브리드 수출 상한을 연간 35만 대로 설정하는 데 합의했다. 올해 수출 전망치인 80만 대 안팎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규모다.



    유럽이 대응에 나선 배경에는 무역 불균형과 자국 업체의 경쟁력 약화가 있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지난해 대중 상품 무역적자가 3,606억 유로에 달했고, 올해 상반기에도 9% 증가했다고 밝혔다. 데이터포스에 따르면 스텔란티스의 유럽 시장 점유율은 2021년 21.7%에서 올해 15%대 초반으로 낮아졌고, 푸조 역시 6.6%에서 4.8%로 하락했다.

    중국 업체들에도 유럽 진출은 선택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중국승용차협회(CPCA)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국 승용차 소매 판매는 전년 동기보다 20.2% 감소한 870만 대에 그쳤다. BYD의 상반기 해외 판매는 71% 증가한 79만2,256대였고, 체리도 해외에서 94만3,817대를 판매해 전체 판매량의 70%에 가까운 비중을 기록했다. 내수 경쟁이 심해지는 상황에서 유럽은 중국 업체들이 해외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확보해야 할 핵심 시장으로 부상했다.​



    파리 모터쇼에서 유럽 업체들은 위축된 모습 대신 적극적인 신차 전략을 내세웠다. 스텔란티스는 신차 6종과 콘셉트카 9종을 선보였다. 최근 유럽 모터쇼에서 비교적 조용한 행보를 보였던 것과 대조적이다.

    안토니오 필로사 CEO는 개막 전날 밤 시트로엥 2CV의 전기차 콘셉트를 공개했다. 유럽의 대표적인 소형차를 전기차 시대에 맞게 되살리겠다는 구상이다. 2CV는 지난 5월 투자자 설명회에서 공개한 저가형 소형 전기차 프로젝트 'E-Car'의 일부로, 1만5,000유로 안팎의 가격이 거론된다. DS N°7과 피아트 그리즐리, 란치아 감마, 오펠 코르사 GSE 등도 이번 모터쇼에서 국제 무대에 처음 등장했다.

    문제는 출시 시점이다. 2CV 전기차는 아직 콘셉트 단계이며, 양산은 2028년께로 알려졌다. 지금 유럽 시장에서 판매를 늘리는 중국산 하이브리드와 직접 경쟁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유럽 업체들이 신차 개발과 출시를 서둘러야 하는 이유다.

    스텔란티스는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해 중국 업체의 방식을 받아들이고 있다. 네드 큐릭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중국식으로 단축된 개발 주기를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리프모터와 공동 개발하는 플랫폼을 활용해 이탈리아에서 소형 전기차를 생산하는 계획도 추진 중이다. 리프모터의 올해 상반기 유럽 등록 대수는 전년 동기보다 568% 증가했다.



    이제 중국 업체와의 협력은 유럽 자동차 산업에서 낯선 선택이 아니다. 이탈리아 일간 일 솔레 24 오레는 이번 모터쇼의 특징 가운데 하나로 중국 그룹과의 협력이 더는 위협으로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 점을 꼽았다. 유럽 업체들은 경쟁 상대의 시장 진입을 막는 데 그치지 않고, 개발과 생산에서 필요한 기술과 속도를 확보하는 방안도 찾고 있다.

    르노는 생산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랑수아 프로보 CEO는 중국산 하이브리드의 유입이 지속 가능하지 않다면서도 이번 합의에 대해 "무역전쟁보다는 낫다"고 평가했다. 파브리스 캉볼리브 르노 브랜드 CEO는 향후 12개월 안에 프랑스 내 전기차 생산량을 최소 50% 늘릴 수 있다고 밝혔다. 확정된 생산 목표라기보다 생산 확대 가능성을 제시한 발언이다. 르노 그룹은 이번 모터쇼에 차량 50대를 전시하고 신작 6종을 공개했다.

