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시리즈(CEO 에티샴 라바니)는 새로운 프리미엄 무선 게이밍 마우스 ‘센세이 프로’와 ‘라이벌 프로’ 시리즈의 사전 에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센세이 프로’와 ‘라이벌 프로’는 초광대역(UWB) 무선 기술로 8K 폴링레이트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부분의 무선 마우스가 사용하는 2.4GHz 대역은 헤드셋, 키보드,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로 인해 간섭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초광대역(UWB) 무선 기술을 적용해 혼잡한 2.4GHz 대역을 우회하고, 2.4GHz 대비 약 20배 넓은 대역폭을 활용한다.
또한, 트루 8K 폴링레이트는 초당 최대 8,000회의 보고율로 응답성과 추적 정확도를 높이고 입력 지연을 줄인다. 여기에 핫스왑 배터리 시스템을 더해 플레이 중단 없이 '하루 종일 8K' 성능을 제공하며, 센서 폴링과 클릭 폴링을 각각 설정하는 슈퍼싱크 기술로 센서 폴링을 1K, 2K, 4K로 조정하면서도 클릭 폴링은 상시 8K로 유지하여 전력 소모와 PC 부담을 줄였다.
스틸시리즈의 강점인 스틸시리즈 GG 소프트웨어를 통해 고급 조준 도구와 세부 설정 기능을 지원한다.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주요 설정을 조정할 수 있는 ‘스틸시리즈 GG 웹앱’도 새롭게 선보였다.
제품 디자인은 2011년과 2013년에 각각 처음 선보인 센세이와 라이벌의 상징적인 형태와 편안한 그립감을 계승하면서 속도, 정밀도, 내구성, 유연성을 한층 강화했다. 제품 라인업은 센세이 프로, 센세이 프로 미니, 라이벌 프로, 라이벌 프로 미니 등 4개 모델로 구성되며, 각 모델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게이머들은 총 8가지 구성 중 손 크기와 그립 스타일, 색상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스틸시리즈 코리아 이혜경 지사장은 “창립 25주년을 맞아 스틸시리즈 25년 기술의 결정체인 8K UWB 하이엔드 게이밍 마우스 ‘센세이 프로’ 및 ‘라이벌 프로’ 시리즈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UWB(초광대역) 무선 기술과 8K 폴링레이트가 적용된 이번 신제품을 통해 많은 게이머들이 스피드와 정확한 에임으로 ‘승리의 영광’을 쟁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틸시리즈는 ‘센세이 프로’ 및 ‘라이벌 프로’ 무선 게이밍 마우스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10월 15일부터 10월 28일까지 네이버 공식 스토어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전 예약 구매 고객에게는 즉시 할인뿐만 아니라 스틸시리즈 키캡 및 마우스용 유리피트, 마우스 파우치 등 다양한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