    유럽 업체들의 반응에는 기대와 우려가 함께 담겨 있다. 필로사 스텔란티스 CEO는 합의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이탈리아 정부에 높은 에너지 비용을 낮출 지원책을 요구했다. EU의 탄소 배출 규제와 관련해서도 브뤼셀이 신속하게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입 물량을 제한하더라도 생산비용과 가격 경쟁력의 격차가 해소되지 않으면 유럽 업체가 시장을 되찾기는 어렵다는 의미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EU가 준비 중인 '메이드 인 유럽' 규정과 관련해 프랑스와 독일의 합의가 임박했다고 밝혔다. 이 규정은 전기차가 시장 접근과 관련한 혜택을 받으려면 일정 비율 이상을 유럽에서 생산하도록 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수입 규제와 함께 현지 생산을 유도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뜻이다.



    중국 업체들은 수입 상한을 유럽 시장에서 철수해야 할 신호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오히려 현지 생산을 확대할 계기로 보는 분위기다.

    장안자동차의 자오페이 사장은 이번 합의를 크게 우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메이드 인 유럽 규정에 앞선 조치로 보고 있으며, 유럽에 생산 거점을 마련하면 대응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BYD도 단기적인 부담은 있겠지만 유럽 시장에 대한 전략은 바뀌지 않는다고 밝혔다. 스텔라 리 BYD 수석부사장은 프랑스 공장 건설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방송 인터뷰에서 말했다.

    리프모터 인터내셔널은 상한제의 구체적인 운영 방식을 먼저 살펴봐야 한다면서도 관세와는 다른 접근법이라는 점에서 흥미로운 대안이라고 평가했다. 중국 업체들의 관심은 수입 물량을 어떻게 배분받을지보다 유럽에서 직접 생산하는 것이 얼마나 유리할지에 쏠리고 있다.

    현지 생산 계획은 이미 구체화되고 있다. 지리는 7월 포드의 스페인 발렌시아 공장에서 전기 SUV를 생산하기로 했다. 알렉스 난 지리 CEO는 파리 모터쇼에서 르노와의 협력 확대도 강조했다. 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합작 공장에 더해 기존 공장을 활용할 수 있는 추가 협력처를 찾고 있다.



    BYD 역시 2025년 IAA 모빌리티에서 2028년까지 유럽에서 판매하는 차량을 현지 생산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유럽의 대응책이 수입 규제와 현지 생산 비율 강화로 이어진다면 중국 업체들의 유럽 현지화는 더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

    다만 공장 건설과 생산 확대는 계획대로 진행되기 어렵다. BYD의 헝가리 세게드 공장은 당초 일정에서 약 1년 늦어진 올해 4분기 가동을 앞두고 있다. 첫 생산 모델은 소형 전기차 돌핀 서프다. 체리의 바르셀로나 공장도 여러 차례 일정이 미뤄졌다. 현지 생산은 수입 제한을 피할 수 있는 유력한 방법이지만, 막대한 투자와 시간이 필요한 과정이다.



    유럽 진출을 준비하는 후발 업체들은 더 큰 부담을 안게 될 수 있다. 로이터 브레이킹뷰스는 리오토나 샤오미처럼 중국 내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유럽 진출을 모색하는 업체들이 이번 합의로 진입 장벽에 부딪힐 가능성을 짚었다. 기존 생산시설과 판매망을 갖춘 업체에 비해 현지화에 필요한 비용과 시간이 더 많이 들기 때문이다.

    아이토(AITO)는 파리 모터쇼에서 유럽 시장을 겨냥한 프리미엄 전기 SUV 4종을 공개했다. 해외 판매 비중을 현재 1% 미만에서 3년 안에 20%로 높이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유럽 시장을 향한 중국 업체들의 움직임은 이미 시작됐다. 수입 상한이 도입되더라도 진출 자체를 멈추기보다는 생산과 판매 방식을 바꾸는 쪽으로 대응할 가능성이 크다.



    이번 합의는 유럽 업체들에 시간을 벌어주는 조치다. 하지만 그 시간이 경쟁력 회복으로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다. 합의에는 4년의 시한이 붙어 있으며, 수입 상한은 둘째 해부터 매년 6%씩 늘어난다. 제한이 영구적인 장벽으로 작동하기는 어렵다.

    그 사이 중국 업체들은 유럽 현지 공장을 세우고 기존 업체와 협력 관계를 넓힐 것이다. 반면 유럽 업체들이 내놓은 전기차 가운데는 콘셉트 단계에 머물러 있거나 양산까지 시간이 필요한 모델이 적지 않다. 신차를 공개하는 속도보다 실제로 생산해 소비자에게 인도하는 속도가 중요해졌다.

    소비자에게 미칠 영향도 살펴봐야 한다.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중국산 하이브리드의 유럽 수입이 급증하는 동안 평균 판매가격은 하락했다. 올해 유럽 신차 시장의 증가분 가운데 84%를 중국 업체들이 차지했다는 CAM의 분석을 고려하면, 수입 물량 제한은 소비자의 선택지를 줄이고 가격 하락 압력을 약화시킬 가능성이 있다.



    그렇다고 유럽이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기는 어렵다. 중국 업체들의 성장 속도는 이미 유럽 자동차 산업에 상당한 부담이 되고 있다. 슈미트 오토모티브 리서치(Schmidt Automotive Research)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중국 브랜드의 유럽 시장 점유율은 10.7%로, 1년 전 5.7%에서 두 배 가까이 상승했다. 이는 1970년대 유럽에 진출한 일본 브랜드의 당시 점유율도 웃도는 수준이다.

    유럽 업체들에 필요한 것은 규제를 통한 시간 확보와 그 시간을 활용한 경쟁력 회복을 함께 추진하는 일이다. 시트로엥 2CV 같은 상징적인 모델을 공개하는 데서 멈춰서는 안 된다. 소비자가 실제로 구매할 수 있는 가격에 양산차를 내놓고, 개발 기간을 줄여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 중국 업체와의 협력도 필요하다. 다만 협력 과정에서 유럽 업체가 핵심 기술과 생산 역량을 얼마나 확보할 수 있을지는 별개의 문제다.

    중국 업체들은 수입 상한을 유럽 현지화의 계기로 삼고 있다. 유럽이 규제를 통해 시간을 버는 동안 중국 업체들은 그곳에 공장을 세우고 있다. 앞으로의 경쟁은 국경에서 얼마나 많은 차량이 들어오느냐보다 유럽에서 누가 더 경쟁력 있는 차를 만들고,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느냐에 달릴 가능성이 크다.​

    사진제공 / 파리모터쇼 공동취재단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편집장)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정보/루머] 일반형이 아닌 bLLC 기반 노바 레이크-S를 먼저 투입하는 인텔 및 라이젠 Z3로 핸드헬드 PC 세대교체 노리는 AMD 등

      댓글6
      [정보/루머] 일반형이 아닌 bLLC 기반 노바 레이크-S를 먼저 투입하는 인텔 및 라이젠 Z3로 핸드헬드 PC 세대교체 노리는 AMD 등
    • 2

      삼성은 대체 갤탭을 왜 이렇게 만들까? 30만원 오른 갤럭시탭 S12+ 첫인상!

      댓글6
      삼성은 대체 갤탭을 왜 이렇게 만들까? 30만원 오른 갤럭시탭 S12+ 첫인상!
    • 3

      다이소에서 발견한 미친 테크템들 ㅋㅋ 이게 진짜 5천원?

      댓글2
      다이소에서 발견한 미친 테크템들 ㅋㅋ 이게 진짜 5천원?
    • 4

      단풍 구경 언제 갈까?…절정 시기부터 등산 코스별 날씨 확인하는 방법

      댓글2
      단풍 구경 언제 갈까?…절정 시기부터 등산 코스별 날씨 확인하는 방법 단
    • 5

      로보락 S10 시리즈 유일 도크 내 스팀 탑재 S10 MaxV Ultra Steam 출시

      댓글2
      로보락 S10 시리즈 유일 도크 내 스팀 탑재 S10 MaxV Ultra Steam 출시

    일반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해긴, '플레이투게더' 스위트 핼러윈 업데이트 선보인다

      게임동아 14:00:21
      읽음 37
    • "생일 잔치에 초대합니다" ‘메이플 키우기’, 가을 기념 이벤트 진행

      게임동아 14:00:21
      읽음 38
    • 지오윈드 "CES 혁신상·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정이십면체 수직축 풍력발전기" [SBA 혁신기업]

      IT동아 14:00:12
      읽음 55
    • 웬만해서는 변하지 않는다" 수입차, 한 번 결정하면 짧고 빠르게 구매 확정

      오토헤럴드 12:20:09
      읽음 63
    • "334마력 대형 SUV가 14.1km/ℓ"... 美 워즈오토 극찬받은 팰리세이드 HEV

      오토헤럴드 12:20:01
      읽음 62
    • "순수의 시대는 끝"세계 10대 엔진 목록에 정통 내연기관 '0' 전동화 독식

      오토헤럴드 12:19:54
      읽음 64
    • 현대모비스, 상하이서 첫 오픈이노베이션... 로보틱스 파트너 찾는다

      오토헤럴드 12:19:40
      읽음 58
    • 딥엑스 NPU, 라즈베리 파이 뉴스룸 소개…3W로 영상·언어 AI 실행

      AI matters 12:02:30
      읽음 50
    • 테라데이타, 기업 데이터 작업용 AI 에이전트 ‘테라’ 국내 공개

      AI matters 12:02:22
      읽음 51
    • 델, AI 데이터 플랫폼에 지식 그래프·지식 에이전트 추가

      AI matters 12:02:14
      읽음 51
    • Arm, AI 에이전트용 CPU 평가법 공개…AMD 대비 약 2배

      AI matters 12:02:06
      읽음 54
    • 오픈AI, 22일 서울서 개발자 행사 ‘데브데이 익스체인지’ 개최

      AI matters 12:01:58
      읽음 58
    • 2026년 10월 15일 미국 AI 관련주, 코어위브 회사채 금리 15%대에 15.46% 하락

      AI matters 12:01:50
      읽음 58
    • ASML, 3분기 사상 최대 매출…2028년까지 장비 공급 부족 전망

      AI matters 12:01:40
      읽음 49
    • 구글 딥마인드, 유럽 연구자 200명에 알파폴드 3 등 과학 AI 제공

      AI matters 12:01:32
      읽음 52
    • 앤트로픽, 싱가포르 사무소 개설…정부와 AI 안전 협력 MOU

      AI matters 12:01:24
      읽음 49
    • 업무용 AI 메신저 젠잽, 590억 원 투자 유치

      AI matters 12:01:16
      읽음 47
    • AI 에이전트로 화학 소재 공급하는 심플리파이, 335억 원 유치

      AI matters 12:01:07
      읽음 50
    • 플로커, 영업 고객 조사 AI 에이전트 기술 오픈소스 공개 추진

      AI matters 12:00:59
      읽음 48
    • AI 클라우드 모달, 기업가치 21조 원에 1조 원 투자 유치

      AI matters 12:00:50
      읽음 51
    • 앤트로픽, 美 중간선거 앞두고 클로드 선거 안전장치 강화

      AI matters 12:00:42
      읽음 46
    • 유튜브 뮤직, AI 생성 음악에 표시 라벨 도입

      AI matters 12:00:33
      읽음 46
    • 앤트로픽, 3분기 매출 22조 5,000억 원…조정 기준 흑자

      AI matters 12:00:25
      읽음 50
    • ‘원신’ 미공개 정보 빼돌린 테스터, 약 1억 원 배상 판결

      게임동아 12:00:17
      읽음 45
    • LoL 월드 챔피언십, 16일 LA서 막 올린다

      게임동아 12:00:17
      읽음 43
    • EU, 게임 과금·중독 유도 설계 겨눈다… ‘디지털 공정성법’ 11월 제안 전망

      게임동아 12:00:17
      읽음 42
    • 프로그래밍을 게임으로. SurFun이 개발한 'NodeNexus'

      게임동아 12:00:17
      읽음 39
    • [AI 트렌드] 내 사진이 ‘장금이’로 변신…챗GPT 장금이 프롬프트 하나로 사극 속 주인공 되는 법

      AI matters 12:00:16
      읽음 49
    •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 “지식재산권 수출 1호 기업, 우리나라 특허 수호자로”

      IT동아 12:00:09
      읽음 50
    • 체온 측정 넘어 귀 안까지 확인…병원 밖 건강관리 돕는 ‘오티톤메디컬’ [SBA 혁신기업]

      IT동아 12:00:09
      읽음 50
    • [취재] ‘인디보드게임마켓 2026’, 전년 대비 2배 인원 몰리며 성료

      게임동아 11:00:16
      읽음 51
    • 영화 같은 게임을 꿈꾼다. 소수 정예 개발팀 쿠로사와 크리에이트가 선보이는 'DEAREND'

      게임동아 11:00:16
      읽음 51
    • 초이락 인기 애니메이션 '헬로카봇', 버추얼 인터랙티브 뮤지컬로 선보인다

      게임동아 11:00:16
      읽음 44
    • 전국체육대회 기념 제107회 e스포츠 학술대회, 17일 제주대학교서 개최

      게임동아 11:00:16
      읽음 46
    • ‘월드 오브 탱크’, ‘걸즈 앤 판처’ 협업 이벤트 실시

      게임동아 11:00:16
      읽음 44
    • 포르쉐코리아, 카이엔 쿠페 일렉트릭 국내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10:54:06
      읽음 68 공감 1
    • 현대차 팰리세이드 2.5 터보 하이브리드, 2026 워즈오토 최고 10대 엔진 및 동력 시스템 수상

      글로벌오토뉴스 10:52:38
      읽음 74 공감 1
    • 에이서, 쿠팡 ‘쿠가세’서 게이밍 노트북 3종 최대 35% 할인

      뉴스탭 10:31:22
      읽음 53 공감 1
    • 전 세계 PC 출하량 22.4% 급감…메모리 가격 급등에 시장 '직격탄'

      뉴스탭 10:31:06
      읽음 67 공감 1
    • RTX 5080 할인에 CPU 쿨러까지…조텍, 탁탁몰 특가 행사

      뉴스탭 10:30:59
      읽음 60 공감 1
    • 에이서 게이밍 노트북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S 슬림 AI' 완판…예약판매 전환

      뉴스탭 10:30:29
      읽음 64 공감 1
    • “소파도 자산이다”... 알로소, DDP 디자인페어에 이색 ‘소파 은행’ 개점

      뉴스탭 10:30:21
      읽음 65 공감 1
    • 페이커 유니폼부터 T1 굿즈까지…파인인포, 팬 참여형 이벤트 개최

      뉴스탭 10:30:13
      읽음 49 공감 1
    • 라이젠 9800X3D·RX 9070 XT 탑재 게이밍 PC, 쿠팡서 12% 할인

      뉴스탭 10:30:05
      읽음 63 공감 1
    • 게이밍부터 홈 오피스까지…서린씨앤아이, 북촌서 다양한 데스크테리어 선보인다

      뉴스탭 10:29:41
      읽음 70 공감 1
    • 오픈AI 개발진 서울에 모인다…‘데브데이 익스체인지’ 22일 개최

      뉴스탭 10:29:34
      읽음 63 공감 1
    • 애스턴마틴 발키리, WEC 바르셀로나 출전… 스페인 레이스 첫 도전

      글로벌오토뉴스 10:03:20
      읽음 55 공감 1
    • 수입차 살 때 AI 검색 활용하는 소비자, 얼마나 될까?

      글로벌오토뉴스 10:03:06
      읽음 59 공감 1
    • 현대차 바다숲 보전 캠페인 이름 없는 숲, 서울디자인어워드 2026 ESG 디자인 임팩트상 수상

      글로벌오토뉴스 10:02:53
      읽음 65 공감 1
    • 셰플러코리아, 2026 오토살롱테크코리아 참가… 애프터마켓 포트폴리오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10:02:41
      읽음 60 공감 1
    • AI 취향 테스트! 나의 AI 취향은 어떨까?

    • AI 상품포럼 게시판 개편 안내

    • 메인가자 서비스 종료 안내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2/4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엔티스 배너
    • 앱코
    • 다크플래쉬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비공감
    댓글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0&listSeq=6070230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